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핸드메이드’라는 말을 들으면 재료, 도구, 손재주가 모두 필요한 거창한 취미생활로 느껴져 먼 나라 이야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특별한 재료와 도구 없이 간단한 공작만으로 생활소품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 소개된 아이템들은 버리기 아깝다고 모아놓은 종잇조각, 천 조각 등에 가위, 풀, 자만 있으면 만들기 준비가 따로 필요 없다.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재료와 도구를 가지고 접고,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누구나 탐내는 생활소품이 뚝딱 만들어진다.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만들 수 있는 145가지 생활소품은 집 안을 장식할 인테리어 소품, 패션 포인트인 액세서리, 지인들을 초대해 뽐내고 싶은 파티용품 등 다양하다. 게다가 기성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만드는 사람의 감성과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어서 따분하고 소소한 일상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출판사 리뷰
서랍 속에 잠든 잡동사니로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접고 자르고 붙이면 완성되는 145가지 생활소품
‘핸드메이드’라는 말을 들으면 재료, 도구, 손재주가 모두 필요한 거창한 취미생활로 느껴져 먼 나라 이야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특별한 재료와 도구 없이 간단한 공작만으로 생활소품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 <핸드메이드 레시피>가 더욱 반갑다.
이 책에 소개된 아이템들은 버리기 아깝다고 모아놓은 종잇조각, 천 조각 등에 가위, 풀, 자만 있으면 만들기 준비가 따로 필요 없다.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재료와 도구를 가지고 접고,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누구나 탐내는 생활소품이 뚝딱 만들어진다.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만들 수 있는 145가지 생활소품은 집 안을 장식할 인테리어 소품, 패션 포인트인 액세서리, 지인들을 초대해 뽐내고 싶은 파티용품 등 다양하다. 게다가 기성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만드는 사람의 감성과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어서 따분하고 소소한 일상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 이 책의 기획 배경 및 구성
지락, 작은 즐거움이 묻어나는 생활소품 공작소
소소한 일상, 평범한 공간을 한 뼘 더 행복하게 만드는 145가지 레시피
손수 짠 목도리와 장갑, 비즈와 실로 만든 팔찌, 새로 페인트칠한 식탁과 서랍장….
‘핸드메이드’, ‘리폼’이란 말을 들으면, 단어의 친근함과는 달리 뛰어난 손재주가 있어야 한다거나 준비할 도구나 재료가 많다는 부담이 앞선다. 그래서 손재주와 감각이 좋다는 사람들은 취미생활이라며 만들기를 즐기지만, 보통의 경우에는 시도조차 못하고 만다.
솜씨도 없고, 없는 솜씨에 거창한 도구를 마련할 여유도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들에게 꼼지락 꼼지락 만드는 즐거움을 줄 책, <핸드메이드 레시피>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집 안을 장식할 인테리어 소품, 패션 포인트인 액세서리, 지인들을 초대해 뽐내고 싶은 파티용품 등 만들지 못하는 것이 없다. 더구나 책에 실린 145가지 아이템들은 서랍 속 잡동사니가 기성품 못지않은 생활소품으로 마법 같은 변신을 하는 ‘에코 핸드메이드’, 접고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뚝딱 완성되는 ‘이지 핸드메이드’, 그대로 따라 해도 좋지만 반짝이는 아이디어만으로 한없이 응용 가능한 ‘블링블링 핸드메이드’를 표방한, 그야말로 착한 핸드메이드다.
소소한 일상에 만드는 즐거움을, 평범한 공간에 특별한 소품을 더해 한 뼘 더 행복한 핸드메이드 라이프를 즐겨보자.
■ 이 책의 특징
서랍 속 잡동사니의 마법 같은 변신! 에코 핸드메이드(Eco Handmade)
책상 주변을 살펴보고 서랍을 열어보자. 언젠가는 쓸 거라며 사놓은 예쁜 메모지와 엽서, 버리기 아깝다고 모아놓은 이면지, 욕심껏 마련한 색색의 볼펜…. 잡다한 문구용품들이 가득하다. 버리지 못하고 서랍 속에 잠들게 된 잡동사니들. 이제 이 잡동사니들에 생명을 불어넣자.
<핸드메이드 레시피>에는 주변의 사소한 재료만으로 만들 수 있는 아이템들이 많다. 갈 곳 없는 단추들을 모아 잘 쓰지 않는 파우치에 장식을 하고, 포장하다 남은 포장지 조각으로 추억을 담을 액자를, 상품 태그를 모아 액자에 넣어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 수도 있다.
환경 친화적인 상품들에 관심이 많은 요즘, 인테리어 소품도 장난감도 ‘에코 핸드메이드’ 할 수 있다.
접고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완성! 이지 핸드메이드(Easy Handmade)
이 책에 실린 145가지 아이템을 만드는 데에는 결코 거창한 재료와 도구, 솜씨가 필요하지 않다. 종잇조각, 자투리 천, 사인펜, 가위, 풀 등 기본 도구만 가지고 접고,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누구나 탐내는 생활소품을 만들 수 있다.
좌우 대칭으로 오린 색종이 4장으로 입체 오너먼트를 탄생시키고, 예쁜 꽃
작가 소개
저자 : TUESDAY
2005년부터‘튜즈데이TUESDAY’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의 디자이너 유닛이다. 책, 카탈로그, 웹사이트의 그래픽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생활을 계기로 ‘핸드메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일곱 살 난 쌍둥이 딸들을 키우며,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생활소품을 기획 및 디자인하고 있다.*홈페이지 http://www.tues.jp
목차
프롤로그
도구
재료
* 기분도 살랑살랑, 오너먼트
1. 웰컴 모빌 / 2. 다면체 오너먼트 / 3. 크리스털 비즈 샹들리에 / 4. 서클 갈런드 / 5. 미니 트라이앵글 갈런드 / 6. 깃발 갈런드 / 7. 스타 갈런드 / 8. 플래닛 갈런드 / 9. 미니 우산 갈런드 / 10. 종이비행기 모빌 / 11. 눈송이 장식 / 12. 기하학 모빌 / 13. 3D 별 오너먼트 / 14. 3D 양 오너먼트 / 15. 3D 하트 오너먼트 / 16. 메시지 갈런드 / 17. 꽃밭 오너먼트 / 18. 종이풍선 오너먼트
* 추억이 방울방울, 포토 & 드로잉
19. 색종이 프레임 / 20. 3D 포토 / 21. 나무무늬 시트 프레임 / 22. 가족사진 모빌 / 23. 클립 포토 스탠드 / 24. 쓱싹쓱싹 데코 사진 / 25. 여행의 추억 갈런드 / 26. 여행의 추억 컬렉션 / 27. 라벨 컬렉션 / 28. ‘T’ 컬렉션 / 29. 행운쪽지 컬렉션 / 30. 시들지 않는 포토 플라워 / 31. 꽃을 품은 유리병 / 32. 도트 스티커 프레임 / 33. 클립보드 프레임 / 34. 스티로폼 프레임 / 35. 도일리페이퍼 프레임 / 36. 추억의 장난감 사진 / 37. 9분할 프레임 / 38. 스마일 콜라주 / 39. 컬러풀 프레임
* 홈 스위트 홈, 인테리어 악센트
40. 빗방울 머금은 구름 월데코 / 41. 이니셜 쿠션 / 42. 도형 커튼 / 43. 스티치 네임플레이트 / 44. 퍼즐 커튼 / 45. 트럼프 커튼 / 46. 트리 데코 / 47. 스텐실 커튼 / 48. 맵 커튼 / 49. 리본 땋기 커튼 / 50. 미니 텃밭 디스플레이 / 51. 심플 자갈 아트 / 52. 방울 꽃 - 습자지 / 53. 방울 꽃 - 털실 / 54. 바람개비 꽃 / 55. 미니 목장
* 반짝반짝 빛나는, 패션 & 액세서리
56. 드로잉 티셔츠 / 57. 스텐실 티셔츠 / 58. 일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