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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옥용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독일 콘스탄츠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2002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었다. 2007년 동시로 제5회 ‘푸른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고래와 래고』가 있다. 현재 번역문학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변신』, 『압록강은 흐른다』, 『그림 속으로 떠난 여행』, 『우리 함께 죽음을 이야기하자』, 『데미안』, 『헤르만 헤세 환상동화집』, 『싯다르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등이 있다.
저자 : 김용삼
1966년 전남 벌교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2년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고, 2005년 동시 「빈 집」 외 5편으로 제3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군산에서 목회를 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시집 『다섯 아내를 둔 자의 슬픔』, 동시집 『아빠가 철들었어요』가 있다.
저자 : 이묘신
2002년 ‘MBC 창작동화 대상’에서 단편 동화 〈꽃배〉로 수상하고, 2005년 동시 〈애벌레 흉터〉 외 5편으로 제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땅 보며 걷기, 먼 산 보며 생각하기, 하늘 보며 꿈꾸기가 특기라 이 세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여행을 참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 청소년을 위한 시집 《내 짧은 연애 이야기》가 있다.
저자 : 정연철
경남 함양 두메산골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푸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고, '어린이와 문학'에 동화를 추천받고 등단했다. 대구에서 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아이들의 아픔과 고민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작품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시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는 3학년 교과서에 실려 있다. 동화책 《주병국 주방장》,《똥배 보배》, 《생중계, 고래 싸움》, 《속상해서 그랬어!》, 《태풍에 대처하는 방법》, 《만도슈퍼 불량 만두》, 《텔레파시 단짝도 신뢰가 필요해》, 《웃지 않는 병》 청소년 소설 《열일곱, 최소한의 자존심》, 《마법의 꽃》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다》 들을 출간했다. 맛 좋고 몸에도 좋은 밥 같은 이야기와 시를 짓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있다.
저자 : 이옥근
200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제4회 푸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으로 《다롱이의 꿈》, 《감자가 뿔났다》 등이 있으며, 2016년 현재 전남 여수여자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자 : 유은경
1969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으며, 전주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2002년‘어린이문화진흥회 신인문학상’ 2004년 ‘황금아동문학상’에 동시가 각각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제4회 푸른문학상‘ 로운 시인상’ 수상했으며, 2008년 대산문화재단 대산창작기금(아동문학 부문)을 받았다. 동시집으로 『생각 많은 아이』 『내 꿈은 트로트 가수』 『물고기 병정』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조향미
경상남도 합천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에서 생화학을 공부했다. 2005년 동시 「장독 뚜껑 우물」 외 6편으로 제4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08년 단편동화 「구경만 하기 수백 번」으로 제6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혼자일 때만 들리는 소리』와 장편동화 『달려라 펫』, 『오총사 협회』 등이 있다.
저자 : 이정림
1942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으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2006년 동시 「나무 읽기」 외 5편으로 제4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고, ?제14회 ‘눈높이 아동문학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내 안에 휘파람새가 산다』가 있다.
저자 : 한선자
1968년 인천 강화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07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는 『마트에 사는 귀신』 『별 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곽해룡
1965년 해남에서 태어났다. 2007년 제15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푸른문학상, 오늘의 동시문학상, 김장생문학상, 연필시문학상, 전태일문학상 등을 받았다. 동시집 『맛의 거리』 『입술 우표』 『이 세상 절반은 나』가 있다.
저자 : 김정신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한 뒤, 동국대학교 문예대학원에서 아동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8년 동시 「집 지키기」 외 9편으로 제6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어린이책 기획과 집필을 하고 있다.
저자 : 박방희
1946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으며, 1985년 무크지 <일꾼의 땅>과 1987년 <실천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제5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그밖에도 새벗문학상·불교아동문학작가상·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참새의 한자 공부』, 『머릿속에 사는 생쥐』, 『참 좋은 풍경』, 『날아오른 발자국』, 『우리 집은 왕국』, 『바다를 끌고 온 정어리』, 『하느님은 힘이 세다』, 『가장 좋은 일은 누가 하나요?』, 시집 『불빛 하나』, 『세상은 잘도 간다』, 『정신이 밝다』 등이 있다. 『우리 속에 울이 있다』는 시인의 첫 동시조집이다.이메일 pbh0407@hanmail.net
저자 : 박영식
경남 사천에서 태어났으며, 198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시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제9회 청구문화제 동시부문 대상과 제101회 월간문학 신인상 동시부분에 당선되면서 어린이를 위해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제22회 새벗문학상과 제5회 푸른문학상, 제6회 울산아동문학상을 수상하셨으며, 제12회 공무원문예대전에서 동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7년 현재 ‘푸른문학공간’이라는 서재를 운영하면서, 어린이를 위해 좋은 글 쓰는 일에 힘을 내고 있다. 시조시집 ‘굽다리접시’와 ‘백자를 곁에 두고’를 펴냈다.
저자 : 김영
전남 목포 달리도에서 태어났다. 2004년 시 「겨울 열매」로 <심상> 신인상에 당선되고, 2005년 동시 「외할아버지」외 5편으로 제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김장생문학상·한국 안데르센상·5.18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떡볶이 미사일』, 『바다로 간 우산』이 있다.
제1부 곽해룡 편 - 너,공부 안하고 뭐하니!
제2부 김정신 편 - 야광별을 타고 우주로 가고 싶었다
제3부 초대시인 편 - 씨앗 하나가 찾아왔어요
제4부 초대시인 편 - 엄마는 몇 점짜리 엄마일까?
시읽는 가족 여러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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