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음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폭넓고 심도 있게 꿰뚫는 본격적인 음악이론서이다. 선사시대부터 이후 약 1만 년 이상 되는 시기를 200여개의 주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한눈에 시대를 개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각 시대별 전문 필진들을 동원해 심도 있게 음악의 세계에 접근하였으며, 특히 20세기의 음악을 비중 있게 다루었다는 점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역사에 길이 남을 명곡은 물론 음악의 거장들, 일목요연한 연표, 클래식 음악애호가라면 꼭 알아야할 음악과 작곡 기법에 대한 설명을 실었으며, 다채로운 삽화와 자료 사진들을 함께 수록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당시의 음악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음악의 기원에서부터 현재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음악의 모든 것을 다룬 음악사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음악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가장 자세하고 친절한 안내서
《The Music-음악의 역사》는 음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폭넓고 심도 있게 꿰뚫는 본격적인 음악이론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선사 시대 음악부터 현대의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음악의 변천과 위대한 음악가들을 총망라하여 담고 있다.
역사에 길이 남을 명곡은 물론 음악의 거장들, 일목요연한 연표, 클래식 음악애호가라면 꼭 알아야할 음악과 작곡 기법에 대한 설명을 실었으며, 다채로운 삽화와 자료 사진들을 함께 수록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당시의 음악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음악의 기원에서부터 현재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음악의 모든 것을 다룬 음악사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전문서적과 교양서, 화보집의 장점을 하나로 묶은 이 책은 음악애호가의 서재에 꼭 한 권 꽂혀 있어야 할 체계적인 음악사책이다.
“음악이 없는 삶은 한낱 미혹에 불과하리.”
-프리드리히 니체
이 책의 특징
1. 선사시대의 음악부터 현대의 대중음악까지, 각 시대와 주제별로 여러 문화권의 음악사를 폭넓게 다루었다.
이 책은 음악사 개론서로서, 선사시대부터 이후 약 1만 년 이상 되는 시기를 200여개의 주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한눈에 시대를 개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각 시대별 전문 필진들을 동원해 심도 있게 음악의 세계에 접근하였으며, 특히 20세기의 음악을 비중 있게 다루었다는 점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20세기는 음악사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음악적 형식들이 새롭게 형성된 시기였다. 새로운 실험 미술을 비롯해 대중음악과 재즈, 록음악, 뮤지컬까지 아우르고 있는 이 책은 말 그대로 ‘살아 있는’ 음악의 역사를 들려준다.
2. 장르에 대한 기본적인 해설, 대표적인 악기 소개, 기보법의 여러 형식과 작곡의 원칙 등 음악에 대해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을 간결하게 정리했다.
이 책은 각 시대에 나타난 특수한 장르에 대한 해설과 대표적인 악기들에 대한 소개, 기보법의 여러 형식 등 음악의 복잡한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식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작곡기법상의 원칙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과 음악 산업의 여러 가지 특수성까지 조망하며 다양한 인용문을 통해 작곡가들과 동시대에 활동한 다른 증인들의 견해를 밝혀준다. 끝으로 선별된 전기, 초상화를 통해 음악사에서 두드러진 업적을 남긴 작곡가들의 면면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3. 마치 화보집을 보는 듯한 풍부한 시각 자료를 통해 다채로운 음악의 세계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두 쪽으로 이루어진 펼침 면에는 해당 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비롯해 양 날개에 그 시대의 음악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부가 정보와 도판들이 수록되어 있다. 각 페이지마다 수록된 총 289개 그림은 주요 내용과 긴밀하게 연관된다. 고대 악보에서부터 중세 음악가의 초상화, 현대 뮤지컬이나 오페라의 한 장면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그림 자료들이 음악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작가 소개
저자 : 아르놀트 베르너-엔젠
1941년 인스브루크에서 태어나 학교음악, 지휘, 음악학, 독문학, 예술사를 공부했다. 김나지움에서 다년간 음악교사로 근무하면서 음악 저술활동을 병행했다. 하이델베르크와 바인가르텐 교육대학에서 음악과 음악교수법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가곡을 반주하는 피아니스트와 쳄발리스트로 활동하고 있고 수많은 전문서적들을 집필했다. 힌데미트 전집 발행에 함께 참여했으며, 실내악, 관현악, 음악교수법, 음악극 분야에서 많은 논문과 저서를 발표했다.
저자 : 프란츠 요제프 라테
1954년에 태어나 뮌스터에서 음악학, 수학, 교육학을 전공했다. 1978년 제1차 국가시험에 합격한 후 뮌스터 대학의 오르간학 연구소의 일원으로 연수생활을 시작했다. 연수생활을 마친 1983/84년 이후로 줄곧 음악교육활동에 종사하고 있으며, 음악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문, 사전, CD 소책자, 교재 편찬 등 음악학에 관련된 수많은 저서를 남겼다.
저자 : 만프레드 에른스트
1957년 파더본(Paderborn)에서 태어나 하이델베르크/만하임 음악대학에서 학교음악(작곡과 작곡이론을 중점으로)을 전공했다. 바덴 뷔르템베르크의 여러 김나지움에서 음악을 가르쳤으며, 1994년부터 바인가르텐 교육대학교에서 음악과 교수법을 가르치고 있다. 대중음악(재즈, 뮤지컬, 록음악), 다양한 문화권의 음악, 원리론과 교수법, 학급 내에서의 노래, 합창 지휘 등에 대한 활발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서문
초기 역사와 고대
음악의 기원과 초기 고대 문명국들의 음악 - 고대 그리스 I - 고대 그리스 II - 로마와 비잔틴
중세
그레고리오 성가 I - 그레고리오 성가 II - 그레고리오 성가 III - 트루바두르와 트루베르 - 민네장 - 마이스터징거 - 초기의 다성음악 - 노트르담 악파 - 모두스 기보법에서 정량 기보법으로의 변천 - 아르스 안티쿠아 - 아르스 노바 I - 아르스 노바 II - 아르스 노바 III - 아르스 수브틸리오르 - 트레첸토 - 관악기와 현악기 - 타악기와 오르간 - 초기의 기악곡
르네상스
음악사에서의 르네상스 - 르네상스 음악 - 부르고뉴 - 프랑코 플랑드르 음악 I - 프랑코 플랑드르 음악 II - 프랑코 플랑드르 음악 III - 영국 - 기악과 현악기 - 오르간과 버지널 - 건반악기를 위한 음악 - 팔레스트리나 양식과 베네치아의 다수합창 양식 - 류트와 류트 음악
바로크
계속저음의 시대 - 감정이론과 음형(音形)이론 - 모노디 양식과 협주적 원칙 - 이탈리아, 오페라의 탄생지 -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 - 프랑스, 독일, 영국의 오페라 - 이탈리아 오페라의 중심지 - 오페라 세리아 - 초기의 발레 -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제작기술 - 건반악기 - 바로크 오르간 - 바흐 이전의 오르간 음악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바흐의 오르간 음악 - 바흐의 클라비어 음악 - 푸가 - 바흐 당시의 클라비어 음악 - 춤곡과 모음곡 - 실내악 - 전성기의 바로크 소나타 - 바로크 관현악 - 합주 협주곡 - 독주 협주곡 - 바흐의 교회 칸타타 - 오라토리오 - 헨델과 바흐의 오라토리오 - 신교 교회음악 I - 신교 교회음악 II - 가톨릭 교회음악 - 종교 콘체르토와 수난곡
18세기
시대 구분의 문제성 - 시대 개념 규정을 위한 시도 - 볼프강 아마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