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늘을 살아가는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은 무엇일까
오늘날 어린이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있을까요? \'마음을 열어 주는 101가지 이야기\'시리즈의 저자들이 함께 집필 『어린이 희망학교』는 한 치 앞도 예상하기 어렵고 복잡한 세상을 살고 있는 어린이에게 희망과 용기로 가득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속내를 감추지 않고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이들의 글이 담겨 있습니다. 친구들이 하루만이라도 놀리지 않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빈 뇌성마비 소녀, 자신을 유달리 괴롭히는 친구를 체육 시험 시간에 도와준 주디 등 순수한 아이들의 글을 통해 삶에 대한 도전 의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책에 실려 있는 글들은 원서에 있던 101편 가운데 고르고 고른 30편입니다. 이 글들을 꿈, 바른 마음가짐, 용기, 가족과 친구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하여 다섯 장으로 나누어 놓았습다. 각 이야기 뒤에 마련되어 있는 ‘앞으로는 이렇게 하자!’ 꼭지까지 꼼꼼하게 읽고 나면 자기 생각의 크기를 더욱 확장시켜볼 수도 있습니다. 어깨가 유난히 처진 어린이들에게 다시 씩씩하게 세상으로 나가도록 용기를 주는 이야기로 가득한 책입니다. 이 책은 2007년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마음을 열어 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개정판입니다.
출판사 리뷰
오늘을 살아가는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은 무엇일까
오늘날 어린이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있을까.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 등 「영혼을 위한 치킨 스프」시리즈로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았던 필자가 쓴 『잭 캔필드가 들려주는 어린이 희망학교』는 한 치 앞도 예상하기 어렵고 복잡한 세상을 살고 있는 어린이에게 희망과 용기로 가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어린이들의 글은······
세계적인 작가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 등이 처음 이 프로젝트 \'Chicken Soup for the kid\'s soul\'을 시작할 때는 그저 막연하게 자신들의 어린 시절에 했던 고민만을 예상했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 전역에서 어린이들이 보낸 7천여 통이 넘는 편지에는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구체적인 고민들이 담겨 있었다.
그 편지들 가운데는 폭력·기아·이혼처럼 신문 기사에서 빠지지 않고 다뤄지는, 그래서 어른들로 하여금 어린이의 눈을 가리고 싶게 하는 내용들도 있었다. 또 어떤 글들은 어린이가 쓴 글이었지만 진지한 삶의 문제와 맞닿아 있어서 저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들은 다시 한 번 호흡을 고르고 좋은 글을 선별하는 데 힘을 쏟았다. 어린이들이 보내 준 순수하고 맑은 글은 바로 오늘을 사는 어린이가 마음에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가장 주요한 원동력이 되었다.
『잭 캔필드가 들려주는 어린이 희망학교』에서는 속내를 감추지 않고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이들을 만날 수 있다. 그 이야기들은 순수하고 맑아서, 눈물이 나올 만큼 슬픈 것도 있고,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다.
친구들이 하루만이라도 놀리지 않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빈 뇌성마비 소녀도 있고, 자신을 유달리 괴롭히는 친구를 체육 시험 시간에 도와준 주디도 있다. 입양아라고 놀림 받고 실의에 빠져 고민하는 동생을 위로하는 듬직한 형도 있고, 뚱뚱하다고 놀림 받아 식이 장애에 걸렸던 로버트가 마침내 자기의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또 학교 식당의 남은 음식을 어려운 사람들과 나눠 먹을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꾼 데이비드, 글을 읽지 못하는 할아버지에게 글을 가르쳐 준 손자, 엄마 아빠에게 뽀뽀가 지닌 사랑을 알려준 딸 신디 같은 아이들의 글을 읽고 있으면 어린이가 발휘할 수 있는 힘은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가 하고 감탄하게 된다.
장수가 시골에서 겪는 일곱 가지 재미있는 에피소드 속에 좋은 습관들이 속속들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장수가 겪는 사건들 속에서 자연스럽게 좋은 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잭 캔필드와 필자들이 이 글들을 정리하면서 느낀 것은 무엇일까. 아이들이 쓴 글에는 삶에 대한 도전 의식이 담겨 있다. 비록 글은 유명한 작가가 쓴 것처럼 문장이 뛰어나거나 화려하진 않았으나, 고난과 시련을 최선을 다해 이겨냈다는 진실만은 고스란히 전해진다. 작가의 말에 적고 있는 것처럼 이 책은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이 읽어도 좋다.
이 책에는 스스로 용기가 부족하다고 여기거나, 자신감이 없다고 느낄 때 읽으면 저절로 힘이 솟아나게 되고 오히려 오늘을 감사하게 만드는 글들이 실려 있다.
이 책 『잭 캔필드가 들려주는 어린이 희망학교』에 실려 있는 글들은 원서에 있던 101편 가운데 고르고 고른 30편이다. 이 글들을 꿈, 바른 마음가짐, 용기, 가족과 친구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하여 다섯 장으로 나누어 놓았다. 각 이야기 뒤에 마련되어 있는 ‘앞으로는 이렇게 하자!’ 꼭지까지 꼼꼼하게 읽고 나면 자기 생각의 크기를 더욱 확장시켜볼 수도 있다.
어깨가 유난히 처진 어린이가 있다면 나란히 앉아 이 책을 펼치자! 다시 씩씩하게 세상으로 나가도록 용기를 주는 이야기로 가득한 책이 바로 여기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잭 캔필드
〈뉴욕타임스〉 190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전세계 41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닭고기수프\' 시리즈의 공저자다. 미국 최고의 카운슬러이자 저술가로서 전세계 21개국 9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성공 방정식을 전파해왔으며, 라디오와 TV 토크쇼의 최고 인기 게스트이자 신디케이트 칼럼니스트로도 명성이 높다. ‘닭고기수프’ 시리즈를 비롯해 『독수리처럼 나비처럼(성공의 원리)』『미래를 여는 집중의 힘』등의 베스트셀러를 공동 집필했다.
저자 : 패티 한센, 아이린 던랩
패티 한센과 아이린 던랩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마음에 행복과 희망을 주는 일을 좋아합니다. 패티 한센은, 마크 빅터 한센의 아내이며 동반자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영감을 주는 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이린 던랩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용기를 주는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 명수정
명수정 선생님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회화그래픽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천사들의 합창』『세드릭 이야기』『엄마 어렸을 적엔』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철호
김철호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민음사를 비롯한 여러 출판사에서 일하였으며 현재는 도서출판 유토피아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았다』『브라이언 와이스의 전생요법』『기억』『요기 예수』『욕망, 광고, 소비의 문화사』『돈을 끌어오는 사람, 돈을 밀어내는 사람』『소박한 여행』『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 등을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목차
우리의 가슴에서 여러분의 가슴으로 전하는 책
제1장 꿈은 이루어질 때 아름답다
용기 있게 소원을 빈 소녀
뭐든지 물어 봐
놀이터
걸음걸음마다
배트걸
세상에는 흑과 백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제2장 세상을 살면서 갖춰야 할 마음
그냥 벤
골칫덩이 엘렌
네 성적이 어때서?
우러러볼 만한 이유
가슴에서 우러난 진실
최선을 다해 뛰어라
제3장 어려움과 맞서 싸워라
할아버지가 글을 배우다
중요한 건 겉이 아니라 속이다
마침내 아빠의 딸이 되다
의지할 수 있는 사람
하늘을 나는 물고기
바로 지금이 도움을 요청할 때다
제4장 언제나 나의 편, 가족
그럼 내 키스는 어디 간 거니?
레베카의 무지개
송전탑에 올라간 두 소년
엄마의 오리
소방차
금으로 이름을 새겨 드립니다
제5장 나의 반쪽, 나의 친구
친구에게 가 버린 치마
하늘을 나는 천사 켈리
친구들의 방문
사랑의 놀이
친구의 얼굴
인터넷에서 만난 외계인
언제나 내 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