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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마음을 먹는 흡혈 박쥐 이미지

나쁜 마음을 먹는 흡혈 박쥐
JDM중앙출판사 | 5-6학년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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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흡혈 박쥐가 피를 먹지 않는다고?
사람들의 피 대신 나쁜 마음을 먹는 흡혈 박쥐.
흡혈 박쥐가 한 번만 콕 쏘아도 사람들은 친절해져요.
세상 사람들의 나쁜 마음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흡혈 박쥐의 활약은 계속됩니다.

  출판사 리뷰

흡혈 박쥐도 키우기 나름!
관절 때문에 요양 병원에서 지내던 리찌 할머니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부엌 한구석에 있는 거미줄을 발견했습니다. 걸레로 거미줄을 떼어 내고 보니, 거미줄에는 아주 작은 아기 흡혈 박쥐가 잠들어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흡혈 박쥐여도 아직 피를 먹은 적이 없기 때문에 우유를 먹이면 피를 안 먹어도 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흡혈 박쥐의 첫 번째 활약
아기 흡혈 박쥐는 할머니의 정성 속에 무럭무럭 자라서 날갯짓을 시작했습니다. 며칠 후, 할머니가 사는 건물 계단이 시끄러웠습니다. 위층 아이가 엄마에게 크게 혼이 나고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나서서 아이 엄마를 말리려는 순간, 흡혈 박쥐가 쉭 날아가더니 아이 엄마의 배에 붙어서 독을 빨아 먹었습니다. 아이 엄마는 금방 표정이 순해지더니 아이를 다정하게 안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나쁜 마음을 먹는 흡혈 박쥐
흡혈 박쥐는 사람의 쓸개에서 독을 빨아 먹었습니다. 할머니는 흡혈 박쥐가 사람들 눈에 띌까 봐 항상 조마조마했지만, 흡혈 박쥐 덕분에 사람들이 착해지는 모습을 보며 내심 뿌듯해했습니다. 서로 먼저 가려고 빵빵거리던 운전자들은 친절하게 웃으며 길을 양보하였고, 이웃집 할머니의 집에 숨어들었던 도둑은 할머니를 돌보는 일을 하게 되었고, 한 친구를 왕따시키던 아이들은 그 친구와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실험 도구가 된 흡혈 박쥐
할머니와 함께 밖으로 나갔던 흡혈 박쥐는 싸움을 하는 이웃 할머니들의 독을 빨아 먹다가 오버마이어 박사의 눈에 띄었습니다. 박사는 할머니에게 자신의 연구실에서 흡혈 박쥐를 돌보며 연구하겠다고 했습니다. 할머니는 썩 내키지 않았지만, 박사에게 흡혈 박쥐를 맡겼습니다. 할머니는 매일같이 흡혈 박쥐를 보러 연구실을 찾았습니다. 흡협 박쥐는 가엾게도 작은 유리관 안에 갇혀 있었고, 나날이 몸이 작아졌습니다. 결국 할머니는 흡혈 박쥐를 다시 데려오겠다는 결심을 하고 연구실을 찾아갔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레나테 벨쉬
현재 오스트리아 비인에 거주하며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유소년을 위한 이야기를 쓰고 있으며, 오스트리아 프라이스, 비인 프라이스, 독일 청소년 문학상 등을 비롯하여 여러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전집 발간으로 1995년에는 오스트리아 공로상을, 2006년에는 니더외스터라이히 주(州) 문학 공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림 : 헤리베르트 슐마이어
1954년 독일 쾰른에서 태어났습니다. 11살 때부터 그림을 그렸으며 예술대학을 다니던 시절에는 만화를 그리기도 했습니다. 1981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비밀 편지를 받다!≫ ≪밤은 무섭지 않아!≫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전재민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 문화인류학 석사를 받았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사과나무 위의 할머니≫ ≪수영도 못하는 하마 노노≫ ≪말썽꾸러기 희망꾸러기≫ ≪공포의 어린이 축구단≫ ≪자유인 이솝≫ ≪지구에 관한 1000가지 비밀≫ ≪양치질 절대 하지 마!≫ ≪혼자 입을래!≫ ≪하늘에서 달님이 뚝! 떨어졌어요≫ 등 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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