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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이후의 제자훈련
제자훈련으로 꽃피운 가정교회 목회 매뉴얼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부모님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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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금 한국 교회는 위기 상황이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알 수 없어 우왕좌왕한다.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은 본질에 기반 한 믿을 수 있는 ‘매뉴얼’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목회 방식인 제자훈련과 가정교회의 두 기둥을 세우기 위해 장인처럼 우직하게 한길을 걸어온 화평교회 최상태 목사의 목회 고백이자, 함께 목회의 길을 가는 동지들을 향한 간절한 조언이기도 하다.

그는 결코 누군가를 향하여 ‘나를 따르라’고 하지 않는다. 오직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목회의 두 기둥, 즉 제자훈련과, 성장이 아닌 공동체성을 지향하는 가정교회에 목회의 역량을 집중할 때 비로소 자신에게 기쁨이 있었고, 보람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기쁨과 보람을 혼자 독식할 수 없어서 함께 나누려는 마음을 이 책으로 담아냈다.

  출판사 리뷰

더 이상 한눈팔지 말자, 다른 길은 없다!
예수님의 목회를 떠받치는 ‘두 기둥’
‘제자훈련’과 ‘공동체성을 지향하는 가정교회’에 당신의 목회 역량을 집중하라

우왕좌왕하는 한국 교회를 향해 던지는, 본질에 충실한‘목회 매뉴얼’

‘세월호’의 침몰이 알려주는 총체적인 부실은 한국 교회에도 중요한 교훈을 던져준다. 본질, 곧 성경이 가르치는 목회 원리에 충실하지 않은 교회는 건강을 담보할 수 없어서 성장은 물론 성숙할 수도 없다. 지금 한국 교회는 위기 상황이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알 수 없어 우왕좌왕한다.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은 본질에 기반 한 믿을 수 있는 ‘매뉴얼’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목회 방식인 제자훈련과 가정교회의 두 기둥을 세우기 위해 장인처럼 우직하게 한길을 걸어온 화평교회 최상태 목사의 목회 고백이자, 함께 목회의 길을 가는 동지들을 향한 간절한 조언이기도 하다. 그는 결코 누군가를 향하여 ‘나를 따르라’고 하지 않는다. 오직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목회의 두 기둥, 즉 제자훈련과, 성장이 아닌 공동체성을 지향하는 가정교회에 목회의 역량을 집중할 때 비로소 자신에게 기쁨이 있었고, 보람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기쁨과 보람을 혼자 독식할 수 없어서 함께 나누려는 마음을 이 책으로 담아냈다.

왜 제자훈련과 가정교회를 목회의 두 기둥으로 삼아야 할까?
제자훈련 없이 가정교회가 없고 가정교회 없는 제자훈련도 공허하기 때문이다


첫째, 성경이 말하는 참공동체의 모습이 모두 여기에 내포되어 있다.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당신의 공생애 기간을 모두 드려서 하신 일이 제자훈련과 소그룹 사역이었다. 실제로 제자훈련과 소그룹 사역이라는 두 개의 기둥은 공동체에 성장, 관계, 사랑, 섬김, 나눔, 치유, 회복, 전도, 교제, 헌신 등 수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샘물 같다.

둘째, 건강한 공동체에 필요한 균형의 가치를 공급해준다.
훈련만 받고 사역을 하지 않으면 경건의 모양만 있는 무능한 그리스도인으로 전락하며, 사역만 하고 훈련을 받지 않으면 매너리즘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그리스도인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성경은 교회의 영적 지도자를 세운 까닭을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고 말한다.

셋째, 가장 안전하게 달리는 목회의 길이며, 풍성한 열매를 가져다준다.
제자훈련과 가정교회는, 목회사역의 목적지로 향하는 가장 안전한 기차 레일과 같다. 이 사역의 현장에서 우리는 ‘어떻게 한 사람이 저렇게 변화될 수 있을까?’ ‘어떻게 저렇게까지 헌신할 수 있을까?’ 하는 감동을 경험한다. 제자훈련과 가정교회는 목회를 꽃피우는 뿌리, 곧 본질인 것이다.

화평교회 가정교회의 차별성
건강한 가정교회의 모델‘화평교회 가정교회’는 세 가지 차별성을 갖는다
한국 교회의 다양한 소그룹 목회와 화평교회의 소그룹(가정교회) 목회는 초대 교회를 모델로 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그럼에도 많은 차별점이 드러난다. 화평교회는 1998년 24개의 가정교회로 시작하여 현재 100여 개의 가정교회가 있고, ‘가장’으로 불리는 가정교회 지도자 또한 100여 명에 이른다. 화평교회의 가정교회가 갖는 특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제자훈련을 기초로 한다.
화평교회의 가정교회는 제자훈련을 통해 잘 훈련된 사역자가 가장이 되어 가정교회를 섬긴다. 화평교회에는 새가족반, 양육반, 제자반, 지도자반, 신구약반, 전도폭발반, QT학교, 성경통독반, 부모역할반, 중보기도학교 등 다양한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이 있다. 이러한 과정을 이수한 사람들 중 관계가 원만하고 성실하며, 소그룹에 대한 비전이 뚜렷한 사람을 선택하여 가정교회 지도자로 세운다. 잘 훈련된 이들이 구심점이 되어 큰 공동체와 기초 공동체가 사역을 개발하고 발전시켜옴으로써 화평교회의 가정교회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

둘째, 공

  작가 소개

저자 : 최상태
제자훈련 목회는 묵묵히 한길을 걷는 순례의 여정이다. 유행을 좇아 부유물처럼 흘러가지 않고, 올곧게 한 영혼을 품어 주님 닮은 형상으로 회복되기만을 바라며 진액을 쏟기까지 해산의 수고를 다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제자훈련의 길을 걸어온 사역자들에게는 타인의 이목을 끄는 화려함 대신 오랫동안 진흙을 빚어온 장인에게나 비로소 있음 직한 ‘두텁손’의 아우라가 더 어울린다. 최상태 목사는 그런 목회자이다. 26년 전 고양시에서 세 명의 형제와 함께 화평교회를 개척하여 제자훈련으로 한길을 걸었고, 그렇게 서로 빚고 빚어진 제자들과 함께 가정교회 사역을 접목하여 다시 우직하게 한길을 걸어왔다. 그의 담임목회 여정 사반세기는 단 두 마디, ‘제자훈련’과 ‘가정교회’로 깔끔하게 정리된다. 깊은 산 속 도요지에 묻혀 도기의 생명력을 복원하고자 한 생애를 바치는 도공을 찾는 발걸음이 입소문을 타서 늘어나듯, 화평교회에는 그가 성실히 섬겨온 목회의 두 기둥, 제자훈련과 가정교회의 균형 잡힌 목회 현장을 찾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 최상태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와 CAL-NET 경기지역 대표로 있다. 저서로 《21세기 新교회론, 이것이 가정교회다》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1부 제자훈련
1. 제자훈련은 이다
2. ‘큰 바위 얼굴’을 만나다
3. 지금도 웃고, 나중에도 웃고
4. 뿌리가 본질이다
5. 배 아파 낳은 자식이라야 내 자식이지
6. 선택이 전부다
7. DNA는 유전된다
8. 이것이 제자훈련이다
9. 또 제자훈련을?
10. 어린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11. The Power of One
12. ‘으뜸’ 우선순위
13. 바람 잘 날 없는 다둥이 가정
14. 제자훈련이 가져다준 복
15. 어찌 기쁘지 않을 수 있겠는가
16. 정립(鼎立)
17. 제자훈련 인도자의 자기 정체성
18.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리라
19. 닭이 먼저, 달걀이 먼저?
20.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
21. 다시 소쩍새는 울어야 한다

_제자훈련 간증

2부 가정교회
1. 짝사랑도 진심은 통한다
2. 80퍼센트는 ‘남성’ 지도자
3. 같지만 또 전혀 다른…
4. 소그룹 목회의 위기, 무엇 때문인가?
5. 궁리(窮理), 궁리, 궁리
6. 그게 그것 아닌가요?
7. 과부의 마음을 알아주는 홀아비
8. 영적 9군 영양소
9. 진리를 위해 함께 일하는 자들
10. ‘책상머리’가 아니라니까요
11. 도끼날을 벼리는 시간은 낭비가 아니다
12. 시험 당할 즈음 내시는 피할 길
13. 탁월한 영적 의사의 지름길, 문진(問診)
14. 소그룹 사역의 리트머스 시험지
15.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
16. 명품 가장의 조건
17. 살려놓으면 열매 맺는 법!
18.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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