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6세기 초, 북쪽의 극한의 땅 루테니아에서 납치당한 소녀 알렉산드라. 머나 먼 바다를 건너 노예로 팔려 가게 된 소녀가 만난 것은 그리스 상인 마테우스라는 청년. 마테우스에게 팔려 그의 저택에 끌려간 알렉산드라. 그리고 그의 곁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고 향한 곳은 대제국 오스만튀르크의 중추 이스탄불. <휘렘>이라는 이름을 받은 그녀가 ‘헌상’된 곳은 오스만튀르크 황제 술래이만 1세 였는데···.
출판사 리뷰
<하늘은 붉은 강가>의 작가 거장 시노하라 치에가 선사하는 혼신의 로맨스 사가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
무대는 16세기의 오스만튀르크로 아름다운 여자들이 미모를 뽐내는 후궁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증오를 그리고 있다.
배경만으로도 슬프고 아픈 이야기들을 작가가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식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미 전작들에서 증명한 바 있기에 이 작품에서의 기대치
또한 크다. 게다가 작가의 책장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다는 터키 관련한 자료.
그래서인지 그가 그리는 오스만 제국이 더욱 기대가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시노하라 치에
<하늘은 붉은 강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