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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사이코 테라피스트의 심리여행
글항아리(문학동네) | 부모님 | 200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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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국인 사이코 테라피스트가 털어놓는 상담 스토리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는 인간 정신 깊은 곳의 풍경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여행문화웹진 \'노매드\'에 1년간 연재했던 글들을 정리한 것으로, 워싱턴에서 10년 넘게 사이코 테라피스트로 활동하면서 많은 환자들을 만나온 저자가 그들과의 잊을 수 없는 상담 스토리를 전해준다. 등장인물이 있는 이야기식으로 전개하며,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인물들에 대한 심리치료의 전 과정을 요약하였다. 이를 통해 인간의 심리문제와 정신질환에 대한 지식을 제공한다.

우리와는 달리 정신과 의사에게 가기 전에 먼저 사이코 테라피스트를 찾는 게 하나의 당연한 절차가 된 미국에서는 사이코 테라피스트의 존재감이 정신과 의사를 능가할 정도다. 저자는 다양한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서 환자들의 닫힌 마음을 열고, 그 안을 들여다보면서 진심으로 공감하고, 반드시 회복될 수 있는 치료의 방법을 찾아내었다. 또한 극단적인 정신질환과 일반적인 심리문제를 함께 다룸으로써 이 두 가지가 범주의 문제가 아니라 정도의 문제임을 인식시키고자 했다.

1부에는 저자가 그동안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들이 어떻게 정신질환을 얻었고, 그것이 그들의 인생을 어떻게 달라지게 했는지, 한 사람의 인생에 찾아온 환희와 고통을 저자가 엿본 그대로 옮겨 놓았다. 2부에는 링컨과 같은 위대한 역사인물의 우울증, 저자가 미국으로 가기 전 한국에서 있었던 일을 테라피스트의 입장에서 회상하는 글, 외로움과 지루함이라는 문제에 대한 독립적인 에세이들을 담았다.

  목차

들어가는 말

제1부 그들에 관한 이야기
이야기 하나. 뉴욕에서 온 여자 제시카
이야기 둘. 에릭이 서쪽으로 간 까닭은?
이야기 셋. 감당하기 힘든 불운의 연속, 안젤라
이야기 넷. 술을 마실수록 정신이 또렷해지는 고통, 스티브
이야기 다섯. 워싱턴엔 왜 노숙자들이 많을까
이야기 여섯. 거리의 난폭자 마가렛, 그녀의 고맙다는 말
이야기 일곱. 제임스의 강박증
이야기 여덟.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남자, 카일
이야기 아홉. 세상 모든 걸 사랑한 남자, 폴 아저씨
이야기 열.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저스틴과 피터
이야기 열하나. '착한 것, 이 착한 것'―산만한 아이들
이야기 열둘. 펜턴 박사 살해사건과 버지니아 총기사건

제2부 남은 이야기 그리고 나의 경우
이야기 하나. 위대한 대통령의 우울한 그림자, 링컨
이야기 둘. 삶이 지루한 이들에게
이야기 셋. 그대, 외로운가?
이야기 넷. 무소의 무리로 다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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