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이한우의 사서삼경 사서 세트 - 전4권  이미지

이한우의 사서삼경 사서 세트 - 전4권
논어로 논어를 풀다 + 중용을 풀다 + 대학을 풀다 + 맹자를 읽다
해냄 | 부모님 | 2015.02.10
  • 정가
  • 159,000원
  • 판매가
  • 143,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15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797p
  • ISBN
  • 978896574473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조선왕조실록』에 드러난 조선 국왕들의 리더십을 본격 분석해 <이한우의 군주열전> 6권으로 펴내며 원전에 충실한 역사 읽기를 제안한 바 있는 학술 저널리스트 이한우가 이번에는 동양 고전에 대한 탐구로서 <이한우의 사서삼경>을 집필했다.

저자는 십여 년의 『조선왕조실록』 읽기를 통해 조선의 명군들과 뛰어난 경세가들이 왜 사서삼경을 읽고 또 읽었으며 ‘조선의 숨은 왕’이라 일컬어지는 ‘송익필’이 어떻게 『논어』안에서 예학과 ‘直(직)’ 사상을 정립해 냈는지를 추적하던 중, 조선의 사상적 뿌리라 불러도 과언이 아닌 『논어』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글자도 빠짐없이 읽어보자 결심하고 100여 번을 반복해서 독파함으로써 사서삼경의 번역과 해설에 뜻을 두었다.

  출판사 리뷰

출간 의의
어지러운 시대를 헤쳐가는 힘, 동양 고전에서 찾는다!
『논어』의 개념과 맥락을 바탕으로 사서(四書)를 풀어낸
학술저널리스트 이한우의 탁월한 통찰과 명쾌한 풀이, <이한우의 사서삼경>


『조선왕조실록』에 드러난 조선 국왕들의 리더십을 본격 분석해 <이한우의 군주열전> 6권으로 펴내며 원전에 충실한 역사 읽기를 제안한 바 있는 학술 저널리스트 이한우가 이번에는 동양 고전에 대한 탐구로서 <이한우의 사서삼경>을 집필, 『논어로 논어를 풀다』 『논어로 중용을 풀다』 『논어로 대학을 풀다』 『논어로 맹자를 읽다』를 출간해 사서(四書)의 번역과 해설을 마무리했다.
저자는 십여 년의 『조선왕조실록』 읽기를 통해 조선의 명군들과 뛰어난 경세가들이 왜 사서삼경을 읽고 또 읽었으며 ‘조선의 숨은 왕’이라 일컬어지는 ‘송익필’이 어떻게 『논어』안에서 예학과 ‘直(직)’ 사상을 정립해 냈는지를 추적하던 중, 조선의 사상적 뿌리라 불러도 과언이 아닌 『논어』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글자도 빠짐없이 읽어보자 결심하고 100여 번을 반복해서 독파함으로써 사서삼경의 번역과 해설에 뜻을 두었다.
조선 시대에는 주희의 제안에 따라 사서삼경 중 『대학』을 먼저 읽고 『논어』『중용』『맹자』의 순으로 읽었으나, 저자는 ‘논어로 논어를 풀다[以論解論]’의 연장선상에서 ‘논어로 대학을 푸는[以論解大]’ 새로운 독해와 이해의 방법을 제시한다. 사서를 제대로 읽어내는 데 필요한 핵심 개념과 어휘의 뜻을 『논어』 원전에서 찾아 맥락과 의미를 밝히는 것으로, 공자가 말하고 글 쓰는 방식인 ‘술이부작(述而不作)’, 즉 경전을 인용하여 설명하던 방식과 일맥상통하며, “한 자 한 자 음미하며 깨부수듯이 정교하게 풀이하여” 원뜻을 더욱 잘 드러내고자 했다.
정확한 한문의 이해와 해석을 돕기 위해 이 책에서는 한자음 표기 방식을 한 단어처럼 해석해야 하는 경우는 붙여쓰기로,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음을 한 자씩 표기하여 한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해냄출판사는 동서양의 고전을 음미하고 풀이로써 그 가르침을 익힐 수 있는 <이한우의 사서삼경> 시리즈를 계속 출간할 것이며, 다음은 삼경(三經)으로서 『사서로 시경을 풀다』『사서로 서경을 풀다』『사서로 주역을 풀다』를 준비 중이다. 원문의 깊이와 풀이의 넓이를 두루 아우르는 <이한우의 사서삼경>은 인문학에 대한 갈증으로 목말라하고 있는 남녀노소 독자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작가 소개

역자 : 이한우
1961년 부산에서 태어나 고려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 석사 및 한국외국어대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뉴스위크》 《문화일보》를 거쳐 1994년 《조선일보》로 옮겼다. 2002~2003년 논설위원을 지낸 후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으로 학술과 출판 관련 기사를 썼고, 지금은 편집국의 선임기자로 근무 중이다.10여 년에 걸쳐 『조선왕조실록』을 탐독하며 조선 군주의 리더십 연구에 몰두해 온 저자는 인문학적 깊이와 감각적 필치가 돋보이는 <이한우의 군주열전> 시리즈, 즉 『태종: 조선의 길을 열다』 『세종: 조선의 표준을 세우다』 『성종: 조선의 태평을 누리다』 『선조: 조선의 난세를 넘다』 『숙종: 조선의 지존으로 서다』 『정조: 조선의 혼이 지다』를 펴냈고, 조선의 사상적 기반을 추적하는 데 있어 공자 사상에 주목해 『논어』로 사서삼경을 풀이하는 <이한우의 사서삼경> 시리즈를 기획, 『논어로 논어를 풀다』 『논어로 중용을 풀다』 『논어로 대학을 풀다』 『논어로 맹자를 읽다』를 출간했으며, 조선 왕조 ‘제왕학의 교과서’로 일컬어지는 『대학연의』를 최초로 완역해 한문학에서 정치학까지 학계의 주목을 두루 받고 있다.조선 당쟁의 숨은 실력자인 구봉 송익필의 생애를 생생하게 복원하고 그 사상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조선의 숨은 왕』, 조선사의 다양한 이면을 다루는 『조선사 진검승부』 『왜 조선은 정도전을 버렸는가』 『조선을 통하다』 『왕의 하루』 『왕비의 하루』, 고려사의 역동적 순간을 담은 『고려사로 고려를 읽다』, 공자의 생애와 사상을 정리한 『슬픈 공자』 등도 그간의 연구 성과 중 하나다. 그 외에도 『우남 이승만, 대한민국을 세우다』와 사회비평서 『한국은 난민촌인가』 『아부의 즐거움』 등을 출간했다. 역서로는 『해석학이란 무엇인가』 『역사의 의미』 『여성 철학자』 『폭력사회』 『안전의 원칙』 등 역사와 사회철학 분야를 아울러 20여 권이 있다.

  목차

『논어로 논어를 풀다』

들어가는 말_ 왜 『논어』인가?

1장 學而(학이) / 2장 爲政(위정) / 3장 八佾(팔일) / 4장 里仁(이인) / 5장 公冶長(공야장) / 6장 雍也(옹야) / 7장 述而(술이) / 8장 泰伯(태백) / 9장 子罕(자한) / 10장 鄕黨(향당) / 11장 先進(선진) / 12장 顔淵(안연) / 13장 子路(자로) / 14장 憲問(헌문) / 15장 衛靈公(위령공) / 16장 季氏(계씨) / 17장 陽貨(양화) / 18장 微子(미자) / 19장 子張(자장) / 20장 堯曰(요왈)

나오는 말_ 드디어 ‘애쓰는 법[文]’을 배우다

『논어로 중용을 풀다』

들어가는 말_ 왜 『중용』인가?
프롤로그_왜 『논어』 다음에 『중용』인가?

제1장 / 제2장 / 제3장 / 제4장 / 제5장 / 제6장 / 제7장 / 제8장 / 제9장 / 제10장 / 제11장 / 제12장 / 제13장 / 제14장 / 제15장 / 제16장 / 제17장 / 제18장 / 제19장 / 제20장 / 제21장 / 제22장 / 제23장 / 제24장 / 제25장 / 제26장 / 제27장 / 제28장 / 제29장 / 제30장 / 제31장 / 제32장 / 제33장


『논어로 대학을 풀다』

들어가는 글_ 왜 『대학』인가?
프롤로그_ 『대학』은 어떤 책인가?
_ ‘문리가 트인다’는 것!

경(經)1장
전(傳) 1장 / 전 2장 / 전 3장 / 전 4장 / 전 5장 / 전 6장 / 전 7장 / 전 8장 / 전 9장 / 전 10장


『논어로 맹자를 읽다』

들어가는 글_ 왜 『맹자』는 풀지 않고 읽었는가?

양혜왕 장구 상 / 양혜왕 장구 하 / 공손추 장구 상 / 공손추 장구 하 / 등문공 장구 상 /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