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학에서 심리학을 가르치면서 자녀교육서 저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윤경 교수가 부모들의 마음을 대변하여 '아들 vs 딸 양육법'에 대해 말한다. 육아를 하다보면, 엄마는 천방지축 아들 키우기에 어려움을 겪고 아빠는 툭하면 토라지는 딸의 마음을 몰라 쩔쩔맨다.
아들과 딸에게는 저마다 구별되는 차이가 존재하지만 부모들은 이를 알지 못하고 육아에 어려움을 토로한다. 이에 정윤경 교수는 달라도 너무 다른 아들과 딸을 바르게 알고 제대로 키우는 법을 총망라하여 <아들에게 소리치는 엄마, 딸에게 쩔쩔매는 아빠>에 담았다.
이 책에는 부모가 이해하기 힘든 아들과 딸의 특성이 설명되어 있고 아들과 딸을 키우면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하는 태도와 행동지침이 소개되어 있다. 부모들은 아이의 말과 행동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이해할 때 아이를 더욱 더 바르고 건강하게 양육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달라도 너무 다른 아들과 딸, 바르게 알고 제대로 키우는 법
대학에서 심리학을 가르치면서 자녀교육서 저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윤경 교수가 부모들의 마음을 대변하여 '아들 vs 딸 양육법'에 대해 말한다. 육아를 하다보면, 엄마는 천방지축 아들 키우기에 어려움을 겪고 아빠는 툭하면 토라지는 딸의 마음을 몰라 쩔쩔맨다. 아들과 딸에게는 저마다 구별되는 차이가 존재하지만 부모들은 이를 알지 못하고 육아에 어려움을 토로한다. 이에 정윤경 교수는 달라도 너무 다른 아들과 딸을 바르게 알고 제대로 키우는 법을 총망라하여 『아들에게 소리치는 엄마, 딸에게 쩔쩔매는 아빠』에 담았다. 이 책에는 부모가 이해하기 힘든 아들과 딸의 특성이 설명되어 있고 아들과 딸을 키우면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하는 태도와 행동지침이 소개되어 있다. 부모들은 아이의 말과 행동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이해할 때 아이를 더욱 더 바르고 건강하게 양육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들 키우다 미쳐 버릴 거 같아요!
남자아이는 왜 이렇게 천방지축일까요?
딸아이가 갑자기 토라져서 말도 안 해요!
여자아이는 왜 그렇게 잘 삐치는 걸까요?
EBS 「생방송 부모」 「학교란 무엇인가」에서 아이의 심리를 날카롭게 분석하여 엄마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공감을 얻은 정윤경 교수가 이번에는 아들과 딸의 차이를 담은 육아서 『아들에게 소리치는 엄마, 딸에게 쩔쩔매는 아빠』를 펴냈다.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꼬물거리는 작은 생명체에 푹 빠져 그저 너무나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며 '아들 vs 딸'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그러나 점차 부모들은 아이를 키우며 겪는 다양한 상황에 직면한다. 특히 남성과 여성이 다르듯 '리틀 남성'인 아들과 '리틀 여성'인 딸이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하며, 점차 양육의 어려움을 토로한다.
아들과 딸을 기르는 부모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딸보다 아들 키우기가 몇 배, 몇 만 배는 더 힘들다고 하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아들은 여자인 엄마가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로 활동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뒤치다꺼리하기가 여간 쉽지 않다. 또한 아들의 돌발 행동을 제어하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는 일도 다반사다. 이렇게 아들 키우기가 힘들다는 것을 반영하듯 아들 양육법을 다룬 도서는 심심치 않게 찾을 수 있다. 그렇다면 딸 키우기는 아들 키우기보다 정말 수월할까?
딸은 배려심도 깊고 감수성이 풍부하다. 하지만 아들보다 유독 예민하고 까다롭다. 부모가 꾸짖기라도 하면 자신의 마음을 몰라준다며 토라져서 말도 안 하는 일이 다반사다. 특히 아빠는 이런 딸의 마음을 이해하기 어려워 딸에게 쩔쩔매곤 한다. 이렇게 부모들은 아이를 양육하며 맞는 다양한 상황에 직면하면 아들과 딸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왜 그리 행동하는지 고민한다.
아들과 딸을 키우는 법은 따로 있다?
달라도 너무 다른 아들과 딸, 바르게 알고 제대로 키우는 법
정윤경 교수는 이번 책 『아들에게 소리치는 엄마, 딸에게 쩔쩔매는 아빠』에서 아들과 딸의 양육법은 달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이들은 성격과 기질이 다르기 때문에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강점과 취약점을 잘 이해하여 지혜로운 양육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심리적, 발달적 차이뿐만 아니라 실제로 부모들이 아들과 딸을 키우면서 궁금해 하고 답답함과 좌절을 경험했던 것이 무엇인지 조사하고 연구한 것을 담았다. 부모의 마음보다 아이의 마음으로 문제를 들여다보고 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딸의 눈으로 느끼며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특히 정 교수는 아이의 심리와 행동을 올바르게 파악하는 일을 주로 해 왔다. 이를 토대로 아이를 양육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 주었다. 아들과 딸의 차이를 알았지만 효율적으로 대화하는
작가 소개
저자 : 정윤경
부모와 소통하는 아동심리 연구자. 대학에서 20년 넘게 아동 심리를 연구하고 강의하면서도 이런 지식이 연구실 밖 부모들에게는 잘 활용되지 않는 것을 보며 늘 안타까웠다. 부모 교육과 강연을 통해 육아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부모를 만나면서 ‘세상에 지식은 넘치는데 왜 엄마들이 실천할 수 있는 지식은 없을까?’란 궁금증이 생겨, 더 늦기 전에 바쁜 엄마들도 쉽게 술술 읽을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연구실 안과 밖에서 쌓인 지식을 초보 부모들이 의지하고 실천할 수 있게 『IQ EQ 육아를 부탁해』에 풀어 놓게 된 것.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전문가이기 전에 선배 엄마의 마음으로, 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하고 싶은 것을 담아 후배 엄마들에게 다가간다.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발달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내 아이를 망치는 위험한 칭찬』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장난감 육아의 비밀』 등이 있고, EBS 「학교란 무엇인가: 칭찬의 역효과」「엄마도 모르는 정서 지능」 「마더쇼크」 「퍼펙트 베이비」 「디지털 육아의 비밀」등에 아동발달심리 전문가로 출연해 부모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목차
추천사 _ 딸은 아빠가 경험하지 못한 여성의 세계를 살고 있고 아들은 엄마가 가 본 적 없는 남성의 세계를 걷고 있다. _ 이무석 (정신분석가?의학박사)
프롤로그 _ 화성에서 온 아들, 금성에서 온 딸
Part 1. 아들! 엄마는 네 행동이 통 이해가 안 돼
1.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는 아들
2. 무리 지어 우당탕 뛰어다니는 아들
3. 어디로 튈지 몰라 걱정인 아들
4.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며 특정 행동을 하는 아들
5. 옷을 더렵혀 오거나 물건을 잃어버리고 오는 아들
6.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아들
7. 지고 못 사는 승부욕이 강한 아들
8. 무심하고 애정 표현이 없는 아들
9. 친구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 아들
10. 호기심이 너무 많은 아들
11. 신체적 공격성이 강한 아들
10. 장난감에 집착하는 아들
Part 2. 딸! 아빠는 네 속마음을 알고 싶어
1. 주변 사물에 이름 붙이기를 좋아하는 딸
2. 늘 칭찬만 받고 싶어하는 딸
3. 핑크라면 사족을 못 쓰는 딸
4. 샘이 많아도 너무 많은 딸
5. 끼리끼리 놀려고 하는 딸
6. 한눈을 잘 파는 딸
7.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는 딸
8. 매사 자신감이 없는 딸
9. 사소한 것에도 깜짝 놀라고 무서워하는 딸
10.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지 못하는 딸
11. 조금만 혼내도 금방 토라지는 딸
12. 항상 꼬치꼬치 캐묻는 딸
Part 3. 아들, 딸을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1. 아들을 크게 키우는 말 10
2. 딸을 크게 키우는 말 10
3. 아들을 아프게 하는 말 10
4. 딸을 아프게 하는 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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