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흐 같은 훌륭한 화가가 되는 게 꿈인 첫째 잔디, 이름처럼 귀하고 빛나진 않지만 마음이 깊은 둘째 광석, 금씨 삼 형제를 완성하게 해 준 막내 나라.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선물을 마련하고, 맨손으로 연쇄 살인범을 잡는 자랑스러운 금씨 삼 형제의 마음에 빛과 소금이 되어 준 마음의 양식을 찾아 떠난다.
재미있는 주인공 가족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시사 문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또한 각 이야기에서 다뤄진 문제들에 대해 한발 더 나아간 자료를 이야기 뒤에 실어 심화학습을 돕고 있다. 이야기의 주제에 대해 어린이가 자신의 생각을 써 볼 수 있는 페이지를 추가하였고, 우리 사회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최신 시사 문제를 다뤘다.
출판사 리뷰
★ 책 소개 및 기획의도
사람이 밥만 먹고 살 수 있을까?
고흐 같은 훌륭한 화가가 되는 게 꿈인 첫째 잔디, 이름처럼 귀하고 빛나진 않지만 마음이 깊은 둘째 광석, 금씨 삼 형제를 완성하게 해 준 막내 나라.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선물을 마련하고, 맨손으로 연쇄 살인범을 잡는 자랑스러운 금씨 삼 형제의 마음에 빛과 소금이 되어 준 마음의 양식을 찾아 떠납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예술과 철학의 영향을 접하게 됩니다. 우리가 무심코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의 대부분에 예술과 철학이 녹아 있는 것이지요.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영국의 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이 한 이 명언 속에서 예술과 철학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답니다. 예술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의 삶은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없을 것이고, 철학이 없는 사람은 되는대로 아무렇게나 살게 될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가 예술과 가까워지고 자신의 가치관과 철학을 되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특장
▶재미있는 주인공 가족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시사 문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각 이야기에서 다뤄진 문제들에 대해 한발 더 나아간 자료를 이야기 뒤에 실어 심화학습을 도와줍니다.
▶이야기의 주제에 대해 어린이가 자신의 생각을 써 볼 수 있는 페이지를 추가하였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최신 시사 문제를 다뤘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아리솔
아리솔은 ‘아리따운 소나무’라는 뜻입니다. 아리솔은 우리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소나무처럼 언제나 푸르고 싱싱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무한도전! 33인의 컴퓨터 천재들》 외에 여러 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