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스테디셀러 <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의 저자 배정원의 저서. 저자는 단언한다. 섹스는 그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남녀가 나누는 가장 자연스러운 사랑의 소통방식이라고 말이다. 섹스를 17년간 연구한 성학자sexologist의 결론이다.
저자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심리적.육체적 문제, 남녀관계 전반의 궁금증에 대한 현명한 조언과 해법을 제시한다. 그렇다고 해서 섹스를 두고 거창한 철학만 앞세우거나 추상적인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 와서 새삼스레 누구에게 묻기도 애매한, 우리가 실제로 맞닥뜨리는 질문들에 저자는 직설적인 답을 준다.
여자의 지스팟을 찾는 법부터 남녀가 함께 오르가즘을 느끼는 법까지, 섹스를 막 시작한 커플은 물론 능숙한 부부들에게도 유용한 ‘섹스 스킬 A to Z’를 제시한다. 권태기에 빠진 부부들을 위한 섹스리스 대처법과 지속적인 섹스 라이프를 위한 조언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침대에서 궁금해하는 모든 것!
몸과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모든 소통에 대하여
“섹스는 우리가 환생하는 아홉 번째 이유다. 나머지 여덟 가지는 중요하지 않다.”
작가 헨리 밀러는 말했다. 섹스에 대한 지나친 찬사 같은가. 그러나 이것만은 분명하다. 섹스는 어느 인생에도 사소할 수 없는 중대한 문제라는 것. 누구나 하지만, 누구도 쉽게 꺼내지 못하는 말의 숙명. 섹스의 본질은 그래서 모순적이다. 육체로 느낄 수 있는 극치의 쾌감은 때로 고통을 수반하고, 격정적인 만큼 공허하다. 사회라는 집단이 섹스를 규정하는 방식 역시 양극단에 있기는 마찬가지다. 천박하거나 성스럽거나. 선택의 여지없이 섹스는 둘 중 하나로 정의된다.
그러나 저자는 단언한다. 섹스는 그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남녀가 나누는 가장 자연스러운 사랑의 소통방식이라고 말이다. 섹스를 17년간 연구한 성학자sexologist의 결론이다.
『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의 후속작
성전문가 배정원의 All about sex
최근 <마녀사냥>이라는 19금 토크쇼가 이슈다. 기존의 진지하고 엄숙한 ‘성담론’을 술자리 농담처럼 가볍고 재미있는 ‘수다’로 이끌어내면서 20~30대를 집중시켰다. 자기 경험과 고민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쿨한 것이라는, 섹스에 대한 새로운 태도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젠 더 이상 감추고 모르는 척하는 게 미덕이 아닌 시대가 됐다.
솔직히 말해보자. 알면 알수록 궁금하고, 하면 할수록 더 잘하고 싶은 것이 섹스 아닌가. 그런 까닭에 섹스는 모든 커플의 관심사이자 영원한 화두다. 어떻게 하면 상대를 더 만족시킬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을지, 침대 위의 연인들은 고심하고 분투한다.
그들을 위해 저자는 전문가로서의 조언과 해법을 한 권의 책으로 집약했다. 수많은 커플을 대상으로 한, 실제 성상담의 결과물이다. 전작『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는 입소문을 타고 화제를 모으면서 여전히 많은 독자들이 찾는 스테디셀러다. 신간 『똑똑하게 사랑하고 행복하게 섹스하라』는 이후 4년 만에 나온 책인 만큼 독자들의 호응이 예상되는 기대작이다.
섹스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웠음에도 독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것은 ‘섹스는 소통’이라는 전제를 기반으로 한 저자의 내공 덕분이다. 섹스에 대한 연구는 곧 인간에 대한 연구라 믿는 저자는, 섹스는 단순한 신체적 결합이 아닌 몸과 마음과 영혼의 소통이라고 단언한다. 심리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저자의 섹스론(論)은 따라서 정신과 육체, 이성과 감성에 대한 총체적 분석이자 통찰이다.
섹스를 시작한, 섹스를 즐기는 커플들의 필독서
사랑은 하나지만 추억은 둘이라는 말이 있다. 여기에 섹스를 대입해도 마찬가지다. 섹스의 순간은 공유하지만, 그 느낌과 생각은 각자 다를 수 있다. 행위에 집중하는 남자와 감정을 우선하는 여자는 그래서 함께 섹스하면서도 마음은 소통하지 못하는 결과가 벌어진다. 섹스는 본능이라지만 ‘소통 가능한’ 섹스를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 남녀의 몸과 마음은 무엇이 같고 어떻게 다른지, 상대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이해해야 한다.
저자는 그렇듯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심리적?육체적 문제, 남녀관계 전반의 궁금증에 대한 현명한 조언과 해법을 제시한다. 그렇다고 해서 섹스를 두고 거창한 철학만 앞세우거나 추상적인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 와서 새삼스레 누구에게 묻기도 애매한, 우리가 실제로 맞닥뜨리는 질문들에 저자는 직설적인 답을 준다. 여자의 지스팟을 찾는 법부터 남녀가 함께 오르가즘을 느끼는 법까지, 섹스를 막 시작한 커플은 물론 능숙한 부부들에게도 유용한 ‘섹스 스킬 A to Z’를 제시한다. 권태기에 빠진 부부들을 위한 섹스리스 대처법과 지속적인 섹스 라이프를 위한 조언까지 알차게 담겨 있
작가 소개
저자 : 배정원
행복한성문화센터 대표. 보건학 박사. 성전문가이자 성칼럼리스트, 애정생활코치로 활동 중이다. '성性과 인간에 대한 관심'을 가진 성학자 sexologist로서 연구와 강의, 저술활동을 해오고 있다. 1998년 (사)청소년을위한내일여성센터 상담부장, 교육팀장을 겸임했고, <경향신문> 미디어칸 성문화센터 소장, 대한성학회 사무총장과 부회장, 국방부 및 육군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행복한성문화센터 대표로 재직 중이며,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초빙교수, (사)탁틴내일 자문위원이다. 저서로 《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 《똑똑하게 사랑하고 행복하게 섹스하라》 《니몸 네맘, 얼마나 아니?-사실 십대가 진짜 알고 싶었던 솔직한 성이야기》 《섹스 인 아트》 등이 있다.20년 동안 성상담과 성교육 활동을 해온 그는 50+세대들에게 지속적인 성생활을 통해 파트너와 사랑을 키워갈 것을 권한다. 또한 "아주 잔잔한 로맨스가 우리의 사랑을 살린다"며, 은퇴를 하거나 은퇴를 앞둔 세대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사랑과 섹스, 로맨스에서 절대 은퇴하지 마시고 계속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목차
1. Mind_ 섹스 속에 또 다른 ‘나’가 있다
성욕과 식욕의 미묘한 상관관계
성욕은 죄가 아니다
성관계는 되고 섹스는 안 되는 이유
우리는 왜 섹스를 하는가
영혼이 함께하는 섹스
섹스 안에서 나를 찾다
피그말리온식 사랑, 내가 없는 사랑
채워지지 않는 마음, 헤어날 수 없는 섹스
강렬한 만큼 치명적인 원나잇스탠드
내 몸을 사랑하면 섹스도 즐겁다
섹스와 바디 이미지
스트레스를 섹스로 푸는 남자, 스트레스엔 섹스를 피하는 여자
2. Body_ 아는 만큼 행복해지는 사랑의 기술
성욕을 일으키는 향기
몸도 마음도 치유하는 섹스
여자들이여, 자기 성기를 보라
비정상은 없다
클리토리스의 비밀
지스팟은 존재하는가
월경 중 관계는 정말 안전할까
하루 세 번, 케겔운동을 하자
삽입이 어려운 질경련과 성교통
올 어바웃 페니스
정액을 먹어도 괜찮을까
포경수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
비아그라가 바꾼 것들
단단한 것이 좋아
조루는 스스로 진단하는 것
항문섹스에 대한 판타지
마누라성 발기부전의 치료법
속궁합의 진실
누구나 성병에 걸릴 수 있다
3. Communicaion_ 남자가 원하는 섹스, 여자가 바라는 섹스
남자의 욕망, 여자의 로망
생물학적 수컷으로서의 남자
여자는 풀코스, 남자는 일품요리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
젠틀한 터치, 여자를 사로잡다
꿈에라도 만나고 싶은 남자
사랑과 섹스, 무엇이 우선인가
남자들도 모르는 성감 개발법
숫자는 숫자일 뿐
폐경기 여자에게 필요한 것
갱년기 남자에게 필요한 것
체력이 정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