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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가 꽃꿈을 꾸었대
작은 생명들의 신비로운 이야기, 자연 생태동화
자람(엄지검지) | 3-4학년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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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나비와 모기, 허수아비와 제비, 반딧불이를 통해 서로가 모두 사랑해야 함을 일깨우는 책. 글쓴이가 어린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 세상에는 사람만 사는게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으며, 모든것을 귀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수 있다.

  출판사 리뷰

나비와 모기 ,허수아비와 제비, 반딧불이를 통해 서로가 모두 사랑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글쓴이가 어린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 세상에는 사람만 사는게 아니라는것”을 알려주고 있으며 모든것을 귀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수 있습니다

할머니는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표정으로 벌레 먹은 밤을 골라냈어요. 밤은 이제 절반도 채 남지 않았어요.
그런데 하루는 마을에 다녀온 할머니가 난쟁이 밤을 모조리 물에 담그는 거예요.
"아이 짜. 왜 이렇게 짠 거야."
난쟁이 밤은 짠물에 담긴 채 하룻밤을 나야 했어요. 그런데 다음 날은 또 이상한 흙 속에 묻히게 되었어요. 난쟁이 밤은 숨이 막히고 답답해서 정신을 잃을 것만 같았어요.
"답답하지? 미안해."
이상한 흙이 난쟁이 밤에게 말했어요.
"넌 뭐니? 무슨 흙이길래 이렇게 알갱이가 굵니?"
"난 모래야. 바다에 살던 모래."
"바다? 방금 바다라고 했니?"
바다라는 말에 난쟁이 밤은 깜짝 놀랐어요.
"그래, 바다."

p.87

  작가 소개

저자 : 정임조
울산에서 나서 울산에 살고 있어요. 대학에서 문예창작과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어요.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는데, 중학교 1학년 때 봄 소풍 백일장에서 장원을 하고는 이미 작가가 되었다고 생각했대요. 『초록 대문 집에 편지가 오면』, 『나무 새의 발자국』, 『하늘을 나눠 가진 새』 등의 책을 펴냈고, 서덕출 문학상과 MBC 창작 동화 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어요.지금은 노래 부르기를 엄마만큼 좋아하는 쌍둥이와 소망이라는 강아지를 키우면서 동화를 쓰고 있어요.

  목차

1.우체통에서 나온 나비 떼
2꽃물 마술사
3.반딧불이 아줌마,아기를 낳으세요
4.얘야,강아지 키우지 않을래?
5.모기와 박꽃
6.요 예쁜 이름
7.황소가 꽃꿈을 꾸었대
8.난쟁이 밤의; 굼
9.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물
10.허수아비 아저씨의 그 멋진 모자는 누가 씌워 주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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