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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렐레 2  이미지

벌렐레 2
똥파리 기자의 징글징글 해충 취재기
떠오르는도끼 | 3-4학년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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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초등학생을 위한 해충 학습서. 생태계 안에서는 어떠한 벌레든지 각자에게 맡겨진 고유한 역할과 임무가 있기 때문에 좋은 벌레와 나쁜 벌레로 결코 분리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인간들에게 해충으로 낙인찍힌 벌레들은 무지 억울하지 않을까? '벌렐레' 2권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신출내기 똥파리 기자가 인간들에게 해충으로 취급받는 벌레들을 한 마리씩 취재하는 탐방 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똥파리 기자는 우여곡절 취재를 하면서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신나는 모험을 한다. 그리고 해충들의 습성이 자연스레 녹아있는 희로애락 이야기를 생생히 들려준다.

식물을 망치지만 개미와 공생을 이루는 '진딧물', 알레르기를 일으키지만 피부각질을 처리해주는 '집먼지진드기', 세균들이 온몸에 득실대지만 작은 생물들의 사체를 처리해주는 '꼽등이' 등 해충의 모든 것을 학습토록 한다. 부록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네 주사위놀이'가 수록된다.

  출판사 리뷰

인간들은 모르는 쪼만한 생물들의 기상천외한 세상

초등학생을 위한 국내 첫 해충 학습서
30여 종 해충의 생태와 습성을 배우면서 내 몸 건강도 지킨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지네 주사위놀이’ 부록 포함


‘해충’이란 과연 무엇인가?
해충은 보통 해로움을 주는 벌레를 말한다. 그런데 이것은 순전히 인간의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 생태계 안에서는 어떠한 벌레든지 각자에게 맡겨진 고유한 역할과 임무가 있기 때문에 좋은 벌레와 나쁜 벌레로 결코 분리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인간들에게 해충으로 낙인찍힌 벌레들은 무지 억울하지 않을까? '벌렐레' 2권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인간에게 피해 주는 해충들의 습성과 그 이면을 배운다
이 책은 신출내기 똥파리 기자가 인간들에게 해충으로 취급받는 벌레들을 한 마리씩 취재하는 탐방 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똥파리 기자는 우여곡절 취재를 하면서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신나는 모험을 한다. 그리고 해충들의 습성이 자연스레 녹아있는 희로애락 이야기를 생생히 들려준다. 식물을 망치지만 개미와 공생을 이루는 ‘진딧물’, 알레르기를 일으키지만 피부각질을 처리해주는 ‘집먼지진드기’, 세균들이 온몸에 득실대지만 작은 생물들의 사체를 처리해주는 ‘꼽등이’ 등 해충의 모든 것을 학습토록 한다.

해충에 관한 지식을 넓혀주는 다양한 팁과 부록들
'벌렐레' 1권과 마찬가지로 이번 2권도 해충들에 관해 좀 더 깊게 배울 수 있도록 팁과 부록이 풍성하다. 우선 취재 이야기 안에 2~4개의 ‘메모’ 정보팁을 넣어 부분적으로 궁금한 사항을 풀어주었다. 또 각 장 별로 ‘해충 지식체크’를 마련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들을 담았다. 이외에 색지부록 ‘해충과 인간의 전쟁사’와 ‘그외 다른 해충으로 지목된 벌레들’, 가족용 보드게임 ‘스멀스멀 지네 주사위놀이’ 등 책 여기저기에 숨어있는 다양한 부록들을 발견하는 데 즐거움이 넘친다.

위험성, 그리고 자연의 일부로서의 해충
이 책은 아이들에게 질병을 옮기는 실생활 속 해충들의 위험성을 알려주고 경각심을 일깨워 건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더불어 그런 해충들마저 우리 인간들과 공존해야 하는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도 깨닫게 한다. 보잘 것 없이 작디작지만 자연에서는 나름대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내고 있다는 진리 말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꿈비행
2004년 《어린이 삼국유사?삼국사기》로 역사 신드롬을 일으킨 꿈의 작가단이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지식세포를 무한 증식시키기 위해 다시 하늘로 날았다. 꿈비행의 작가들은 정성스레 배양한 수많은 지식세포가 어린이 독자의 두뇌 속에 쏙쏙 들어가 새로운 지식세포로 쑥쑥 자라나기를 꿈꾸고 있다.- www.dreamflight.kr꿈비행이 지은 책들《훅 달아오른 날씨 이야기》, 《풍 빠져드는 강 이야기》, 《쩍 벌어지는 지진 이야기》, 《쫑 나지 않는 해충 이야기》, 《톡 까놓는 씨앗 이야기》, 《세상 모든 건축가들의 건축 이야기》, 《조복성 곤충기》, 《벌렐레 1,2권》, 《홍가왕》, 《더 그림》, 《어린이 삼국유사?삼국사기》, 《세계문학 갤러리》 외 다수www.dreamflight.kr

  목차

1번째 취재. 벼멸구 인간의 식량을 축내는 악동인가, 논바닥을 주름잡는 투사인가
2번째 취재. 진딧물 식물을 망치는 녹색 악당인가, 타고난 자연의 협상가인가
3번째 취재. 바구미 곡물을 파먹는 말썽꾼인가, 단단한 뚝심의 소유자인가
4번째 취재. 벼룩 피를 빠는 극성맞은 흡혈귀인가, 오직 한 주인만을 섬기는 충신인가
5번째 취재. 지네 독을 가진 무서운 괴물인가, 인간을 위한 소중한 보약인가
6번째 취재. 좀 옷을 못 쓰게 만드는 골칫덩이인가, 절약을 일깨우는 패션 디자이너인가
7번째 취재. 거머리 인간을 놀라게 하는 최악의 물귀신인가, 인간을 치료하는 최고의 명의인가
8번째 취재. 여드름진드기 피부를 망가뜨리는 못난이인가, 얼굴을 가꿔주는 솜씨 좋은 정원사인가
9번째 취재. 머릿니 아이들만 물어뜯는 심술쟁이인가, 강한 생명력이 지닌 꾀돌이인가
10번째 취재.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문제아인가, 각질을 처리해주는 고마운 살림꾼인가
11번째 취재. 먼지다듬이 집에 초대받지 못한 불청객인가, 독서에 미친 진정한 책벌레인가
12번째 취재. 흰개미 골치 아픈 문화재 전문 파괴범인가, 초록별 최대의 건축가인가
13번째 취재. 꼽등이 세균을 잔뜩 옮기는 징그러운 싸움꾼인가, 동네를 말끔히 치우는 친절한 반장님인가
14번째 취재. 갯강구 피서를 망치는 예의 없는 괴한인가, 바닷가를 지키는 고마운 청소부인가
15번째 취재. 깍지벌레 과일나무를 망치는 못된 침입자인가, 깍지를 운명으로 받드는 순둥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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