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상위 5% 총서' 시리즈의 생물교실 4권. 생물의 발달 과정을 통해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또한 기초나 응용 단계에 나타난 다양한 개념을 확실히 다져주는 책이다. 상위권(특목고, 자사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상위권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과학 준비학습총서를 지향한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기본적으로 학습하며, 과학의 기초에서부터 응용, 과학사, 첨단 내용까지 다루어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까지 모두 학습할 수 있다. 3년여의 준비과정을 통해, 기획에서 구성, 연구, 집필까지 과학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 만든 책이다.
출판사 리뷰
초등부터 준비하는 특목고, 자사고 준비학습서
‘상위 5% 총서’는 상위권(특목고, 자사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상위권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과학 준비학습총서이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기본적으로 학습하며, 과학의 기초에서부터 응용, 과학사, 첨단 내용까지 다루어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까지 모두 학습할 수 있다.
본 총서는 3년여의 준비과정을 통해, 기획에서 구성, 연구, 집필까지 과학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 만들었다. 과학고 선생님들이 중심이 되어,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과학 과목을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학습할 수 있는지 연구하여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과학총서이다.
세포의 발견에서 호르몬의 연구까지, 흥미로운 생물의 역사!
생명의 신비를 파헤치며 인류를 진보시키는 생물학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4”은 기초에서 응용까지 생물학의 개념을 통합하여 정리하여 준다.질병의 역사, 유전의 발견, 진화의 연구 등을 통해 생물학이 어떠한 식으로 진화하였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혈액 속에 숨어 있는 비밀이야기, 성에 따라 달라지는 반성유전 등 숨겨진 ‘과학’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동의보감과 자산어보’에서는 우리 선조들이 이룩한 생물학의 업적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의 다섯 단계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1, 2(기초 생물)”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과학의 기초 개념들을 다루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생물교실3(응용 생물)”은 현재 과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과학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생물교실4(생물학사)”는 생물의 발달 과정을 통해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또한 기초나 응용 단계에 나타난 다양한 개념을 확실히 다져준다. “생물교실5(첨단 생물)”는 현재 논의되는 과학의 주요 이슈를 알기 쉽게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과학에의 꿈을 갖게 해 준다.
흥미로운 구성으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얻는다!
책 앞부분의 ‘생물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는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의 다섯 단계 목차를 한눈에 보여 준다. 기초, 응용, 과학사 등의 각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안내서가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이다. 발효 식품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응용 생물’을, 나노 기술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첨단 생물’을 얼른 찾아 읽자! 또한 장 시작 부분에 ‘관련 교과’를 알려주어,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관련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생활 속 과학을 통해 배우는 교과서 속 과학!
구조 현장에 나타난 로봇은 어떤 원리를 이용해 인명을 구할 수 있을까? 독감 예방 주사는 왜 매년 맞아야 하는 것일까? 21세기의 관심사인 다이어트에는 어떤 과학적 원리가 담겨 있을까?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 생활 속 사례를 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결코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교과서 속 과학이 재미없고 지루했다면, 수업 시간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자!
‘뇌파’에 대해 공부를 하다 보면, ‘뇌전도’를 밝혀낸 한스 베르거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기록하여 증명하였는지도 궁금해진다. 이 책에서는 ‘과학자 노트’를 통해 본문에 나오는 과학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해 놓았다. 또 과학자나 과학 사건, 혹은 여러 가지 과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You Know What?'과 본문 내용과 관련한 깊은 지식을 별도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확장 교양’이 교과서에서 다 얻을 수 없는 과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통합 교육에 맞는 맞춤형 과학 논술
더 이상 과학 따로, 논술 따로가 아니다. 과학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글을 잘 쓴다고 해서 모든 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도 없다. ‘과학’에는 ‘과학’에 맞는 논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논술전문가 선생님들이 통합교육에 대비한 서술방식과 맞춤형 과학 논술을 제시했다. 과학적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 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과학 논술이 어떠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준다.
실험을 통해 확인한 제네비어
제네비어는 1782년 식물을 유리 용기에 넣어 밝은 곳에 두었을 때 용기 속의 산소는 증가하는 반면, 이산화탄소는 감소한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관찰했다.
이 관찰을 토대로 그는 식물은 동물과는 달리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하며, 그 과정에서 주위의 공기가 정화된다고 생각했다. 또, 자연계에는 식물에 탄소를 제공할 수 있는 충분한 양의 이산화탄소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당시의 과학자들은 공기 중에 포함된 이산화탄소의 양이 0.03%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들어 이를 믿지 않았다.
p.37
작가 소개
저자 : 김용완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입자이론물리학을 전공하여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이론물리연구소,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지냈으며, 현재 세종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신학수
서울과학고 물리과 교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를 졸업, 박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대학에서 고전역학을 강의하였으며, 서울중등물리교과 교육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이복영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를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7차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으며, 《논술읽기자료-읽기에서 논술까지》 등 여러 권의 참고서와 과학 교양서를 집필하였다.
저자 : 백승용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7차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과 중학교 교과서 집필에 참여했고, 서울특별시 교육청 주관 전국 연합 학력 평가 출제위원과 수학, 과학 경시대회 채점 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과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저자 : 구자옥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7차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으며, 서울과학고 영재교육원 담당교사 및 한국 지구과학회 지구과학 올림피아드 문제 출제, 서울특별시 교육과학연구원 영재교육원 교사, 과학재단 프로그램 연구 책임자 등으로 활동하였다.
저자 : 김창호
서남대학교 교수로, 서강대학교에서 물리학(전공)과 수학(부전공)을 공부하였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관심 분야는 초대칭 이론으로 대수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왔다.
저자 : 김승국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 박사학위를 받았다. 특히 과학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학적 관계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이와 관련된 연구 논문을 여러 차례 발표하였다.
목차
1. 현미경의 발달
2. 세포의 발견
3. 광합성의 연구
4. 소화의 연구
5. 혈액 순환의 연구
6. 질병의 역사
7. 신경계의 연구
8. 약물 발달의 역사
9. 유전의 발견
10. 진화의 연구
11. 호르몬 연구
12. 비타민의 발견
13. 생물학의 역사
14. 동의보감과 자산어보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생물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