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공식품이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는 맛있고 신선한 잼 레시피를 소개한다. 특히 잼뿐 아니라 젤리, 마멀레이드, 커드, 코디얼, 시럽, 처트니, 피클 등 제철과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담았다. 과일을 졸이거나 절이는 기본 방법에서 약간의 변형을 주어 다채롭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 소개는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무엇보다 잼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 설명부터 과일 선택 및 만드는 요령, 당황스러운 상황에 대한 Q&A 등 기초 지식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정통 영국식 잼을 소개하다 보니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과일들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들로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 책 뒤에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잼 유리병에 붙일 수 있는 귀엽고 깜찍한 스티커 라벨 48장이 포함, 마지막 포인트까지 놓치지 않은 세심함이 돋보인다.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기본적인 요령을 바탕으로 들어가는 재료를 조금씩 달리해 새로운 맛을 이끌어내는 저자만의 노하우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초보자들에게는 요리보다 쉬운 잼 만들기의 매력을, 어느 정도 익숙한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시도에 대한 영감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냥 먹어도 맛있고 아이들이 퍼먹어도 걱정 없는 홈메이드 잼 레시피 100가지를 소개한다. 잼뿐 아니라 젤리, 마멀레이드, 커드, 코디얼, 시럽, 처트니, 피클 등 제철과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담았다.
책의 앞부분에는 잼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 설명부터 과일 선택 및 만드는 요령, 당황스러운 상황에 대한 Q&A 등 기초 지식을 자세히 설명해주어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평소 베이킹에 관심 있는 독자이거나 가족의 건강을 위해 내 손으로 직접 만들고 싶으나 복잡한 과정으로 지레 겁을 먹고 엄두를 내지 못한 초보자들에게 유익한 레시피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발라 먹고 찍어 먹고 섞어 먹는 영국식 홈메이드 잼
약방의 감초처럼 고기 요리에, 바삭한 토스트 위에, 케이크 속에, 나른한 오후의 찬 한잔에 없으면 안 될 감칠맛 나는 삶의 양념! 바로 잼이다.
제철과일로 만든 잼 하나로 풍성한 테이블이 완성되는 것은 자명한 이치이다. 특히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잼은 맛은 물론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만든 이의 정성까지 녹아 있다. 하지만 마음은 굴뚝같은데 오랜 시간과 복잡한 과정으로 쉽게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잼, 젤리, 마멀레이드, 커드, 코디얼, 시럽, 처트니, 피클
세상의 모든 과일을 맛있게 먹는 8가지 방법
《요리보다 쉬운 영국식 홈메이드 잼 100》은 가공식품이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는 맛있고 신선한 잼 레시피를 소개한다. 특히 잼뿐 아니라 젤리, 마멀레이드, 커드, 코디얼, 시럽, 처트니, 피클 등 제철과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담았다. 과일을 졸이거나 절이는 기본 방법에서 약간의 변형을 주어 다채롭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 소개는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무엇보다 잼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 설명부터 과일 선택 및 만드는 요령, 당황스러운 상황에 대한 Q&A 등 기초 지식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정통 영국식 잼을 소개하다 보니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과일들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들로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 책 뒤에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잼 유리병에 붙일 수 있는 귀엽고 깜찍한 스티커 라벨 48장이 포함, 마지막 포인트까지 놓치지 않은 세심함이 돋보인다.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기본적인 요령을 바탕으로 들어가는 재료를 조금씩 달리해 새로운 맛을 이끌어내는 저자만의 노하우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초보자들에게는 요리보다 쉬운 잼 만들기의 매력을, 어느 정도 익숙한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시도에 대한 영감을 줄 것이다.
달콤함 그 이상을 선물하는 잼의 매력 속으로
이 책의 저자 글로리아 니콜의 잼 만들기 역사는 30년이 넘었다. 집에서 직접 잼을 만드신 어머니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잼 만들기를 시작했다. 그런 만큼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완성한 건강 잼 레시피는 맛은 물론 그 노하우와 전문성에 신뢰를 갖게 된다. 특히 그녀는 가능하면 설탕을 적게 쓰는데,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과 함께 과일의 새콤함이 그대로 남아 있을수록 잼의 신선한 맛을 오래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그녀에게 있어 잼 만들기는 지난 계절을 추억하며 삶을 더 아늑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 되었다고 한다. 을씨년스러운 어느 겨울날, 유리병 속의 잼을 한 숟가락 떠서 빵에 바르는 순간, 그 따뜻하고 밝았던 지난 계절들이 떠올라 절로 미소를 짓게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언젠가를 위해 과일이든 채소든 그 정수를 뽑아 그대로의 향취를 유리병에 담는 일, 그녀에게 잼은 바로 그런 의미이다.
이처럼 그녀가 책에서 소개하는 레시피는 단순히 달콤한 잼에 그치지 않고, 음식의 풍미를 살리고 지난 계절을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매개체가 될 것이다. 이제, 그냥 먹어도 맛있고 아이들이 퍼먹어도 걱정 없는 홈메이드 잼
작가 소개
저자 : 글로리아 니콜
저널리스트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글로리아 니콜이 잼을 만들기 시작한 지는 30년이 훌쩍 넘었다. 일찍부터 어머니가 집에서 손수 잼을 만드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잼 만들기는 그녀의 일상이 되었다. 그동안 수많은 실수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그러한 것들이 쌓여 누구나 만들기 쉽고 건강한 잼 레시피를 완성해갔다. 가족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선사하는 홈메이드 잼의 매력을 많은 독자들도 누릴 수 있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간했다.30년에 걸친 도시생활을 접고 지금은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경계가 맞닿은 시골에서 ‘착한 삶’과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삶을 몸소 실천하며 살고 있다. 그동안 영국 유수의 잡지에 글을 기고했고, 라이프스타일과 관련한 여러 편의 책을 출간한 바 있다. 현재는 <Country Living>에 매월 칼럼을 쓰고 있다.고풍스러운 가정용품과 천연섬유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The Laundry’와 블로그(www.laundryetc.co.uk)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잼을 만드는 이유 / 나만의 재료 선택하기 / 필요한 도구 /
기본 요령 / 보존 기간 / 이럴 땐 어떻게 하죠?
잼
블랙베리 잼|블랙베리&천도복숭아 잼|살구 잼|살구&바닐라 잼|화이트커런트&레드칠리 잼|라즈베리 잼|딸기&구스베리 잼|딸기&바닐라 잼|자두 잼|댐슨자두 잼|자두&매로우 호박 잼|복숭아&라즈베리 잼|체리 잼|혼합 열매 잼|배&바닐라 잼|배&초콜릿 잼|호박&바닐라 잼|루바르&살구 잼|루바브&라임 잼|무화과 잼|무화과&배 잼|그린 토마토 잼|그린 토마토&안젤리카 잼|혼합 과일 잼|구스베리 잼|구스베리&엘더플라워 잼|복숭아&배 잼|모둠 잼
젤리
블랙커런트 젤리|레드커런트&구스베리 젤리|로즈힙 젤리|로언베리 젤리|야생능금 젤리|댐슨자두&사과 젤리|야생자두&사과 젤리|블랙베리 젤리|라즈베리 젤리
마멀레이드
사과&블랙커런트 마멀레이드|사과&크랜베리 마멀레이드|세빌레 오렌지 마멀레이드|레몬&무화과 마멀레이드|라임 마멀레이드|복숭아 마멀레이드|복숭아&바닐라 마멀레이드|마르멜로&오렌지 마멀레이드
커드
야생능금&바닐라 커드|살구 커드|라즈베리 커드|블루베리&라임 커드|구스베리 커드|레몬 커드|세빌레 오렌지 커드|그레이프프루트 커드|버터너트&생강 커드
코디얼
블랙커런트 코디얼|댐슨자두 코디얼|엘더플라워 코디얼|생강&레몬 코디얼|레몬&오렌지 코디얼|로즈힙 코디얼|라즈베리 코디얼|살구 코디얼|딸기 코디얼|블랙베리 코디얼|멀베리 코디얼|레드커런트&천도복숭아 코디얼
시럽에 빠진 과일
시럽에 빠진 살구|시럽에 빠진 천도복숭아|시럽에 빠진 댐슨자두|바닐라 시럽에 빠진 무화과|향기로운 꿀에 빠진 오렌지|브랜디에 빠진 복숭아|브랜디에 빠진 녹색자두|오드비에 빠진 체리
처트니
살구 처트니|살구&오렌지 처트니|비트 처트니|모둠 채소 처트니|댐슨자두 처트니|그린 토마토&붉은 양파 처트니|망고 처트니|천도복숭아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