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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허밍버드 | 부모님 |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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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환상의 세계와 논리의 세계가 절묘하게 만나는 말장난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150여 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고전이다. 어린아이들이 완전히 빠져들어 읽기에는 오히려 어려운 책이라는 비평가들의 분석이 있을 만큼 어른이 된 후 다시 읽었을 때 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다시 읽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는 작품이다.

루이스 캐럴은 가볍지만 잘 짜인 농담부터 동음이의어를 이용한 말장난, 당시 유행하던 노래를 패러디한 노랫말, 시대 상황을 풍자한 비유와 상징, 조롱 등을 책 여기저기에 배치해 수없이 많은 주석가, 과학자, 수학자들의 연구와 분석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그렇다면 내용이 난해해서 어린아이들의 사랑은 받지 못했을까? 오히려 그 반대로,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화책이자,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읽는 동화 중 한 권이다. 어린 시절, 누구나 상상했을 법한 '이상한 나라로의 모험'이 시작될 때 '키가 커졌다 작아지는 앨리스'는 바로 아이들 자신이 된다.

그 모험은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만, '이상한 나라'에서는 모두 그럴듯한 판타지의 세계로 인식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환상 문학의 효시로 손꼽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 시절의 꿈'을 되살리고, 아이에게는 '상상 속 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만든다. '허밍버드 클래식' 시리즈 1권.

  출판사 리뷰

동시대를 호흡하는 소설가의 번역과 감성 디자인의 아름다운 이중주,
『허밍버드 클래식』으로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만나다!

어린 시절 다락방에서 재미있게 읽었던 ‘명작 동화’는 나이가 들면서 점차 주인공의 이름만 기억 날 뿐, 그 줄거리도 희미하고, 아이들이나 읽는 책으로 치부해버린다. 하지만 짧게는 100년, 혹은 그 이상의 세월 동안 전 세계의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책은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아이의 눈에는 ‘유쾌하고 짜릿한 모험 이야기, ‘갖은 고난을 극복한 공주와 왕자가 만나는 이야기’ 정도였던 동화가 어른의 눈으로 다시 읽게 되면 수많은 비유와 상징을 재발견하게 되고, 그것은 곧 현실 세계와 놀랍도록 닮은 ‘리얼 스토리’로 다가온다. 이미 오랜 세월 동안 많은 독자들의 검증을 받은 터라 이야기 구조 또한 그 어떤 소설책에 뒤지지 않을 만큼 잘 짜여 있고, 흥미롭다.
『허밍버드 클래식』은 이러한 고전 읽는 즐거움을 성인이 된 후에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로, 동시대를 호흡하는 젊은 소설가의 신선한 번역과 어른 눈높이에 맞춘 북 디자인이 결합해 시대를 초월한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주고자 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오즈의 마법사》를 시작으로 『허밍버드 클래식』은 어른을 위한 감성회복 프로젝트이자, 부모가 다시 읽고 아이뿐만 아니라 세계관이 확립되어 가는 청소년
들에게도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주목받는 젊은 소설가 ‘한유주’의 개성 넘치는 번역과 빈티지 디자인 ‘7321 DESIGN’의 만남!
『허밍버드 클래식』의 첫 번째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환상의 세계와 논리의 세계가 절묘하게 만나는 말장난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150여 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고전이다. 어린아이들이 완전히 빠져들어 읽기에는 오히려 어려운 책이라는 비평가들의 분석이 있을 만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어른이 된 후 다시 읽었을 때 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다시 읽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는 작품이다. 루이스 캐럴은 가볍지만 잘 짜인 농담부터 동음이의어를 이용한 말장난, 당시 유행하던 노래를 패러디한 노랫말, 시대 상황을 풍자한 비유와 상징, 조롱 등을 책 여기저기에 배치해 수없이 많은 주석가, 과학자, 수학자들의 연구와 분석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그렇다면 내용이 난해해서 어린아이들의 사랑은 받지 못했을까? 오히려 그 반대로, 초등학생들이가장 좋아하는 동화책이자,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읽는 동화 중 한 권이다. 어린 시절, 누구나 상상했을 법한 ‘이상한 나라로의 모험’이 시작될 때 ‘키가 커졌다 작아지는 앨리스’는 바로 아이들 자신이 된다. 그 모험은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만, ‘이상한 나라’에서는 모두 그럴듯한 판타지의 세계로 인식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환상 문학의 효시로 손꼽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 시절의 꿈’을 되살리고, 아이에게는 ‘상상 속 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만든다.
이 책을 번역한 소설가 한유주 역시 ‘옮긴이의 말’을 통해 “성년이 된 후에는 이웃집 꼬마 앨리스에게 그 애가 주인공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이야기해주던 루이스 캐럴의 모습도 자연스레 떠올리게 되었고, 이제는 나도 누군가에게 앨리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되었음을 깨달았다”고 밝혔듯 이 책은 아이가 읽기에도, 어른이 읽기에도 흥미진진하다. 또한 소설가의 문체가 곳곳에 담겨 있는 번역은 자칫 엇비슷한 고전 시리즈와는 다른 ‘읽는 맛’을 제시한다.
여기에 원작 일러스트를 십분 살린 북 디자인은 지금까지 출시된 여러 종의 책과는 확연히 차별화된다. 원작 일러스트를 그대로 사용해 비슷비슷한 아동용 동화로 인식되거나, 새로운 일러스트 사용이 오히려 원작의 느낌을 지나치게 해친다는 반응까지, 기존 동화 시리즈의 단점으로

  작가 소개

저자 : 루이스 캐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목차

옮긴이의 말
CHAPTER 1 토끼 굴 속으로
CHAPTER 2 눈물 웅덩이
CHAPTER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CHAPTER 4 토끼가 보낸 꼬마 빌
CHAPTER 5 애벌레의 충고
CHAPTER 6 돼지와 후추
CHAPTER 7 이상한 다과회
CHAPTER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CHAPTER 9 가짜 거북의 이야기
CHAPTER 10 바닷가재 카드리유
CHAPTER 11 누가 타르트를 훔쳤지?
CHAPTER 12 앨리스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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