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박경이 선생님의 수업 일기 <천방지축 아이들, 도서실에서 놀다>. 저자가 2004년에 \'우리교육\'에 연재했던 수업 일기를 모아 정리한 책이다. 살아 있는 가르침을 고민하고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수다 떨며 노는 즐거움으로 스승의 자리를 당당하게 지키려는 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다.
목차
여는 글
1부 | 책 멍석을 깔아 주자
내 집 갖기와 문 활짝 열기
내 안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말과 놀자
민들레꽃처럼 피어나렴
우리들의 뻔데기
내 몸 사랑하기
너무나 능동적인!
호박죽과 골든벨
심통 부린 죄
아, 생명!
2부 | 교실은 즐겁다
성신이가 꽃보다 아름다워
빨리 넘겨욧!
왜 자꾸 싸움질이여?
만나요, 우리
불의 검
스트레스가 뭐지?
신발이 뭐길래
생각 가지가 쭉쭉!
우리만 신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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