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시리와 삼층에서 온 기쁨이 이미지

시리와 삼층에서 온 기쁨이
써네스트 | 3-4학년 | 2008.10.26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5P (5% 적립)
  • 상세정보
  • 20.2x26.8 | 0.109Kg | 32p
  • ISBN
  • 978899195827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시리는 삼층에 살고 있는 기쁨이라는 이름의 강아지를 돌보게 된다. 시리와 친구들인 첫째 오토, 둘째 오토, 셋째 오토는 기쁨이를 데리고 공원에 놀러 나간다. 그런데 갑자기 기쁨이가 어딘가로 달려가서 사라져 버리고 만다. 강아지는 어디로 가버린 걸까? 시리는 투치키넨 아저씨에게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할까?

  출판사 리뷰

강아지를 잃어버린 시리는 삼층의 아저씨에게 뭐라고 해야 할까요?

시리는 삼층에 살고 있는 기쁨이라는 이름의 강아지를 돌보게 되었어요.
시리와 친구들인 첫째 오토, 둘째 오토, 셋째 오토는 기쁨이를 데리고 공원에 놀러 나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기쁨이가 어딘가로 달려가서 사라져 버렸어요.
기쁨이의 주인인 투치키넨 아저씨는 기쁨이가 수줍음을 많이 타서 뛰어가거나 하지는 않을 거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강아지는 어디로 가버린 걸까요?
시리는 투치키넨 아저씨에게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누가 왔나 봐. 문 좀 열어 줄래!"
시리가 문을 열려고 뛰어갔어요.
문 앞에는 삼층에서 살고 있는 투치키넨 아저씨가 서 있었어요.
"안녕, 시리야."
투치키넨 아저씨가 말했어요.
"안녕하세요, 투치키넨
아저씨." 시리가 대답했어요.
"너 혹시 내일 내 강아지랑
놀아주지 않을래?"
"정말이요!"
시리가 기뻐하며 대답했어요.
"난 내일 고모 집에 갈 건데, 고모 집에는 일마리가 있어서 기쁨이를
데리고 갈 수 없거든." 투치키넨 아저씨가 말했어요.
"기쁨이가 일마리를 무서워한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시리가 놀라며 말했어요.
"아주 무서워해. 일마리는 아주
커다랗지. 그 일마리가 사고를 쳐서 혼자 사시는 고모가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도움을 요청했단다."
"무슨 일을 저질렀는데요?"
"일마리가 옷장 위로 올라가서 내려오지 않는대. 그래서 내일 가서 도와주려고.
가서 고모와 함께 옷장 위에서 일마리를 끌어내야지.
그럼 네가 강아지를 돌봐주는 것으로
믿겠다."
"정말 고맙다." 투치키넨 아저씨가 가면서 말했어요.

"참, 기쁨이는 아주 수줍음을 많이 타. 그래서 주머니 안을
제일 좋아하지. 그리고 기쁨이는 도서관을 빼고는 가 본
곳이 거의 없단다." 계단을 거의 다 올라가서 생각이
난 듯 투치키넨 아저씨가 말했어요.

  작가 소개

저자 : 띠나 노뽈라
핀란드에서 유명한 아동 작가 중의 한 명으로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1989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고, 1994년부터는 글 쓰는 일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리 이야기’시리즈는 북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번역이 되어 출간 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아이들을 위한 연극 및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2004년과 2006년에는 핀란드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는 가족과 함께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에서 살고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