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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와 나 :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청림아이 | 3-4학년 |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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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간과 개가 엮어 내는 가슴 따뜻한 우정과 감동의 드라마!

『말리와 나』는 미국의 저널니스트 존 그로건이 말리라는 개와 함께 한 13년간의 삶을 기록한 책입니다. 그로건 가족의 새 식구가 된 말리가 일으키는 좌충우돌 사건을 통해 큰 웃음과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이 이야기는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미국 내에서도 큰 호응을 얻어냈습니다. 이 책은 미국에서 영화로도 제작된 『말리와 나』의 아동판입니다.

『말리와 나』는 인간과 개가 엮어 내는 가슴 따뜻한 우정과 감동의 드라마를 담은 동화입니다. 삶의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책은 말리라는 개에 대한 이야기지만 동시에 가족에 대한 따뜻하고도 애틋한 논픽션 동화지요. 어린이들은 말리를 통해 만남의 기쁨과 헤어짐의 슬픔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해, 가족의 사랑과 행복에 대해, 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들의 존엄성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될 거에요.

말리 이야기는 이제 막 결혼한 그로건 부부가 신문 광고를 보고 래브라도 레트리버 새끼를 만나러 가는 데서 시작하지요. 아홉 마리의 강아지 중 가장 얼떠 보이던 녀석은 존 그로건의 무릎 위로 펄쩍 뛰어올라 얼굴을 핥으려고 발버둥 치는가 하면, 유일하게 담력 테스트를 통과해 자신이 그로건 부부와 인연임을 확실하게 보여 줘요. 말리는 그로건 가족과 함께 살면서 메가톤급 말썽들로 가족들에게 웃음을 선사합니다. 또한 충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소중한 가족이 되지요. 세월이 흘러 관절염으로 잘 걷지도 못하면서도 말리는 주인 곁에서 잠을 자기 위해 절어 대는 다리로 힘겹게 계단을 오르고 한시도 떨어져 있기 싫은 듯 존이 가는 곳마다 뒤를 따릅니다. 개가 보이는 인간을 향한 무한한 애정과 말썽꾸러기 개를 보듬는 인간의 정성 어린 손길이 감동적입니다.

  출판사 리뷰

500만 독자를 울리고 웃긴 사고뭉치 개, 말리!

미국의 저널니스트 존 그로건. 그는 2005년에 사고뭉치 강아지를 다룬 한 권의 책으로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말리와 나 Marley & Me』라는 제목의 이 책은 말리라는 개와 함께한 13년의 삶을 생생히 기록하고 있는데, 출간 2주 만에 150만 부가 판매되었고 뉴스위크,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유수의 언론 집계에서 40주 연속 논픽션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그로건 가족의 새 식구가 된 말리가 일으키는 좌충우돌 사건을 통해 큰 웃음과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이 이야기는 전 세계에 번역되어 널리 사랑을 받았고, 작가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뜻밖의 반향으로 이렇게 어린이를 위한 말리 이야기까지 새로 탄생시켰다. 세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작가는 특별한 애착으로 오랜 시간을 들여 아동판 『말리와 나』를 다시 썼다고 한다. 이미 500만 독자를 울리고 웃긴 말리 이야기는 미국에서 영화로도 제작되어 2008년 겨울 크리스마스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작가가 사랑한 사고뭉치 말리,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하다!

먹을 것과 주인만 곁에 있다면 사는 게 늘 즐거운 말리. 말리에게 이 세상은 그야말로 신나는 놀이 동산이었다. 그런데 이 말썽꾸러기 개 한 마리가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 것일까?
그것은 이 책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알게 된다. 이 이야기가 최고의 이야기일 수 있는 이유는 인간의 기준에서 훌륭한 개-얌전하고, 말 잘 듣고, 똑똑하고, 예쁘고, 깜찍한-가 아니라 가족과 친구로서 함께 살아가는 개-사고뭉치에, 좀 멍청하고 산만한 데다, 대책 없이 활달한-의 이야기이기 때문이 아닐까. 독자들은 그로건 가족과 함께 우당탕탕 멋진 생을 살다간 말리의 이야기와 만나며 매순간 읽는 즐거움과 함께 진한 감동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그 흔한 개 이야기들 중의 하나에 불과한 데도 책을 읽는 내내 말리에게 푹 빠져들 수밖에 없게 만드는 건 분명 작가 존 그로건의 역량일 것이다. 따뜻하면서도 재치 있는 글 솜씨가 단연 돋보이는 이 책은 독자에게 보석처럼 반짝이는 눈물과 햇살처럼 환한 웃음을 넘치도록 선사한다. 또한 개를 키우고 있거나 키워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장면들이 읽는 이의 가슴을 치고 큰 몸짓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개를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 개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도 두 종류가 있다. 개가 주는 교훈을 발견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말리와 나』의 작가 존 그로건은 첫 번째에 해당된다. 그는 골칫덩이 개 한 마리를 가족처럼 돌보고 사랑하면서 그 개가 가르쳐 주는 중요한 인생의 교훈을 발견한 사람이다. 그의 발견은 곧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그 울림은 전 세계로 퍼져 갔으니 참 놀라운 일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존 그로건 (John Grogan)
1957년 3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났고 대학교에서 저널리즘과 영문학을 공부했다. 그는 플로리다에서 지금의 아내인 제니와 결혼한 뒤 사고뭉치 강아지를 한 마리 기르기 시작했는데, 그 강아지가 바로 이 책의 주인공 말리다. 한때 유기농 잡지 편집장을 맡기도 했던 존 그로건은 현재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지의 칼럼니스트로 일하고 있으며, 펜실베이니아 시골에서 아내 제니와 세 아이, 새로운 래브라도 레트리버 그레이시와 함께 정답게 살아가고 있다.

그림 : 김서진
꼭두 일러스트교육원을 졸업했고, 대학에서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작업을 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나도 대장이 되고 싶어』『언제나 후회만 하는 사자』『요요 꼬리는 콩콩콩』 등이 있다.

역자 : 황소연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출판 기획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른을 위한 책으로 『인생의 베일』『레퀴엠』『더티 잡』을,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는 책으로 『꼬마 농부 에디』『송어는 나뭇잎으로 만들어졌어요』 등을 우리 글로 옮겼다.

  목차

말리를 만나기 전에 - 완벽한 개
개까지 합쳐 세 식구
집에 갈 준비 됐니?
몸부림 챔피언
야수 길들이기
대장은 나야!
말리 좀 말려요!
말리가 먹어 치운 것들
더는 못 참아!
다시 태어난 말썽쟁이
말리, 영화배우가 되다
탈옥의 명수
똥개
천둥 번개의 습격
개들의 해변
비행기를 타고 울부짖다
연필 나라에서
닭들의 행진
말리의 변소
1퍼센트의 기적
덤으로 사는 시간
이제는 안녕!
벚나무 아래
다시 만난 말리 - 팔팔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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