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명화로 보는 세계의 미술가-빈센트 반 고흐』는 선명하고 강렬한 색채로 꾸준히 사랑받는 후기 인상주의 대표 화가, 고흐의 삶과 예술 세계를 청소년들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조명하였다. 고흐의 인간적인 갈등과 그의 예술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였으며 청소년의 감수성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작품 감상에 비중을 두어 펴낸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규희
195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다. 중앙일보사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 『연꽃등』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동화, 그림책, 청소년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썼으며 이주홍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어린이문화대상을 비롯하여 여러 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엄마 엄마 이야기해 주세요』, 『어린 임금의 눈물』, 『난 이제부터 남자다』, 『아버지 없는 나라로 가고 싶다』 들이 있다.
목차
어린 시절
보리나주에서 그림을 시작하다
씨 뿌리는 사람
그림 속 모델, 시엔
감자 먹는 사람들
일본 판화에 매료되다
파리에서 만난 인상주의 화가들
아를의 눈부신 태양과 해바라기
노란 집에서
생 레미에서
까마귀가 나는 밀밭
*빈센트 반 고흐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