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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광호
1945년 문경 농암에서 육남매중 외아들로 태어나 일남삼녀 자식들 서울에서 교육시키고자 빈 손으로 상경했다. 자식들을 결혼시킨 후 공기 맑은 곤지암과 수안보를 오가며 작은 땅에 유기농 먹거리와 자연을 벗삼는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제 1부 자연 그리고 나
기러기 12 | 詩를 배우며 14 | 봄이 오는 길목 15 | 한강 1
16 | 한강 2 18 | 한강 3 20 | 목련 꽃 22 | 감자의 모성 24|
산비둘기 우는 사연 26 | 청산에 살고 지고 28 | 봄 1 30 |
봄 2 31 | 등 굽은 소나무 32 | 백로의 명상 34 | 매미의 울
음 36 | 산촌 풍경 38 | 소나기 40 | 무지개 42 | 자연이 전
하는 말 44 | 가을이다 46 | 가을 앓이 47 | 가을 들녘 48 |
코스모스 50 | 가을 편지 51 | 보리의 겨울나기 52 | 고진감
래 54 | 천 년 학 56 | 겨울 소나무 58 | 산골 물 60 | 숲 속
의 시인 62 | 아부 63 | 오지 농사 64 | 물은 예술가 66 | 동
강의 작은 나라 68 | 눈은 자연의 친구 70 | 양달 토끼 응달
토끼 72 | 내 마음의 공터 74 | 야생화 75 | 봄은 엄마의 마
음 76 | 산골의 아침 78 | 산골의 밤 80 | 수옥 폭포 82 | 자
연 학습장 84 |
제 2부 엽전 구멍으로 본 세상
밥 타령 88 | 할머니의 손자 교육 90 | 감자 92 | 공기 너만
은 93 | 백두산 천지 1 94 | 백두산 천지 2 96 | 생존 경쟁
98 | 장마 100 | 염색 102 | 출퇴근길 상념 104 | 눈은 왜
오노 106 | 그때는 그랬는데 108 | 봄이 하는 일 110 | 벚꽃
112 | 돌탑 준공에 부쳐 114 | 공든 탑이 무너지랴 116 | 스
마트폰은 유죄다 118 | 기계 문명의 유감 120 | 행복하다는
것 122 | 시 속에서 길을 찾다 124 |
제 3부 고향 그리고 가난
내 고향 농바우 128 | 고향 참 좋은데 130 | 빈손 132 | 보릿
고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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