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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곰아 수달아 어디어디 숨었니?
최열 아저씨의 푸른 지구 만들기 - 생태계 편
청년사 | 3-4학년 |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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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환경운동연합 대표, 최열 선생님이 쓴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환경 책. 총 5권 시리즈 중 <반달곰아 수달아 어디어디 숨었니?>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태계의 위기 상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고 있다.

수많은 생물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 생태계는 마치 사슬처럼 이어져 있어서 모든 고리들이 단단히 맞물려 있어야 하는데, 언제부터인가 수많은 생물들이 사라져 버리면서 생태계에 큰 문제가 생기게 된다. 누가 이 귀중한 생명들을 사라지게 했을까?

이 책에서는 위기에 처한 생태계가 지금 어떤 상태이고 생태계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환경의 한 부분만 오염되어도 생물이 하나 둘 사라질 수밖에 없는 자연의 이치를 알기 쉽고 친절하게 이야기한다. 더 나아가 산이나 바다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줍는 작은 행동이 생태계를 지키는 큰 실천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각각의 주제가 끝날 때마다 '우리들은 환경 박사'라는 정리 페이지를 두어 어떻게 하면 생태계 환경을 지킬 수 있는지 설명한다. 아울러, 책의 끝에는 '우리들은 환경 지킴이'라는 마무리 페이지를 두어 다양하게 가족과 실천할 수 있는 생태 체험을 소개했다.

  출판사 리뷰

누가 이 귀중한 생명들을 사라지게 했을까요?
환경운동연합 대표, 최열 선생님이 쓴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환경 책입니다. 총 5권 시리즈 중 〈반달곰아 수달아 어디어디 숨었니?〉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태계의 위기 상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생물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 생태계는 마치 사슬처럼 이어져 있어서 모든 고리들이 단단히 맞물려 있어야 하는데, 언제부터인가 수많은 생물들이 사라져 버리면서 생태계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누가 이 귀중한 생명들을 사라지게 했을까요? 이 책에서는 위기에 처한 생태계가 지금 어떤 상태이고 생태계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환경의 한 부분만 오염되어도 생물이 하나 둘 사라질 수밖에 없는 자연의 이치를 알기 쉽고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산이나 바다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줍는 작은 행동이 생태계를 지키는 큰 실천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주제가 끝날 때마다 ‘우리들은 환경 박사’라는 정리 페이지를 두어 어떻게 하면 생태계 환경을 지킬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끝에는 ‘우리들은 환경 지킴이’라는 마무리 페이지를 두어 다양하게 가족과 실천할 수 있는 생태 체험을 소개했습니다.


마음씨 좋은 산이 망가져
사람뿐만 아니라 야생 동물과 나무에게도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곳, 산이 무분별한 개발과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망가져 가는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산의 주인인 야생 동물이 빠르게 사라져 가고 있어. 야생 동물을 위협하는 것은 환경오염뿐만이 아니야. 호시탐탐 야생 동물을 노리는 사냥꾼 때문에 수많은 동물들이 죽어 가고 있어. 사람들이 욕심을 줄이지 않는다면 야생 동물들은 모두 사라질 거야. -본문 17쪽 중에서-

병든 강과 바다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은 수많은 생물들의 보금자리입니다. 이 깨끗한 강과 바다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들여다보았습니다.
깨끗하던 물이 더러워지면서 물에 살던 생물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 우리가 집에서 마구 버리는 더러운 물과 공장이나 농장에서 쏟아 내는 오염된 물이 강과 바다를 더럽히기 때문이야. 더러운 물에서는 어떤 생물도 살아갈 수 없어. -본문 36쪽 중에서-

갯벌이 사라지면?
갯벌은 오염된 바다를 정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갯벌을 막아 농사를 짓는다면 바다는 어떻게 되는지 서정적인 어조로 이야기합니다.
갯벌은 바다 생물들의 집, 바다를 건너는 철새들의 쉼터, 바다를 깨끗이 치우는 청소부야. 그런데 이런 갯벌이 사라지고 있어. 더 많은 땅을 만들려고 갯벌을 메우기 때문이야. 갯벌이 사라지면 그곳에 살던 수많은 생물들은 어떻게 될까? 청소부를 잃어버린 바다는 어떻게 될까? -본문 42쪽 중에서-

우리들은 환경 지킴이
생태계가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를 마음으로 느껴야만 생태계 보호를 진심으로 실천할 수 있겠지요? 가족과 함께 생생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생태 체험을 떠나봅시다.
여행에 앞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 절대 우리가 들르는 곳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아야 해. 작은 쓰레기, 고함소리, 함부로 던지는 돌 하나가 생물들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본문 54쪽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최열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어요. 지금까지 30년 넘게 환경 운동을 해왔어요. 최열 아저씨는 열정이 넘치는 환경 운동가에요. 자연이 파괴되는 곳을 찾아가 세상에 알리고 공해로 피해 받는 사람들을 제일 먼저 만나 왔어요.최열 아저씨는 세계 환경 운동의 노벨상이라고 하는 ‘골드만 환경상’을 받았어요. 세계적인 환경연구소인 월드워치연구소에서 선정한 ‘세계의 환경운동가 15인’으로 뽑히기도 했지요. 지금은 환경재단 대표를 맡고 있어요.최열 아저씨는 지금도 걸어 다니려고 편한 신발을 신고, 커다란 가방을 가지고 다녀요. 가방에는 책이랑 환경 관련 자료들이 가득해요. 어디를 가나 누구를 만나서나 지구와 자연을 지킬 좋은 방법을 찾아서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어요. 최열 아저씨는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 문제를 널리 알리려 애쓰고 있어요. 맨 먼저 어린이들에게 지구 온난화 문제를 이야기해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어요.

  목차

생태계 이야기 / 먹이사슬 이야기
반달곰아 어디 있니? 소중한 산 이야기 / 마음씨 좋은 산이 망가져 /
그만! 사냥은 싫어
열대 우림이 사라지면? 지구를 살리는 열대 우림 / 열대 우림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황새야 어디 있니? 논에는 벼만 자라는 게 아니야! / 뒤뚱뒤뚱
오리 농부들
수달아 어디 있니? 우리는 깨끗한 물에 살아 / 병든 강과 바다
갯벌이 사라지면? 갯벌에 사는 생물들 / 갯벌이 사라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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