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화「크로싱」를 동화로 읽는다!
이 책은 2008년 화제의 영화『크로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동화로 각색한 작품으로, 우리와 가장 가깝지만 가장 먼 나라인 \'북한\'에서 살고 있는 준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차마 꺼내지 못했던 탈북 가족의 이야기를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시선으로 그려냈습니다.
축구하기를 좋아하는 준이에게 위기가 닥칩니다. 엄마의 병을 고치기 위해 아빠는 중국으로 향하고, 그 사이 엄마는 죽습니다. 돌아오지 않는 아빠로 인해 준이는 힘든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건 바로 아버지를 찾아나서는 것. 과연 준이는 아버지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