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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이야기 : 논픽션 대한제국의 비극
해누리 | 부모님 | 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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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대한제국의 비극을 그린 논픽션 <명성황후 이야기>. 명성황후의 비극적 일대기와 일본의 조선침략, 그리고 일본 국가권력의 범죄를 추적한 다큐멘터리이다. 철저한 자료 조사와 치밀한 분석, 탁월한 고증을 바탕으로 조선시대 말 격동의 한가운데에 서 있었지만 일본 권력에 의해 무참히 시해된 명성황후의 삶을 새롭게 해석하고 있다.

이 책은 명성황후가 고종의 왕비가 되면서부터 시해되기까지의 권력 투쟁과 외세의 침략, 특히 일본의 조선 침략 과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명성황후의 시해 배후가 일본 국가 권력의 범죄였다는 것을 파헤친다. 또한 일본이라는 거대한 침략자에 맞서 약소국의 국모로서 외롭게 투쟁할 수밖에 없었던 명성황후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리고 있다.

  출판사 리뷰

고종의 왕권 회복 이후 대원군의 끝없는 정치 보복에 시달리며
세 번의 장례식을 거친 명성황후
주변 4강 외교 전략 속에서 일본에 의해 처참한 최후를 바친
명성황후의 비극적 일대기
<명성황후 이야기>는 구한말 역사의 한복판에서 일본에 의해 시해되기까지 명성황후의 비극적 일대기와 일본 국가권력의 범죄를 추적한 논픽션으로, 명성황후 개인에 대한 기록이 아니라 우리의 역사 그 자체이기도 하다.
작가 유홍종은 이 책에서 조선시대 말 격동의 한가운데에 서 있었으나 일본 권력에 의해 시해된 후 오늘날 풍문으로만 남아 있는 비련의 여인 명성황후의 삶을 철저한 자료 조사와 치밀한 분석, 탁월한 고증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있다.
저자는 명성황후가 고종의 왕비가 되면서부터 시해되기까지의 권력 투쟁과 외세의 침략, 특히 일본의 조선 침략 과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명성황후의 시해 배후가 일본 국가권력의 범죄였다는 사실을 밝히는 데 주력해 마침내 명성황후를 시해한 주범들이 일개 사무라이 낭인들이 아니라 일본의 고학력 지식인들이자 국가 정책의 주요 입안자들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으며, 당시 내각 수반이었던 이토 히로부미를 포함한 그들 일본의 최고위층 권력자들의 치밀한 계략에 의해 일본의 식민지 건설의 걸림돌이었던 명성황후가 시해되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일본이라는 거대한 침략자에 맞서서 약소국의 국모로서 외롭게 투쟁할 수밖에 없었던 명성황후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저자는 명성황후가 나라가 열강들의 침략 앞에 한없이 무기력할 수밖에 없는 시대적인 상황을 직시하고 ‘이이제이(以夷制夷)’라는 탁월한 지략을 발휘하는 국가 경영자로서의 모습과 위난의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하곤 했던 우리 여인들의 담대한 정신력의 소유자로서의 면모를 함께 갖춘 보기 드문 여걸이었음을 역설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유홍종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문예지 <월간문학> 시 부문 신인상과 <현대문학> 소설 추천을 거쳐 문단에 데뷔, 장편소설 <불의 회상>으로 대한민국 문학상 신인상을 받았고, 중편소설 <서울에서의 외로운 몽상>으로 소설문학 작품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몽상과 판타지의 관념 세계를 현실과 접목시켜 구상화한 <불새>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느> <북가시나무> <슬픔의 재즈> 등 창작집이 있고, 구조적 폭력에 희생되는 인간상을 휴머니즘의 시각으로 다룬 장편소설 <서울무지개> <추억의 이름으로> <조용한 남자> 외 다수가 있다. 저자는 기독교방송과 동아일보 등 언론계의 경력을 거쳐 <명성황후 이야기>를 비롯하여, 한국의 초기 천주교회사를 다룬 <숨겨진 십자패> 1, 2권, 인간 붓다의 생애와 가르침을 쓴 <논픽션 붓다> 등 본격적인 논픽션 작품들을 내놓았다.

  목차

작가의 말
황제의 마지막 날
홍선대원군의 집권
대원군과 명성황후의 갈등
명성황후의 대권 장악
개화의 물결
반란의 횃불
대원군의 청국 유폐
명성황후의 환궁
피의 3일 천하
대원군의 귀국
청일전쟁
음모의 불길
여우를 사냥하라
그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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