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의 영원한 등불 부모, 올바르게 성장하다
부모는 아이들에게 있어 최고의 롤모델로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모의 역할이 크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인간관계를 갖고 좋은 습관을 갖도록 부모가 능동적이고 일관성 있게 아이들을 대하는 방법을 소개한 것으로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작가 소개
저자 : 유영
양평의 작은 마을에서 아토피를 앓고 있는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손톱으로 긁은 상처에서 진물이 나는 아이들을 볼 수가 없어 도회지를 떠나 양평으로 이주를 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자신이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된다고 한다. 유영시인이 처음 시골로 이사를 한다고 했을 때 도회지에 살아도 팍팍한 삶인데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는 질문에 두렵기도 했지만, 시골도 사람 사는 곳이라 막상 살아보니 오히려 행복해졌다고 한다.
<저서>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오늘
벼락맞은 멍청이
목차
서문
Chapter1 원만한 인간관계가 모든 관계를 지배한다
Chapter2 예의 바른 사람은 어디서나 환영받는다
Chapter3 어릴 때의 습관이 삶을 좌우한다
Chapter4 효과적인 훈계와 칭찬의 기술
Chapter5 창의력이 큰 아이가 풍요로운 사람을 산다
Chapter6 지나친 무관심, 과잉보호는 아이에게 독이 되다
Chapter7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이해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
Chapter8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진 아이들은 돈의 소중함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