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뉴욕에서 패션 저널리스트로 일하던 미국인 저자 티시 제트는 일 때문에 프랑스에 갔다가 우연히 참석한 파티에서 매력적인 프랑스 남자를 만나 결혼하게 된다. 그렇게 프랑스에 정착하게 된 그녀는 25년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프랑스 여자들의 삶을 지켜봐왔다.
미국 출신의 저자는 오랜 세월 프랑스 여자들의 생활을 살펴보면서 예쁘지 않아도 매력적인 그녀들의 비밀을 알게 되었고, 그 모든 비법을 이 책에 담았다. 피부 관리법, 화장법, 헤어스타일링, 식이요법, 옷 입는 법, 액세서리 등 실용적인 뷰티 비법부터, 상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프랑스 여자들의 대화법과 그들의 철학까지,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한 매우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한국 여성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매우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아름다움에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을 뒤돌아보게 한다. 이 책을 읽고 진정한 아름다움과 웰빙, 나의 개성을 드러내는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도록 프랑스 여자들과 문화 교류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하자.
출판사 리뷰
미국 아마존 뷰티 분야
베스트셀러 1위!!!
개성 있는 시크한 패션, 날씬한 몸매,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
나이와 상관없이 매력적인 프랑스 여자들의
패션,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식단, 피부 관리법!
“내가 프랑스에 살면서 배운 것들이 내 인생을 매우 중요하게 변화시켰다는 점에 관해서만큼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내가 만약 프랑스로 오지 않았더라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이 나라에서 살아온 25년 넘는 세월 동안 난 신체적으로도 달라졌지만 사고방식과 철학적인 면에서도 달라졌다.”
- 에필로그 중에서
◆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시크한 그녀들의 비밀 속으로!
프랑스 여자들에겐 무언가 특별한 매력이 있다. 80년대 만인의 연인이었던 소피 마르소는 여전히 우아함을 잃지 않고, 60세가 다 된 이자벨 아자니는 도저히 그 나이라 믿어지지 않는 외모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 샤를로트 갱스부르, 팜므파탈의 꽃 에바 그린, 시크함과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마리옹 꼬띠아르 역시 변하지 않는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에게 사랑받고 있다. 분명 그녀들에게는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화려함과는 다른 종류의 매력이 있다.
언제부터인가 ‘프렌치 시크’라는 단어가 우리 삶을 파고들고 있다. ‘프렌치 시크 감성을 더한……’, ‘프렌치 시크 스타일로 연출한……’ 이와 같은 수사는 패션 잡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멋 내려 애쓰지 않아도 멋이 나는 프렌치 시크란 과연 무엇일까?《훔쳐보고 싶은 프랑스 여자들의 서랍》은 나이가 들어도 소녀다움과 성숙한 여성스러움이 공존하는 프랑스 여자들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다.
오랫동안 아마존 뷰티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출간 즉시 초판 매진이 되는 등 미국에 ‘프렌치 시크’ 열풍을 불러온 이 책은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가꿔나가는 프랑스 여자들의 철저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저자가 보고 느끼고 직접 체험한 피부 관리법, 헤어스타일과 패션, 식이요법 등을 비롯하여 프랑스 여자들이 어떻게 인생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담았다.
[이 책의 특징]
◆ ‘예쁘지 않아도 매력적인’ 프랑스 여자들의 라이프스타일!
이 책은 무조건적인 프랑스 여자들의 패션을 카피해 소개하는 스타일북은 아니며, 프랑스 여자에 대한 예찬론으로 가득한 책은 더더욱 아니다. 미국 출신의 저자는 오랜 세월 프랑스 여자들의 생활을 살펴보면서 예쁘지 않아도 매력적인 그녀들의 비밀을 알게 되었고, 그 모든 비법을 이 책에 담았다. 피부 관리법, 화장법, 헤어스타일링, 식이요법, 옷 입는 법, 액세서리 등 실용적인 뷰티 비법부터, 상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프랑스 여자들의 대화법과 그들의 철학까지,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한 매우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한국 여성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매우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아름다움에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을 뒤돌아보게 한다. 이 책을 읽고 진정한 아름다움과 웰빙, 나의 개성을 드러내는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도록 프랑스 여자들과 문화 교류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하자.
◆ 프랑스에서 거주한 미국인 저자가 바라본 프랑스 여자들의 삶
뉴욕에서 패션 저널리스트로 일하던 미국인 저자 티시 제트는 일 때문에 프랑스에 갔다가 우연히 참석한 파티에서 매력적인 프랑스 남자를 만나 결혼하게 된다. 그렇게 프랑스에 정착하게 된 그녀는 25년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프랑스 여자들의 삶을 지켜봐왔다. 《훔쳐보고 싶은 프랑스 여자들의 서랍》은 프랑스 여자들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음식을 먹으며, 어떻게 자신을 가꾸고 관리하는지 객관적으로 관찰한 결과물을 담은
작가 소개
저자 : 티시 제트
미국 출신의 패션 저널리스트다. <뉴욕 데일리 뉴스New York Daily News>,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Detroit Free Press>, <우먼스 웨어 데일리Women's Wear Daily>, <W>, <시카고 트리뷴Chicago Tribune>, <아메리칸 엘르American Elle>에서 일하며 뷰티, 패션, 미용과 관련된 많은 칼럼을 썼다.뉴욕에서 일하던 저자는 꿈에 그리던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nternational Herald Tribune>지의 스타일 에디터를 제안받아 망설임 없이 파리로 건너가게 되었다. 그리고 우연히 참석한 파티에서 매력적인 프랑스 남자를 만나 결혼하여 지금은 25년째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 그녀는 프랑스 여자들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음식을 먹으며, 어떻게 자신을 가꾸고 관리하는지 오랜 세월 동안 가까이서 지켜보며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훔쳐보고 싶은 프랑스 여자들의 서랍》을 집필하게 되었다.지금은 자신의 블로그 ‘A Femme d’Un Certain Age’를 운영하며 새로운 책을 기획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프랑스 여자들은 왜 특별할까?
첫 번째 서랍
그녀들의 매력: 프랑스 여자들의 아주 특별한 비밀
-누구보다 특별한 프랑스 여자들
-나이, 더 이상 두렵지 않아
-때로는 절제하고 때로는 훈련하며
-부끄러운 약점, 꼭꼭 숨어라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특별한 유산
-따분한 미인보다 매력적인 할머니가 낫다
-No! 그리고 Yes!
두 번째 서랍
그녀들의 피부: 피부 관리, 빠를수록 좋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몸은 소중해
-피부과는 내 단짝 친구
-노화를 방지하는 마법의 삼총사
-과일, 채소, 물은 꼬박꼬박
-왜 ‘잠자는’ 숲속의 미녀일까?
-피부를 위해 가장 조심해야 할 것, 햇빛
-금지, 금지, 또 금지!
-아침, 저녁으로 꼼꼼하게
-피부 관리는 이른 나이부터
-매끄러운 피부를 만들고 싶다면
-손은 많은 것을 말해 준다
-발끝까지 긴장하라
세 번째 서랍
그녀들의 화장: 넘치기보다는 모자라게
-교묘한 속임수와 꾸밈없는 아름다움
-화장은 주름을 숨기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녀들의 파우치 들여다보기
파운데이션│파우더│브론저│눈│입술│볼
-향수를 입지 않은 여자에게는 미래가 없다
네 번째 서랍
그녀들의 헤어스타일: 자르고, 염색하고, 관리하고
-억지로 꾸민 듯한 헤어스타일은 싫어
-긴 머리 vs 단발 머리
-헤어스타일을 바꿀 땐 신중하게
-어떤 머리 색깔이 좋을까?
-알아두면 좋을 헤어스타일 관리 팁
다섯 번째 서랍
그녀들의 식단: 잘 먹고, 즐겁게 먹는 기술
-음식은 우리의 적이 아니야
-그녀들의 식탁 훔쳐보기
-프랑스 여자들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