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구를 살리기 위한 쫑이의 흥미진진한 재활용 이야기!
하루에도 75만톤 이상의 쓰레기들이 버려지고 있고, 무심코 버려지는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 몇 백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쓰레기들로 인해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기 위해 만들어진 쉽고 재미있는 환경동화다. 책 속에 등장하는 재미있고 유쾌한 캐릭터들은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소개한다. 재활용을 통해 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나아가 무자비한 환경파괴 속에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해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캐런 트래포드(Caren Trrafford)
선생님은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주는 환경문제 전문가입니다. 『지구를 구한 꿈틀리사우루스』로 이미 한국 어린이에게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두 아이와 남편 그리고 사랑하는 멍멍이 오스카와 함께 살다가 네덜란드로 잠시 떠나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지구를 구한 꿈틀이사우르스』, 『날씨탐정 무즈바와 불타는 지구』, 『똥 구비가 전하는 똥 이야기』가 있습니다.
역자 : 김종국
선생님은 대학에서 자연과학을 전공하고, 생활과학의 중요성을 늘 생각하며 일상에서 실천하는 아마추어 관측가입니다.
목차
등장인물
이제 솔직해집시다
재활용배 101호에 오신 손님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입 큰 녀석들
태초의 배설물
악취
땅속에는 고슴도치만 숨어 살까요?
쓰레기장인가, 보물창고인가?
여러분은 날마다 무엇을 버립니까?
누가 우리 지 구를 비좁게 만들었나?
발 큰 사람 누구야?
당신은 오염의 주범인가?
더워지는 지구
기후 변화를 촉진하는 일들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
오염을 부채질하다
오염 방지 차
산화질소,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와 그 무서운 친구들
나는 연료를 펑펑 써버리는 사람이다?
자꾸 사들이는 일 덜 신나요
얼마나 사들이면 행복할까요?
'절약'목청 높여 외칩시다
조금 덜 쓰기
재사용하기 · 재활용하기
되찾기 · 다시 한 번 생각하여 고쳐 만들기
미래가 밝아요
버린 물건이 패자 부활전에 나가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