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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그림백과 : 초,중등 과학을 80개의 그림으로 끝내는 이미지

과학 그림백과 : 초,중등 과학을 80개의 그림으로 끝내는
삼성출판사 | 5-6학년 | 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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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림으로 보면 과학이 쉽다.
외국의 좋은 과학책을 보면 그 언어를 모른다 해도, 원리를 담은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 표현된 과학 그림은 긴 글로 설명해야 할 개념과 원리를 간단하면서 쉽게,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게 해줍니다.

《과학그림백과》는 초중등 과학을 그림으로 정리했습니다. 참고서는 딱딱하고, 학습만화로는 핵심을 파악하기 쉽지 않지만, 이 책은 그림으로 정리함으로써 재미있고, 원리를 꿰뚫을 수 있지요. 눈에 보이는 현상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원리까지 톡톡 튀는 그림과 함께 담았습니다. 또 초중등 교과서를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의 영역별로 분철하고 각 개념 원리와 과학사, 배경지식까지 담아 과학의 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초등부터 중등까지 두고두고 보는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참고서는 딱딱하고, 학습만화로는 핵심을 파악하기 힘들다.
재미있고 원리를 꿰뚫는 책이 없을까?
핵심 파악이 쉽지 않은 학습만화 대신, 재미있으면서 초중등 과학개념의 맥을 잡아줄 수 없을까?

《과학그림백과》는 이런 고민에서 출발, 오랜 기간의 작업 끝에 술술 읽히는 설명과 핵심이 담긴 그림이 있는 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1. 그림으로 보면 과학이 쉽다.
이야기 책을 읽듯이 쉽고 술술 읽히도록, 학습만화를 보는 것처럼 재미있고 핵심을 담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설명과 함께 그림을 보는 것으로 설명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그 다음은 그림만 보는 것으로도 핵심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뇌는 글보다는 그림 등의 이미지를 더 잘 기억하기에 학습 효과는 높아집니다.

2.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영역별 구성
과학교육과정은 나선형 구조로 대부분 초등학교 때 배운 내용이 조금씩 심화?반복되면서 중학교까지 이어지고 이후 고등학교의 심화 과정의 기반이 됩니다.《과학그림백과》는 초중등 교과서를 분철하여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의 영역별로 묶어서 구성하였습니다. 연관 개념끼리 맥을 잡은 이 구성은 이전에 배운 것과 앞으로 배울 것을 연결해 주어 과학을 꿰뚫어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중학생이 되면 과학이 어려워진다고 겁내는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3. 배경지식부터 개념과 원리, 용어, 학생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까지 정리했습니다.
일정한 틀에 매인 형태가 아니라 개념 원리를 확실히 잡는 데 필요한 내용들을 학습 흐름에 맞게 구성하였습니다. 과학사, 학습만화, 호기심백과 등 여러 종류의 책으로 나누어 읽었던 내용들을 주제 앞으로 모았습니다.

4. 과학은 용어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자와 함께 용어를 익히는 비법이 들어 있습니다.
과학 용어들은 한자를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름의 이름을 보면 구름의 모양을 알 수 있어요. 구름의 이름에는 적, 층, 난, 고, 권이라는 글자가 들어가 적운, 층운, 고층운, 권운, 난층운 등으로 불려요. 이 때 적(積)은 ‘쌓이다’라는 의미가 있어 구름이 위로 쌓인 모양을 말해요. 층(層)은 ‘계단’의 뜻이 있으므로 계단처럼 층층이 있는 모양의 구름 이름에 붙이지요. 권력이라는 말에도 쓰이는 권(卷)은 ‘힘이 센’의 뜻으로 아주 높은 곳까지 힘써 올라간 구름의 이름에 붙입니다. 이외에도 용매, 용액, 용질, 용해 등의 ‘용씨 형제 용어’등 한자만 알면 쉽게 이해되는 용어들을 모두 담았습니다.

5. 부록으로 과학용어사전이 들어 있습니다.
용어에 대한 명쾌한 정리와 함께 본문의 연관 쪽수를 실었습니다. 단순히 찾아보기 형태가 아니므로 별도의 과학용어사전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손영운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과 졸업.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재직하다 현재는 과학 전문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과학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교과서를 만든 과학자들』, 『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 『과학생활백과』, 『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1,2』 등 다수의 과학 도서를 집필했습니다. 이 중 11권이 과학기술부 선정 우수 과학 도서상을 수상하였지요. 월간 뉴턴에 우리 땅 과학 여행기인 ‘손영운의 한반도 과학 탐사’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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