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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푼돌이네 삼형제 : 개정판
현암사 | 5-6학년 | 20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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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개구쟁이 도깨비가 보는 분단 현실을 나타낸 장편동화이다. 장난끼 가득한 \'팔푼돌이\', \'칠푼돌이\', \'육푼돌이\'는 한반도를 날아다니며 분단의 가슴 아픈 현실을 보고 함께 그 고통을 나누게 된다. 통일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 함께 마음을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권정생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10살 나던 1946년에 우리나라로 돌아왔으나 아홉식구가 뿔뿔이 헤어지고 생사도 모르는 가운데 부산에서 재봉틀 상회 점원 일을 했다. 19살에 늑막염과 폐결핵을 앓고 거기에 신장, 방광결핵까지 겹친다. 고향집에 돌아와 투병생활을 하나 집나간 동생과 고생하시는 부모님에 대한 죄스러움으로 죽기를 바랄만큼 괴로워 했다. 1963년 교회학교 교사로 정식 임명되어 죽지 않는다는 신념만으로 살았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동생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 떠돌이 방랑생활을 자청하지만 병이 더욱 심해져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경북 안동에 혼자 남아 교회 종지기로 일한다.
1969년 동화 『강아지똥』으로 월간 기독교 교육의 제1회 아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 작고 보잘것 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왔던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글로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강아지똥』,『사과나무밭 달님』, 『하느님의 눈물』등과 소년 소설 『몽실언니』,『점득이네』등이 있다. 그리고 시집『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산문집『오물덩이처럼 뒹굴면서』등이 있다.

그림 : 김이은
부산에서 태어나 동아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고, 일러스트레이터 모임인 \'파란자전거\' 회원입니다.

  목차

1. 돌아온 고향
2. 달라진 고향
3. 술주정
4. 물구나무 재주넘기
5. 수박 따먹기
6. 불쌍한 아틈실 할머니
7. 털신 한 결레
8. 사랑 타령
9. 삼십팔 년의 역사
10. 몸으로 하는 공부
11. 산고욤 나무
12. 새끼 노루
13. 달걀 장수 아저씨
14. 강 서방네 보릿짚 가리
15. 꼴찌 아저씨
16. 못골 송아지네 외양간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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