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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
꿈소담이 | 3-4학년 |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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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겨레 좋은 고전' 시리즈의 7권. 연암 박지원이 북경과 열하를 돌아보고 쓴 견문록이다. 유학만을 숭상하고 실생활에서는 큰 발전이 없었던 조선 후기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이를 개선하고자 했던 박지원의 사상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또한 연암 특유의 해학과 풍자가 녹아들어 재미를 준다.

우리 겨레 좋은 고전은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이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조상들이 남긴 좋은 글을 읽고 우리 문화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도록 이끌고자 하였다.

  출판사 리뷰

조선 후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청나라 견문록
연암 박지원은 1780년에 8촌 형인 박명원이 사신으로 청나라에 갈 때 자제군관 자격으로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열하일기>는 그때 북경과 열하를 돌아보고 쓴 견문록입니다.
이 무렵의 청나라는 조선보다 문물이 월등히 발달해 있었습니다. 청나라는 편리한 기구를 잘 이용하여 살림에 부족함이 없도록 한다는 ‘이용후생’이 돋보이는 나라였던 것입니다. 이런 모습은 실학자인 박지원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박지원은 그런 문물을 세세히 살피고 물어서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청나라의 모든 것이 뛰어난 것은 아니며, 그들의 그릇된 면도 꼬집어 이를 경계하는 것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열하일기>는 견문을 기록한 일기이지만, 연암 박지원 특유의 해학과 풍자가 녹아들어 있어 재미를 줍니다.
유학만을 숭상하고 실생활에서는 큰 발전이 없었던 조선 후기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이를 개선하고자 했던 박지원의 사상이 잘 드러난 작품입니다.

이 책의 특징
우리 겨레 좋은 고전은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입니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전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좋은 글을 읽고 우리 문화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지원
조선 후기 정조 때의 실학자로, 자는 중미(仲美), 호는 연암(燕巖)이다. 박제가, 홍대용, 유득공 등과 사귀면서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여 백성들의 살림을 윤택하게 하고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용후생의 북학사상을 주창했다. 정조 즉위 초에 홍국영에게 노론 벽파로 몰려 신변이 위험에 처하자 황해도 연암 골짜기에서 직접 농사를 지으며 살기도 했다.44세 때인 정조 4년(1780)에 청나라 황제의 진하사절인 삼종형 박명원을 따라 연경(북경), 열하 등지를 여행했다. 이때 보고 들은 것들과 느낀 것들을 독특한 형식에 담은 기행문 〈열하일기〉로 세상의 주목을 받았으며, 사대부들 사이에서 열렬한 호응과 격렬한 반발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늦은 나이에 벼슬을 얻어 지방 관리로 지내기도 했으나 순조가 즉위하자 병을 핑계로 초야로 들어가 생을 마쳤다. 문학 작품으로는 〈허생전〉,〈양반전〉,〈호질〉,〈광문자전〉 등이 있다.

  목차

도강록 편
- 순조롭지 않은 출발
- 호랑이가 사람을 노리는 곳
- 희한하고 우스꽝스러운 일들
- 반듯반듯 가지런한 집들
- 꼭 벽돌을 사용
- 돌과 벽돌 중 어느 게 좋은가
- 털이 다 빠진 닭도 보고
- 방고래 이야기

성경잡지 편
- 인사하는 강아지
- 뺨을 때리는 형벌

속재필담 편
- 즐거운 대화
- 골동품의 진짜와 가짜 판별법
태화유관록 편
- 아름다운 달밤이 아까워라
- 조선은 좋은 나라요
- 우스운 황제의 명령
- 구경에 정신 팔리다
- 하늘의 이치를 논함

환연도중록 편
- 사냥 때문에!
- 두툼해진 내 봇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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