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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인가 창조인가
우주탄생의 비밀
프리윌 | 부모님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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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천재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무신론과 옥스퍼드대 수학·철학교수이자 목사인 존 레녹스 박사의 유신론이 격돌하는 책으로, 이미 온라인 서점 아마존에서 판매 상위에 랭크 될 만큼 독자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국 라이온허드슨 출판사는 이 책을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에 대항하는 예지의 信書!’로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는‘新무신론’논쟁에 불을 붙인 흥행 만점의 최신 대작이다. 호킹은 이 책에서 우주가 존재하게 된 것은 신의 덕분이 아니라 물리법칙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반박으로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교수이자 목사이며 <하나님의 장의사(God’s Undertaker)>의 저자인 존 레녹스 박사가 스티븐 호킹의 논리를 거침없이 정 조준한다. 존 레녹스 박사는 과학과 철학에서 사용하는 최신 방법론과 이론들을 비전문가들도 이해할 수 있게끔 평이하고도 명쾌한 설명으로 풀어 우리를 핵심 쟁점으로 안내한다. 그는 호킹이 말하는 과학이 신의 존재를 부정하기는커녕 오히려 신의 존재를 더욱 입증하고 있다고 날카롭게 지적한다.”

  출판사 리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지 않았다? 그 이전에 우주가 스스로 자신을 창조했다?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힐 열쇠로 알려진 힉스 입자, 이 힉스입자는 137억 년 전 빅뱅 이후 우주에 생성된 모든 입자에 질량을 부여하고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는 입자이다. 현대 물리학에서는 세상의 모든 물질과 만물을 움직이는 힘이 16개의 입자와 이 모든 입자에 질량을 부여하는 힉스 입자로 구성됐다고 가정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초,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 롤프 호이어 소장 팀은 거대강입자가속기에서 힉스입자로 추정되는 새로운 입자가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아직 이 입자가 힉스입자인지는 정확히 입증되지 않았다. CERN은 애초에 지난해 크리스마스 전에 힉스입자를 확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발표를 올해로 미룬 상태이다.
한편 작년 한 해는 국내에서 ‘고등학교 교과서 시조새 삭제 문제’를 놓고 과학계와 종교계, 진화론자들과 창조론자들 사이에 뜨거운 공방이 오가기도 했다.
따라서 올 한해에도 국내외적으로 ‘신의 물질 힉스’와 ‘진화의 연결고리 시조새’문제를 놓고 한층 더 뜨거운 ‘무신론과 유신론의 논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번에 과학계와 종교계, 그리고 일반인의 관심을 확 끄는 책이 출판되었다. 프리윌출판사에서 번역·출간한 <빅뱅인가 창조인가>가 바로 그 책이다. 이 원제인 이 책은 천재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무신론과 옥스퍼드대 수학·철학교수이자 목사인 존 레녹스 박사의 유신론이 격돌하는 책으로, 이미 온라인 서점 아마존에서 판매 상위에 랭크 될 만큼 독자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국 라이온허드슨 출판사는 이 책을‘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에 대항하는 예지의 信書!’로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설계>는‘新무신론’논쟁에 불을 붙인 흥행 만점의 최신 대작이다. 호킹은 이 책에서 우주가 존재하게 된 것은 신의 덕분이 아니라 물리법칙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반박으로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교수이자 목사이며 <하나님의 장의사(God’s Undertaker)>의 저자인 존 레녹스 박사가 스티븐 호킹의 논리를 거침없이 정 조준한다. 존 레녹스 박사는 과학과 철학에서 사용하는 최신 방법론과 이론들을 비전문가들도 이해할 수 있게끔 평이하고도 명쾌한 설명으로 풀어 우리를 핵심 쟁점으로 안내한다. 그는 호킹이 말하는 과학이 신의 존재를 부정하기는커녕 오히려 신의 존재를 더욱 입증하고 있다고 날카롭게 지적한다.”
아무튼 우주의 생성 물질인 힉스입자의 입증을 눈앞에 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우주의 탄생 원인은 과연 ‘빅뱅인지, 신의 창조인지’ 더욱 뜨거운 우리의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존 C. 레녹스
북아일랜드 출신으로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 교수다. 동 대학교 그린 템플턴 칼리지 수학 및 과학철학 선임연구원이자 목회 고문이기도 하다. 과학, 철학 및 신학의 관계를 다룬 <하나님의 장의사: 과학이 하나님을 매장했는가?>(God’s Undertaker: Has Science Buried God?)의 저자다. 북미와 동서 유럽에서 기독교를 학문적으로 변증하기 위해 활발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새로운 무신론자 그룹에 속하는 리처드 도킨스나 크리스토퍼 히친스와 공개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아내 샐리와 옥스퍼드 근교에 살고 있다.

  목차

Section1 우주는 누구의 설계인가?
너무나도 벅찬 의문
철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Section2 신일까, 자연법칙일까?
우주가 스스로 자신을 창조했다?
자연법칙의 조건은 무엇인가?
신과 물리법칙은 어떤 관계인가?
스티븐 호킹의 성경 이해는 적절한가?

Section3 신일까, 다중우주일까?
창조주에 대한 역설적인 증거
M이론은 무엇인가?
과학에서의 주관적인 요소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스티븐 호킹의 실재에 대한 인식의 오류

Section4 우주의 설계자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하나님의 본질과 스티븐 호킹의 논리 오류
과학에서의 합리성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합리적 근거
기적과 자연법칙

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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