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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에게 약이 되는 말
위즈덤하우스 | 부모님 |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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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테디셀러 <배려>의 저자 한설이 지칠 때마다 힘이 된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머뭇거릴 때, 괜한 분노에 마음이 괴로울 때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었듯, 이 책이 당신에게도 순한 처방전이 되기를 바라며 약이 되는 이야기와 낱말들을 엮어 담았다.

하루를 정리하는 저녁이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면 바쁜 시간을 쪼개서라도 그리운 얼굴들을 찾는다. 언제 만나도 마음 편한 친구와 따뜻하게 품어주는 가족을 찾는 까닭은 우리가 힘을 얻는 순간이 바로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매일 수고한 우리에게, 목표와 성취에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불안이나 걱정에 시달린 우리에게 편안한 휴식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그런 순간들을 일깨워준다. 주변의 누군가가 겪었을 법하거나 어디선가 들어본 듯 친숙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이 평범하고 익숙한 이야기들을 곱씹어 읽으며 언어의 영혼이 전해주는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때로는 그리 대단할 것 없는 이야기에 단단하게 굳은 마음이 풀리고, 곁에서 묵묵하게 힘이 되어 다시 일어날 용기를 주는 것처럼 말이다.

이야기는 크게 '그래도 / 힘이 되는 / 당신' 세 파트로 나뉜다. 그동안 안일하게만 바라보던 일상에 유쾌한 반전을 선사하고, 그리하여 도처에 즐비한 기쁨의 순간을 발견하고, 늘 곁에 함께하는 존재들이 비로소 드러나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님을 잔잔하게 전한다. 집이나 회사 등 주변에서 만나는 소소한 감동, 미처 몰랐던 유명인의 에피소드, 인생의 의미를 일깨우는 우화 등을 통해 지친 마음에 차분한 휴식을 준다.

  출판사 리뷰

‘불안, 걱정, 미움, 분노’의 낱말은 어제로 남겨두고
‘웃음, 안부, 친구, 사랑’의 낱말로 오늘을 채워가다


하루를 정리하는 저녁이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면 바쁜 시간을 쪼개서라도 그리운 얼굴들을 찾는다. 언제 만나도 마음 편한 친구와 따뜻하게 품어주는 가족을 찾는 까닭은 우리가 힘을 얻는 순간이 바로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매일 수고한 우리에게, 목표와 성취에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불안이나 걱정에 시달린 우리에게 편안한 휴식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어제를 보내며 다만 내일은 오늘보다 나아지기를 바랄 때, 마음의 여유를 갖지 못해 지나쳐온 일상을 다시 바라보는 계기가 우리에게 절실한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우리에게 그런 순간들을 일깨워준다. 주변의 누군가가 겪었을 법하거나 어디선가 들어본 듯 친숙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이 평범하고 익숙한 이야기들을 곱씹어 읽으며 언어의 영혼이 전해주는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때로는 그리 대단할 것 없는 이야기에 단단하게 굳은 마음이 풀리고, 곁에서 묵묵하게 힘이 되어 다시 일어날 용기를 주는 것처럼 말이다.
이야기는 크게 ‘Ⅰ 그래도 / Ⅱ 힘이 되는 / Ⅲ 당신’ 세 파트로 나뉜다. 그동안 안일하게만 바라보던 일상에 유쾌한 반전을 선사하고, 그리하여 도처에 즐비한 기쁨의 순간을 발견하고, 늘 곁에 함께하는 존재들이 비로소 드러나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님을 잔잔하게 전한다. 집이나 회사 등 주변에서 만나는 소소한 감동, 미처 몰랐던 유명인의 에피소드, 인생의 의미를 일깨우는 우화 등을 통해 지친 마음에 차분한 휴식을 준다.

오늘을 보듬고 내일로 나아가게 하는 힘
매일매일 좋은 말과 생각을 채우자


이야기에는 저마다의 영혼이 있고 우리가 자주 쓰는 낱말에는 각각의 힘과 여운이 있다. 그 말들이 기분과 생각과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것들이 차곡차곡 쌓여 하루를 이룬다. 그러니까 우리 삶을 이끄는 것은 우리가 자주 쓰는 말의 영혼이며 오늘 만난 낱말이 내일을 결정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오늘, 당신에게 약이 되는 말들이 이끄는 대로 소박한 감동과 자각의 길을 따라 걸어 나아가자.
손만 뻗으면 닿을 만한 곳에 이 책을 두고, 출근 전이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혹은 마음을 바꾸고 싶은 순간마다 아무 곳이나 펼쳐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시나브로 당신 마음에 흩뿌려져 놀랄 만한 효과를 발휘할 지도 모른다. 더불어 이야기에서 뽑은 핵심 낱말인 ‘오늘 약말’을 따라 한 발씩 걸음을 옮기며 당신이 편안하게 미소를 지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매일 접하는 말들 속에서 ‘나만의 약말’을 골라내어 당신의 내일을 채우고 싶은 이야기를 하나씩 더해가며 일상에 힘을 얻는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평

어느덧 가슴이 따뜻해진다. 내 주변 혹은 내 이야기처럼 편안하게 다가와 오랜만에 글을 음미하며 즐겁게 읽었다. - 에리카(31세, 여)

사회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인간관계다. 늘 마주하는 상사와 후배, 무엇보다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처방전 같은 책. - 송석훈(42세, 남)

매일 아침 받아보는 편지 같다. 짧은 글이지만 많은 생각이 떠오른다. 오늘을 여는 낱말은 무얼까 기대하며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한 페이지를 열어본다. - 문정미(23세, 여)

남녀노소, 부자와 가난한 자, 행복한 자와 불행한 자…… 무엇도 구분하지 않고 경계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는 글. 보편적인 이야기가 가슴을 울린다. - 김준영(27세, 남)

읽는 동안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가 생각났다. 한국 감성에 맞아 더욱 공감이 간다. ‘영혼을 위한 낱말 사전’이라 해도 좋을 것 같다. - 유정민(41세, 남)

읽을수록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다.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마다 곁에 두고 싶은 책이다.
- 김은

  작가 소개

저자 : 한상복
회사를 10년쯤 다니던 어느 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막막함과 불안함이 밀려왔다. 살아갈 날들에 대해 다시 고민하며 삶의 방향을 바꿨다. 어쩌다 보니 작가의 길로 들어서 《배려》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필요한 사람인가》 《재미》 《한국의 부자들》 등의 베스트셀러를 냈다.크고 작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경험한 후 사람은 자신의 불안과 고민, 두려움을 뿌리로 삼아 어른으로 성숙해간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 특히 ‘나만의 세계’를 이뤄가면서 불안을 받아들이고, 불안과 잘 어울릴 줄 아는 능력에 따라 삶의 차원과 깊이가 달라진다고 믿는다.

  목차

프롤로그 오늘, 당신에게 힘이 된 낱말은 무엇입니까

Ⅰ 그래도

/변화/ 가장 먼저 변해야 할 사람은
/쓸모/ 소설가 카프카의 비밀 편지
/달리다/ 중경삼림 스타일 우울 탈출법
/여기/ 내가 바꿀 수 없는 일로 슬퍼하는 대신
/뒷모습/ 사랑하는 이의 앞모습과 뒷모습
/미안하다/ 삶의 선순환을 알리는 신호
/지금/ 마음처럼은 안 되지만
/창피하다/ 남들은 기억도 못 하는데
/새기다/ 수없이 되새겨야 할 것들
/힘들어/ 그늘과 열매가 되어주기를 바라면서도 정작
/놓치다/ 부자 아빠의 현장 교육
/후회/ 불요파 불요기 불요회
/생각/ 크게 생각해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전환/ 휴일 아침을 포기한 대가로 얻은 것들
/걱정/ 데이모스의 법칙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해봐
/과정/ 바위를 미는 남자
/그래도/ 금맥을 터뜨린 마지막 곡괭이질
/뒤돌아보다/ 최악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다

Ⅱ 힘이 되는

/웃음/ 아름다운 그림 하나
/불가능/ 두 아기가 일으킨 기적
/유쾌하다/ 벌금형에 동참해주세요
/애지중지/ ‘언젠가는’이란 없는 날과 같다
/친구/ 괜찮아, 친구잖아
/댓글/ 아침 든든히 먹여줄게요
/반응/ 오늘을 성공으로 이끄는 90퍼센트
/기분/ 지금 당장 기분을 바꾸는 방법
/신호/ 그녀의 아날로그 소통 신호
/포옹/ 두 팔을 활짝 벌리면 벽이 무너진다
/평범하다/ 행운의 심술로부터 나를 지켜내기
/소소하다/ 통이 큰 사람도 때로는
/지그재그/ 빠른 게 항상 빠른 건 아니야
/축복/ 따지고 보면 내게 은근히 많은 것들
/용기/ 식당에서 일어난 일
/의식하다/ 천국에 오게 된 까닭
/믿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서퍼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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