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시리즈의 12권. 우리의 생각을 기록하고 과거의 역사를 알게 해 주는 책에 대해 알아 본다. 최초의 두루마리 책부터 현대의 전자책까지 책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소개하는 책이다. 종이의 발명 및 문자의 역사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또한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세계 최고의 교양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교양을 키워 주기 위한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로 탄생!
◆이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를 만화로 읽어요
작지만 풍성한 책,<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995년 문자의 역사(1권)를 시작으로 2008년 5월 발간된 찰스 다윈 - 진화를 말하다(125권)까지 현재 총 125권의 책을 발간하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고의 교양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포켓판 백과사전으로 사회, 문화, 역사, 과학, 예술,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온갖 세계문화유산 사진은 물론 풍부한 도판자료들이 실려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0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어른들을 위한 교양서라면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이다.
이 책은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용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소재들만 엄선하여 과학, 예술, 역사, 문화, 인물 5개의 분야로 나눴다. 그중에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소재들도 있어 아이들이 자칫 어렵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로 그려낸 것이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그 첫 번째 이야기인<보물선의 비밀>은 인간들의 수중 탐사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부터 각종 난파선들과 그 안에 실려 있는 유물들에 관한 기록, 그리고 난파선의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보존했는지에 대해서까지 수중고고학이라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분야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자세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그려냈다.
◆‘수박 겉핥기’식의 학습만화에서 벗어난 본격 전문 교양만화
많은 사람들은 ‘만화가 그래 봤자 만화지, 무슨 전문 교양서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지금까지 학습만화 대부분이 학습보다는 만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금도 많은 만화들이 이 같은 형식으로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 학습만화라고 해서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 된다. 아니, 오히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나 보통 어른보다 그 분야에 대해 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포괄적이면서 깊이 있는 지식들로 가득하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그 두 번째 이야기인<축구의 세계>를 보면 단지 축구가 어떻게 생겨났고 축구는 몇 명이서 어떻게 경기를 치러야 하는지 정도의 지식수준이 아닌, 각 나라별 축구의 역사와 축구 스타일은 물론 각각의 포지션은 어떻게 생겨났고 유럽에는 어떤 대항전이 있는지 등 축구에 관련된 모든 것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160페이지 내외로 이루어진 이 책 한 권이면 축구에 대한 대부분의 지식을 습득할 수가 있다.
또한 만화 끝부분에는 각 권에서 배운 주제의 개념들을 정리해 두어 아이들이 습득한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특히 책을 통해 만나 본 다양한 분야 중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여 미래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오히려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양서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올해 25권 이상 발간
현재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선에서 다양한 유물과 역사를 발견하는<보물선의 비밀>(1권, 발굴?탐험)을 시작으로 축구의 역사와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축구의 세계>(2권, 역사),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이집트를 지배했던 파라오들의 이야기를 그린<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3권, 인물), 멕시코에서 고도로 발달한 아스텍 문명의 탄생부터 멸망까지를 그린<신비의 제국 아스텍>(4권, 역사), 르네상스의 거장이자 과학적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그린<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5권, 예술), 그 외에도<열정의 조각가 로댕>(6권, 예술),<전설의 기사 아서왕>(7권, 인물),<십자군 정쟁의 진실>(8권, 역사) 등 현재 12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간될 예정이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앞으로 아이들의 대표적인 전문 교양서로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강철
아이들에게 재미와 꿈을 심어주는 유익한 학습만화를 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메이플스토리 영어소환마법서(전17권)》, 《논리탐정단》, 《셀파탐험대 시리즈》, 《악동클럽 지구를 구하라》, 《마블 어벤저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목차
제1장 책의 탄생
최초의 책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책
중세의 책
중세 최고의 언어, 라틴어
새로운 책들
그림이 있는 책
제본
제2장 인쇄 발명
종이와 목판인쇄술
활판술과 인쇄 혁명
활판인쇄술로 만든 유명한 작품
책의 유통
제3장 인쇄술의 눈부신 발전
인문주의와 인쇄술
책과 종교개혁
책을 만드는 사람들
르네상스와 책
제4장 출판계의 위기
나쁜 책
네덜란드의 인쇄 산업과 해적판의 등장
정기 간행물
새로운 시도
제5장 책의 발전
새로운 번역물들
다양한 분야의 책들
독서의 시대, 작가의 시대
책 지식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