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새롭게 리뉴얼된 베스트 셀러 포토 베이비북
2006년 7월 1일 출시되어 우리 아기의 감동적인 성장을 담았던 포토 베이비북이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되었다.
표지에 밴드를 부착하여 사진을 붙였을 경우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였고, 내부에 사진 꾸미기 스티커를 첨부하여 더욱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도록 하였다.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마미북과 출산부터 첫돌까지의 베이비북, 첫돌부터 만4세까지의 키즈북을 시리즈로 엮어 우리 아기의 감동적인 성장을 단계별로 기록하고 선물할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사진으로 꾸며주는 우리 아기 첫 자서전
신혼부부들이 처음 카메라나 캠코더를 구입하게 되는 시기는 언제일까? 바로 아기가 생겼을 때일 것이다.
엄마, 아빠에게는 이렇듯 우리 아기의 모습 하나 하나를 모두 간직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사진을 찍고 보관만 할 뿐 장롱이나 서랍장에 쌓아 놓을 뿐이다. 나중에 아기가 커서 보여줄 만한 앨범 하나 정리되어 있지 않다.
그런 사진들을 한 권의 포토북으로 엮어 아기가 성장한 후 선물한다면 그 보다 더 소중한 선물이 있을까?
포토 베이비북은 이렇듯 아기나 엄마 아빠에게도 소중한 추억 보관함이 될 것이다.
엄마 뱃속에 있던 초음파 사진부터 아장아장 걷는 모습까지 담을 수 있는 성장 일기
이 책의 처음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던 초음파 사진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태어나서 첫 돌을 지나 아장아장 걷는 모습 등 아기가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하나하나 제시어를 통해 사진으로 붙여서 꾸미도록 되어 있다.
또한 우리 아기만의 특별한 모습이나 행동들 귀여운 모습들을 테마별로 꾸밀 수 있는 베스트 포토 코너, 우리 아기의 탄생을 기억할 수 있는 스크랩 코너, 엄마 아빠가 우리 아기에게 쓰는 편지 소망편지 코너 등 의미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블로그, 싸이월드의 작가이자 예쁜 두 딸의 엄마인 밤삼킨별님의 감동적인 사진과 글
이미 포토 러브북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밤삼킨별의 두 번째 이야기. 포토 베이비북.
두 딸을 키우면서 느낀 감동과 사랑이 그녀만의 감각적인 카피와 사진으로 그대로 표현 되어 있다.
아이를 낳고 키워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경험과 감동들이 이 책을 구매하는 엄마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