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독일인의 사랑 이미지

독일인의 사랑
인디북(인디아이) | 부모님 | 2012.11.05
  • 정가
  • 9,500원
  • 판매가
  • 8,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428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75p
  • ISBN
  • 978895856137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막스 뮐러가 1856년에 발표한 작품. 함축적인 언어로 사랑의 슬픔과 숭고함을 노래하며, 사랑에 대한 근본적 성찰을 하게끔 만드는 작품이다. 그만큼 인간의 본질인 사랑을 아름다운 언어로 만끽할 수 있는 고전 소설이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는 무엇인지, 사랑을 통해 얻는 것은 무엇이며, 한 개인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등 사랑에 관한 물음과 내면의 답을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한국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독일 문학작품, 『독일인의 사랑』

이 책이 세상에 나온 지 1세기 반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에 대한 고전작품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무엇보다 저자의 시처럼 아름답고 섬세한 표현들 때문일 것이다. 또한 동양사상에 심취한 저자의 인생에 관한 심오한 통찰력을 통해 줄거리와 관계없이 깊이 생각하고 느끼게 해준다. 그중에서도 두 남녀가 예술, 철학, 종교에 관한 대화를 통해 플라토닉한 사랑의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그 어떤 사랑에 관한 소설보다 우리를 순수와 감동의 절정으로 이끈다.
여덟 편의 회상으로 이루어진 이 소설은 기억의 맨 처음부터 시작해서 어린 시절에 만났던 두 사람이 다시 만나 사랑을 깨닫고 이루는 순간을 향해 간다. 하지만 마침내 사랑이 완성되는 순간, 죽음으로 이별을 고하게 된다. 비교적 단순하다 할 두 사람 사이의 사랑에 갈등이 생길 만한 요인들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사실은 세상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제약이 될 수밖에 없는 당시의 신분 차이, 그리고 죽음의 문턱에서 겨우 연명하는 마리아의 건강은 거의 해결하기가 불가능한 문제였다. 그것을 가볍게 뛰어넘는 그들의 사랑은 너무나 순수하며 고귀하기까지 하다.

  작가 소개

원작 :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독일의 철학자이자 동양학자이다. 우리에게는 막스 뮐러라고 더 잘 알려져 있으며 《겨울 나그네》로 유명한 독일의 낭만파 서정 시인 빌헬름 뮐러의 아들이다. 처음에는 시인이나 음악가가 되고자 했으나 1843년 라이프치히대학에서 스피노자의 윤리학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베를린에서 셸링 아래에서 일을 하며 인도학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라틴 어와 그리스 어, 산스크리트 어를 익혔다. 1846년에 산스크리트 문학을 연구하기 위해 옥스퍼드로 거처를 옮겼다가 아예 영국으로 귀화했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의 교수가 되어 평생을 성실한 학자로 살면서 비교언어학과 비교종교학의 과학적 방법론을 확립하였다. 막스 뮐러는 전 생애 동안 오직 한 편의 소설을 남겼는데, 그 작품이 바로 1866년에 발표한 《독일인의 사랑》이다. 이 작품은 그의 유일한 소설로, 몇 백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사랑에 관한 가장 아름다운 고전으로 남아 그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위대한 작품이 되었다. 물망초 같은 낭만적 사랑 이야기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성찰하게 한다. 이외에도 《고대 산스크리트 문학가》 《신비주의학》 《종교의 기원과 생성》등의 저서를 남겼다.

  목차

머리말
첫번째회상
두번째회상
세번째회상
네번째회상
다섯번째회상
여섯번째회상
일곱번쩨회상
마지막회상
후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