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술 없는 만성통증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 전 세계 통증 치료의 흐름을 바꾼 획기적인 치료시술 FIMS의 창시자이며, 30만 환자의 통증을 다스린 세계 최고의 명의, 안강 박사가 수술 없이 편안해지는 치료의 비밀을 공개한다.
황무지였던 통증 분야에 도전하여 동양의학과 서양의학, 세계 각지의 전통 의술과 민간요법까지 배우며 연구와 경험을 쌓아올렸다.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던 의학의 상식을 의심하고, 오직 통증에 대한 해답을 좇으며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걸어온 안강 박사. 의학계에서 환영받지 못했던 왕따 의사에서 독보적인 실력의 세계적 명의로 인정받기까지 그의 가시밭길 인생을 훔쳐본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0만 환자의 통증을 다스린 세계 최고의 명의.
전 세계 통증 치료의 흐름을 바꾼 연구와 처방을 공개하다!
호기심 많은 괴짜 의사, 의학의 상식을 의심하다!
황무지였던 통증 분야에 도전하여 동양의학과 서양의학, 세계 각지의 전통 의술과 민간요법까지 배우며 연구와 경험을 쌓아올렸다.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던 의학의 상식을 의심하고, 오직 통증에 대한 해답을 좇으며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걸어온 안강 박사. 의학계에서 환영받지 못했던 왕따 의사에서 독보적인 실력의 세계적 명의로 인정받기까지 그의 가시밭길 인생을 훔쳐본다.
통증치료의 신기술을 창시, 세계적인 명의로 주목받다!대학병원에 개인의 이름을 붙인 전무후무한 사례의 주인공 안강. 그를 만나기 위해 지구 반대편에서 60억을 들여 전세기를 타고 날아오고, 그의 강연을 듣고자 수천 명의 의사들이 몰려든다. 그가 현대의학과 자연치유의학을 접목하여 창시한 세계 최초의 통증치료시술 FIMS는 무엇인가. 의학계의 엘리트 코스를 밟지 않고 오직 실력만으로 명의의 반열에 오른 그의 진단과 처방, 수술 없는 치료를 가능하게 한 안강식 치료법을 지면으로 최초 공개한다.
* FIMS 추간공 유착 박리술. 관절과 신경사이로 1.2mm 두께의 바늘을 삽입, 유착된 부위를 자극하여 박리하는 시술법으로 안강 박사가 창시하여 전 세계의 전문가들이 교육받고 있다.
오직 환자의 고통만 들여다보다!
스스로 구입하고 개조한 버스를 운전하며 지금도 의료봉사를 다니는 그의 목표는 오직 환자를 통증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그는 평범하지 않은 치료법과 소신으로 의료계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의사이지만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치료에만 매달린다. 지금도 변함없이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는 의사. 오직 진리를 추구하며 환자의 고통만을 들여다보는 그의 철학을 통해 도덕적 삶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일깨운다.
“나의 목표는 환자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
환자를 통증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통증박사가 알려 드립니다
수술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7가지
아무리 간단한 수술도, 아무리 잘된 수술도 우리 몸을 수술 전과 똑같은 상태로 되돌려놓을 수는 없다. 특히 척추는 인체를 떠받치는 기둥인 만큼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모든 환자는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알고, 수술을 하거나 하지 않았을 때 자기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분명히 확인해야 한다. 수술을 고려한다면 자신과 의료진에게 반드시 아래의 7가지 질문을 던져보자.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듣고도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① 어떤 형태의 수술을 받아야 하는가?
어떤 형태의 수술을, 얼마나 많은 부분에 해야 하는지, 왜 그런 수술이 필요한지 확인하라. 의사 입장에서는 결과가 좀더 완벽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수술 범위가 필요 이상으로 커질 수 있다.
② 통증의 원인이 분명한가?
통증의 원인과 자신의 증세가 정확히 부합하는지 확인하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수술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디스크 팽윤이나 가벼운 디스크 탈출 정도는 꼭 수술이 필요하지 않다.
③ 수술을 하지 않으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통증이 더 심해질지, 증상 범위가 넓어질지, 의료적 근거에 의해 명확히 확인하라, 시급한 수술이 아니라면 시간을 더 갖고 신중하게 생각하는 쪽이 좋다.
④ 수술을 한 다음 발생할 문제는 없을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정확히 확인하라. 수술이 잘 되었다는 것과 증상이 완치되었다는 말을 서로 다르다. 수술이 잘되었는데도 증상이 악화되거나 전에 없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간단한 수술이라며 의사가 설명해주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의 병보다 다른 것에 더 관심이 있는지도 모른다.
⑤ 나의 상태가 꼭 수술을 해야 할 정도인가?
꼭
작가 소개
저자 : 안강
만성통증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현재 차의과학대학교 교수이자 차의과학대학교 연구협력병원인 안강병원의 원장을 맡고 있다. 캐나다 밴쿠버의 만성통증 연구소, 밴쿠버 자연의학 연구소와 UBC,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세인트 폴 병원 등에서 심층신경 자극술 IMS와 스포츠의학, 통증치료법 등을 수련하였다. 특히 건바늘을 이용한 관절 유착 박리술 IMNS와 추간공 유착 박리술인 FIMS의 창시자로 현대의학과 자연치유의학을 접목시키며 통증치료의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켰다. 국내는 물론, 캐나다와 중국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엘리트 코스를 밟지 않고 통증의학의 답을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구와 경험을 쌓아 통증의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완성하였으며 기존의 상식을 의심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과감하게 도입하여 의학계에서 손가락질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손에서 완치된 환자가 늘어나고 치료법의 효과를 인정받으며 통증의학계의 세계적인 명의로 꼽히게 되었다.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돌보며 의술을 나누는 따뜻한 의사가 되겠다는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금도 한 달에 한두 번씩 직접 버스를 몰고 전국으로 의료봉사를 다니고 있다.
목차
Part 1 안녕하세요 통증박사 안강입니다
아픈 곳에 직접 바늘을 꽂는 골 때리는 의사-23
손가락질받던 왕따가 명의가 되기까지-28
물질문명의 의학과 정신문화의 의학-33
동양의학의 기氣, 서양의학의 신경神經-38
살짝 깨물었는데 죽을 것처럼 아프다면-42
좀 돌아가도 결국은 더 빠른 길로 가시지요-47
첨단 의학은 사람의 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50
사용하지 않는 것은 퇴화한다-53
MRI를 믿을 것인가, 환자의 통증을 믿을 것인가-57
무병장수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61
Part 2 통증과 아름다움은 함께 갈 수 없는 적이다
섹시함과 고통이 교차하는 발레리나의 발목-69
하이힐을 포기하게 만드는 무지외반증-72
섹시한 뒷모습을 원한다면 신경부터 건강하게-75
나이 들어도 건강한 걸음걸이를 유지하는 법-80
동전의 양면 같은 아름다움과 건강 -83
아름다운 허리와 골반의 황금 비율-86
Part 3 만성통증, 감기만큼 흔하지만 암만큼 고통스럽다
머릿속에 각인되어 지워지지 않는 통증-93
가장 많은 돈을 쓰고도 가장 낫지 않는 병-96
통증은 병이 아니지만 만성통증은 병이다-101
만성통증을 진단하기 어려운 이유-105
갑자기 오면 급성통증, 오래되면 만성통증-109
만성통증은 결국 신경의 병-114
Part 4 만성통증을 부르는 대표 질병 6가지
척추전방전위증,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극히 일부이다-123
척추관협착증, 문제는 보이는 증상보다 숨어 있는 원인이다-127
추간공협착증, 디스크 탈출보다 흔하고 심각하다-131
퇴행성관절염, 나이에 비례하지 않는다-134
신경통, 방치하면 온몸으로 퍼진다-139
건초염, 염증이 아니라 퇴행성 변화이다-142
만성통증 질환의 유형과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