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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룩뒤룩 간질간질 뭘 먹어야 해?
최열 아저씨의 푸른 지구 만들기
청년사 | 3-4학년 | 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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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환경운동연합 대표, 최열 선생님이 쓴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환경책. 아이들의 바른 식습관을 위해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어린이들이 자주 접하는 각종 군것질거리에 대한 이야기와 농약과 각종 약에 오염된 농수산물, 유전자 조작 식품의 실태를 알아본다.각 주제의 끝에는 '우리들은 환경 박사'라는 정리 페이지를 두어 실질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바른 먹을거리를 찾아내고 올바르게 먹을 수 있는지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볼 만한 내용들을 정리한 '우리들은 환경 지킴이'에는 유기농 야채를 기를 수 있는 방법 등을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친근하게 표현했다.우리 농산물, 유기 농산물을 먹자우리 땅에서 나는 우리 농산물이 건강을 지켜 준단다.그런데 아무리 우리 땅에서 키운 농산물이라도농약을 잔뜩 뿌리고 화학 비료를 써서 키운다면 건강에 나쁘겠지.유기 농업은 화학 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고 농사 짓는 것을 말해.오랫동안 화학 비료와 농약에 찌들어 힘을 잃어버린 땅을 되살리려면자연에서 얻은 좋은 거름을 많이 주고 땅이 쉴 수 있도록 기다려야 한단다.유기 농업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그중 하나가 오리를 논에 풀어서 농사를 짓는 거야.오리가 잡초와 벌레를 먹어 치우니 농약을 뿌리지 않아도 되고,오리 배설물이 훌륭한 비료가 되니 화학 비료를 쓰지 않아도 돼.

  작가 소개

저자 : 최열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어요. 지금까지 30년 넘게 환경 운동을 해왔어요. 최열 아저씨는 열정이 넘치는 환경 운동가에요. 자연이 파괴되는 곳을 찾아가 세상에 알리고 공해로 피해 받는 사람들을 제일 먼저 만나 왔어요.최열 아저씨는 세계 환경 운동의 노벨상이라고 하는 ‘골드만 환경상’을 받았어요. 세계적인 환경연구소인 월드워치연구소에서 선정한 ‘세계의 환경운동가 15인’으로 뽑히기도 했지요. 지금은 환경재단 대표를 맡고 있어요.최열 아저씨는 지금도 걸어 다니려고 편한 신발을 신고, 커다란 가방을 가지고 다녀요. 가방에는 책이랑 환경 관련 자료들이 가득해요. 어디를 가나 누구를 만나서나 지구와 자연을 지킬 좋은 방법을 찾아서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어요. 최열 아저씨는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 문제를 널리 알리려 애쓰고 있어요. 맨 먼저 어린이들에게 지구 온난화 문제를 이야기해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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