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서이나의 로맨스 소설. 부부의 연으로 맺어졌지만, 그 끝은 비극이었다. 다시는 왕의 여인으로 태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다시는 궐 안의 나비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였는데…. 감았던 눈을 떠보니, 다시금 그녀에게 똑같은 운명이 주어져 있었다.
출판사 리뷰
2014년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최고의 화제작!
연재중 부동의 1위를 한 번도 놓치지 않은 서이나 작가 장편소설!
조선 세자빈 실종 사건!
“다시는 궐 안의 여인이 되지 말거라.”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는 이곳에 갇힌 나비가 되지 말고, 저 멀리 호월산 나비가 되어 그리 날거라.”
“그리 할 것입니다.”
부부의 연으로 맺어졌지만, 그 끝은 비극이었다. 다시는 왕의 여인으로 태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다시는 궐 안의 나비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였는데…….
감았던 눈을 떠보니, 다시금 그녀에게 똑같은 운명이 주어져 있었다!
“아주 먼 훗날, 먼 훗날 다시 만나자. 그땐 사내와 여인으로. 해서 다시 나의 여인이 되어야 한다. 나는 결코 너를 놓지 않을 것이니, 평생을 너만 연모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서이나
항상 소녀 같은 마음으로 로맨스를 그려내고 싶은 아직은 풋풋한 새내기.블로그 http://blog.naver.com/tjrlrud12/[출간작]흰 가운 속 사정데이트 메이트은밀하고 발칙하게김도령의 은밀한 사생활조선 세자빈 실종사건이웃집에 늑대가 산다
목차
1장 나비에게 돌아온 하늘
2장 세자빈 실종 사건
3장 놓쳤던 손을 다시 잡기엔…….
4장 어긋나기 시작하는 운명
5장 초야, 꽃을 품다
6장 나비, 궐로 돌아오다
7장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
8장 붉게 타오르는 초하루
9장 피리 소리가 그의 귀에 닿기를
10장 밤이 끝나다
11장 다시금 날아오른 나비
번외 1 잊지 않기에, 반드시 닿을 것이라
번외 2 이루어진 약조
번외 3 시간이 흘러도 별이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 먼 훗날
*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