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해용의 첫 동시집.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어주는 따뜻한 동시들이 수록되었습니다. 총4부로 구성된 시집은 시마다 간결하면서도 어린아이가 그린 듯한 그림이 곁들여져 더욱 아이들의 흥미를 돋웁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혜용
1976년 김포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불장난 한 날\'이 당선되었습니다. 1999년 새벗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 김진화
교원 일러스트 팀에서 그림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전래 동화 『중국 임금이 된 머슴』,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콜록콜록 내 마음은 0℃』 등이 있다.
목차
1. 깜깜한 밤, 전봇대도 외로울까?
2. 금붕어야, 부럽다
3. 방귀 뀌는 등대
4. 내 동생 눈물은 동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