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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의 미학 : 15인의 위대한 철학자가 들려주는 이미지

브랜딩의 미학 : 15인의 위대한 철학자가 들려주는
애플트리태일즈 | 부모님 |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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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책의 저자 톰 브라운은 세계적인 화학기업 유니레버 사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1급 컨설턴트이다. 또한 톰 브라운은 영국 성공회 신부이며 철학자이기도 하다. 저자가 가진 다채로운 이력을 배경으로, 제목만큼이나 독특한 책 <브랜딩의 미학>을 만들어 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대단히 과감한 시도를 펼친다. 기원전에 활동하던 소크라테스, 플라톤에서 20세기 철학을 대표하는 비트겐슈타인, 칼 포퍼에 이르기까지 경영학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사상가들을 브랜드 마케팅 논의의 마당에 불러낸다. 이 책에 등장하는 15인의 철학자들은 마치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을 눈앞에 앉혀 놓고 강의를 하듯 자신의 철학 개념을 브랜드 마케팅에 적용해가며 이야기를 풀어간다.
언뜻 어색할 수도 있는 구성이지만 철학이란 바로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는 사고 체계라고 본다면, 현대를 대표하는 시장, 경영, 기업의 영역을 \'철학의 눈\'으로 분석하고 탐구하려는 시도는 어쩌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 왜 ‘브랜드 경영’ 인가
시장경제가 고도로 발달한 현대사회에서 품질과 가격은 이제 평준화되었다. 더 이상 품질과 가격만으로 경쟁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업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상품이 가져야 할 또 하나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브랜드 파워’이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경제지에서 매년 발표하는 ‘브랜드 자산 가치’ 순위를 살펴보면, 무형의 ‘브랜드 자산 가치’가 실로 어마어마한 것을 알게 된다. 또한 각 산업 분야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기업들이 이 순위의 앞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제 브랜드를 개발하고 마케팅에 활용하는 ‘브랜드 경영’은 기업들이 결코 피할 수 없는 지상 과제가 되었다.

․ 경영학과 철학의 아름다운 만남
이 책의 저자 톰 브라운은 세계적인 화학기업 유니레버 사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1급 컨설턴트이다. 또한 톰 브라운은 영국 성공회 신부이며 철학자이기도 하다. 저자가 가진 다채로운 이력을 배경으로, 제목만큼이나 독특한 책 『브랜딩의 미학』을 만들어 낸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대단히 과감한 시도를 펼친다. 기원전에 활동하던 소크라테스, 플라톤에서 20세기 철학을 대표하는 비트겐슈타인, 칼 포퍼에 이르기까지 경영학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사상가들을 브랜드 마케팅 논의의 마당에 불러낸다.
이 책에 등장하는 15인의 철학자들은 마치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을 눈앞에 앉혀 놓고 강의를 하듯 자신의 철학 개념을 브랜드 마케팅에 적용해가며 이야기를 풀어간다. 언뜻 어색할 수도 있는 구성이지만 철학이란 바로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는 사고 체계라고 본다면, 현대를 대표하는 시장, 경영, 기업의 영역을 ‘철학의 눈’으로 분석하고 탐구하려는 시도는 어쩌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브랜드 마케팅’, 더 깊은 이해와 더 넓은 가능성을 위하여
“1장 헤라클리투스” 편을 예로 들어 이 책의 서술 방식을 살펴보자. 헤라클리투스는 소크라테스 이전에 활동한 철학자인데 그의 유명한 말이 있다. “똑같은 강물에 두 번 뛰어들 수는 없다.”
헤라클리투스는 이 말을 통해 세상이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진리를 설파했다. 오늘날 같은 변혁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변화’라는 말은 진부한 표현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바로 이것이 철학이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이유인 것이다. 1장에서는 변화를 주제로 철학 개념과 브랜드 마케팅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헤라클리투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로크, 흄, 루소, 칸트, 헤겔, 니체, 비트겐슈타인, 사르트르, 포퍼 등 15인의 위대한 철학자들이 각기 자신의 아이디어를 들고 나와, 때로는 기발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나름의 브랜드 마케팅 강의를 펼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브랜드에 대한 깊은 철학적 성찰과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톰 브라운 Thom Braun
영국 성공회 신부이자 철학자이며, 유니레버 글로벌 마케팅 아카데미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시간을 브랜드 전문가로 활동해 왔으며, 동시에 학자로 작가로 살아 왔다. 20년 넘게 유니레버 사에서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다뤄 온 톰 브라운은 브랜드 마케팅 분야의 최고 컨설턴트로 손꼽힌다. 지은 책으로 『디즈레일리 Disraeli the Novelist』『홀리 오더스 앤 프리 스피리츠 Holy Orders and Free Spirits』 등이 있다.

역자 : 안의정
서울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에서 정치학을 공부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학에서 조직심리학을 공부한 뒤 신문기자 생활을 했다. 어린 시절부터의 꿈을 포기할 수 없어, 어느 날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지은 책으로 『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단다』『마음을 열면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음식혁명』『게임의 법칙』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철학, 브랜딩을 말하다
1장 헤라클리투스
- 똑같은 강물에 두 번 뛰어들 수는 없다
2장 소크라테스
- 끊임없이 진리를 추구하라
3장 플라톤
- 형상과 이데아
4장 아리스토텔레스
- 구조와 형상이 브랜드를 말한다

제2부 브랜딩, 합리주의와 경험주의
5장 데카르트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브랜딩한다
6장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츠
- 시스템화된 사고로 접근하라
7장 로크
- 경험하고 또 경험하라
8장 데이비드 흄
- 이성의 한계를 인식하라

제3부 브랜딩, 더 깊은 철학의 세계로
9장 루소
- 자연으로 돌아가라
10장 칸트
- 경험주의와 합리주의를 넘어서
11장 헤겔
- 과정은 중요하다
12장 니체
- 슈퍼브랜드를 기다리며

제4부 현대철학과 브랜드 마케팅
13장 비트겐슈타인
- 브랜드는 도구다
14장 실존주의
- 브랜드는 실존한다
15장 포퍼
- 비평이 있는 곳에서 진보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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