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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이상 | 부모님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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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여성호르몬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있다. ‘미(美)의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관장하고 ‘엄마의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은 임신을 유지하기 위한 작용을 한다. 이 두 가지 호르몬이 균형을 이루어야 아름다움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요즘 20~40대 여성들은 임신 기피 현상과 잘못된 다이어트,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무너진 상태다. 이로 인해 생리전증후군, 냉증, 피부트러블, 생리불순, 각종 알레르기 질환 등으로 고통 받고 있다. 어떻게 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바로 잡고 탄력 있는 피부와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 진정한 ‘건강미인’이 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20~40대 여성들의 호르몬 불균형이 심각하다!
여성호르몬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있다. ‘미(美)의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관장하고 ‘엄마의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은 임신을 유지하기 위한 작용을 한다. 이 두 가지 호르몬이 균형을 이루어야 아름다움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요즘 20~40대 여성들은 임신 기피 현상과 잘못된 다이어트,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무너진 상태다. 이로 인해 생리전증후군, 냉증, 피부트러블, 생리불순, 각종 알레르기 질환 등으로 고통 받고 있다. 어떻게 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바로 잡고 탄력 있는 피부와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 진정한 ‘건강미인’이 될 수 있을까?

여성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
- 최근에 복부 지방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 손발이 차고 평균체온이 36도 이하다.
- 쉽게 지치고 나른하며 피로감을 자주 느낀다.
- 생리 전에 피부 트러블이 일어난다.
-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윤기가 없다.
- 얼굴이이나 목, 등에 여드름이 생긴다.
- 생리혈의 양이 줄고 생리주기가 불규칙하다.
- 최근에 성욕이 감퇴했다.
- 아이를 갖고 싶은데 좀처럼 임신이 되지 않는다.
- 비염 등 알레르기 증상이 강해졌다.


[출판사 서평]

에스트로겐 VS 프로게스테론, 균형을 맞춰라!
여성호르몬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있다. 에스트로겐은 ‘미(美)의 호르몬’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피부나 머리카락의 탄력과 윤기, 아름다운 가슴과 허리 라인을 만든다. 한편 프로게스테론은 ‘엄마의 호르몬’이라 불리며 자궁내막을 두툼하게 만들고 체온을 높이며 임신을 유지하기 위한 작용을 한다. 하지만 프로게스테론의 작용이 강하면 피지 분비를 촉진하고 변비를 유발하는 등 미용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반대로 에스트로겐이 과다분비되면 유방암이나 자궁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결국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균형이 적절하게 유지되어야 건강 미인이 된다. 그런데 현대 여성의 호르몬 균형은 에스트로겐이 우위에 서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이런 현상은 현대 여성이 좀처럼 임신이나 출산을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나타난다.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나 잘못된 다이어트 탓으로 에스트로겐이 우위에 서기도 한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균형이 무너지면 20~40대 여성들의 몸에서는 각종 이상 증세가 나타난다!

여성호르몬은 20대 후반부터 감소한다!
나이가 들면서 여성호르몬의 분비량은 줄어든다. 여성호르몬의 분비량이 최고의 절정을 맞이하는 시기는 20대 후반이며 그 이후부터 여성의 몸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다. 그리고 38살을 전후로 난소가 노화하기 시작한다! 임신과 출산에 가장 적합한 연령대는 20대 후반이다. 그러나 생활습관과 식생활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반대로 생활습관과 식생활이 무너지면 20~30대에도 갱년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안면홍조, 두근거림, 불안 같은 갱년기 증상이 20~30대에도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유사갱년기라고 한다. 40~50대에 겪는 갱년기는 난소의 노화에서 시작되지만 20~30대의 유사갱년기는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뇌의 시상하부에서 호르몬 분비 지령을 내리지 못해 생긴다.

생리전증후군에는 현미밥.바나나를 먹자
짜증나고 불안할 때 초콜릿이나 사탕처럼 단 음식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마음이 차분해지는데, 짜증이나 불안을 경감시키는 세로토닌 호르몬을 만들기 위해서는 당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설탕이 포함된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치가 급격하게 올라갔다가 얼마 후 급격히 떨어진다. 설탕이 들어간 과자나 음료를 과잉섭취한 사람은 혈당치의 급격한 변화에 노출되고 공복도 아닌데 느닷없이 단 음식이 먹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히게 되

  작가 소개

저자 : 마쓰무라 게이코
히로시마 대학 의학부 졸업를 졸업한 부인과 전문의다. 히로시마 대학 병원에 근무하다가 현재 세이조 마쓰무라 클리닉 원장을 맡고 있다. 텔레비전, 잡지 등을 통해 여성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필요한 조언들을 대중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목차

0장. 당신의 호르몬 균형은 괜찮습니까?
여성들의 호르몬 균형이 중요하다
호르몬 진단 결과 알아보기
유형별 진단 결과 알아보기

1장. 여성호르몬에 대한 오해와 편견
여성호르몬의 분비량보다 균형이 중요하다
여성호르몬은 20대 후반부터 차츰 감소한다
마음이 통하지 않는 섹스에는 호르몬도 없다!
섹시한 외모와 호르몬 균형의 상관관계
건강보조제나 건강식품만으로 충분할까?
20~30대에도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
생리가 규칙적이면 문제없다고?
생각처럼 쉽게 임신할 수 없다면……
1년에 한 번은 부인과 진료를 받자!
면역?자율신경?호르몬은 삼위일체

2장. 잘못된 다이어트를 멈춰라
트랜스 지방산의 과잉섭취에 주의하라!
활성산소가 쌓이면 노화가 빨라진다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에 숨겨진 함정
혈당치가 급변하면 호르몬 균형도 무너진다
저칼로리 식단 위주의 다이어트를 경계하라
샐러드나 주스만으로 채소 부족을 해소할 수는 없다
오늘 고기를 먹었다면 내일은 생선을!
냉증이 있는 사람은 된장국을 먹어라
유제품 과잉섭취는 호르몬 균형을 무너뜨린다
밤에는 카페인 섭취를 삼가라
미네랄이 호르몬 균형을 잡는다
아침식사가 자율신경의 스위치를 켠다

3장. 호르몬 균형을 무너뜨리는 나쁜 습관
흡연은 난소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매일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가라
1분간 서킷 트레이닝으로 냉증을 해소하라
휴대전화를 꺼두는 시간이 필요하다
건강보조식품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미니스커트와 하이힐을 경계하라
밤새도록 놀지 못하는 것은 나이 탓일까?
수면의 질을 높이는 환경 만들기
왜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지 못할까?
안티에이징을 위해 필요한 멜라토닌과 성장호르몬
지나친 살균은 오히려 면역력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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