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의학도 수필공모전 당선 작품집. 사람을 만나는 기쁨을 말하고 경험의 폭을 넓혀 병원 안의 세계로부터 삶의 모든 영역을 두루 이해하고 자신의 길을 사랑하게 된다는 마음의 영지 개척에 관한 글들(한국의학도 수필공모전) 중에 당선작을 모았다.
출판사 리뷰
의대지망생이라면, 의사에 관해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감성과 이성의 조화는 이상적인 의사가 갖춰야 할 덕목이다. 그래야 환자의 아픔을 이해하고 의사로서의 판단과 수행을 탁월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의대생들의 다양한 체험을 수필로 승화시켜 독자에게 특별한 감동을 주는 이 책을 읽어보면 우리는 의사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의대생들이 해부학 교실, 수술실, 응급실, 치매 요양소 등에서 겪은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자신이 환자가 되어 보고 의사가 되어 환자를 치료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사람을 만나는 기쁨을 말하고 경험의 폭을 넓혀 병원 안의 세계로부터 삶의 모든 영역을 두루 이해하고 자신의 길을 사랑하게 된다는 마음의 영지 개척에 관한 글들(한국의학도 수필공모전) 중에 당선작을 모았다.
3회 대상
고갱의 그림에서 재회
배수정(인하대학교 의전원 3년)
금상
침묵의 숲에서
한서윤(서남대학교 예과 2학년)
할머니의 미소
한소영(이화여자대학교 의전원 2년)
은상
살아 있다는 것
배재경(경희대학교 의전원 4년)
이름 없는 아이
김호준(충남대학교 의전원 3년)
동상
8층과 9층의 경계
임현아(가톨릭대학교 의전원 1년)
살아 있다는 것, 그 놀라운 축복
이현아(을지의과대학교 본과 4년)
이 순간을 사랑으로
석범준(성균관대학교 본과 3년)
허수아비처럼 친구를 기다리며
최나영(경희대학교 의전원 3년)
수건을 개는 방식
김혜인(연세대학교 의전원 3년)
2회 대상
10년만의바둑한판
강세나(고신대학교 본과 3년)
금상
의학의 결, 말의 결
이상훈(서울대학교 본과 1년)
외할아버지 조끼
유혜진(이화여자대학교 의전원 3년)
은상
한겨울 밤의 꿈
배고은(경희대학교 의전원 1년)
별 헤는밤
한서윤(서남대학교 예과 1년)
동상
홀로 외로운 히포크라테스
손상호(고려대학교 의전원 1년)
삶의 힘
이민형(차의과대학교 3년)
원추리
김현유(부산대학교 본과 2년)
명암
손호영(차의과대학교 의전원 3년)
환자복을 벗으며
김효은(전북대학교 의전원 2년)
1회 대상
공자가 전해준 영양제 한 통
상재형(강원대학교 의전원 4년)
금상
마음을 해부하다
김예은(경북대학교 의전원 1년)
우수상
회전목마
홍정표(서울대학교 본과 1년)
지불유예
김진현(아주대학교 본과 3년)
장려상
나의 하루
임성혜(서울대학교 의전원 1년)
사라지면서 영원해지는 것들
노원철(전남대학교 본과 2년)
나쁜 소식 전하기
최혜련(대구가톨릭대학교 본과 4년)
가벼운 약속
임차미(동국대학교 본과 4년)
잔향
김민석(서울대학교 본과 2년)
목차
축사
간행사
제3회 생명, 그리고 희망의 글쓰기
제2회 의학.치유.에세이
제1회 의학, 에세이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