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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관상
책과나무 | 부모님 |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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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 홍성남은 20여 년간 기자로서 일선을 누볐다. 그 시절 수많은 인물들을 인터뷰하고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나름대로 관찰했던 인간상을 분류하고, 오랫동안 관상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했으며, 이를 통계학적으로 접근했다. '미신'으로 치부하는 '관상'을 학문적으로 접근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이번에 선보인다.

  출판사 리뷰

홍성남의 ‘인생과 관상’으로 덧셈인생을!

과학은 어떤 현상을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체계화한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자연현상을 체계화한 것이 자연과학이고, 사회현상을 체계화한 것이 사회과학이며, 인문현상을 체계화한 것이 인문과학인 것이다.

그런데 과학이 뭐가 잘 나서 훌륭하다고 하는 것인가? 도대체 왜 과학에 권위를 부여하고 과학을 신뢰하는가? 왜 과학에는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가? 과학은 칭송하고, 비과학은 비하해도 되는 것인가? 중립적이지 못한 것은 아닌가?

수학에서는 어떤 명제를 증명하면 그것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 반면에 과학에서는 자주 바뀐다. 원래부터 증명을 못했거나, 완벽한 논리적 증명을 못했을 경우가 있다. 그런데 증명했다고 다 믿을만한 것인가?
 
그러면 점쟁이를 믿는 것은 과연 비과학적인가? 또한 관상학은 과학인가 비과학인가? ‘인생과 관상에서 그 실마리를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에서 관상학은 통계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융합학문이라고 말하면서 “관상의 목적은 무엇인가부터 봐야 한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다. 실용적인 측면에서 추길피흉(趨吉避凶)과 지인택술(知人擇術)이다. 추길피흉은 운명을 알아내 재앙을 피하여 근심을 덜어주고 복을 받는 것이다. 지인택술은 사람을 알고 선택하여 기용하는 기술이다.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위나라 명신 유소(劉邵)는 『인물지(人物志)』에서 시종일관 올바른 인사를 위해 재질과 상황에 따라 인재를 적절하게 배치할 것을 주장했다.”라고 얘기하고 있다.

관상학이 과학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이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경작하는데 연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관상학을 바탕으로 쓴 ‘인생과 관상’을 통해 운명을 개선할 수 있다면 덧셈인생이 아니겠는가?

이 책의 저자 홍성남은 20여 년간 기자로서 일선을 누볐다. 그 시절 기자 홍성남은 수많은 인물들을 인터뷰하고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는 자기 나름대로 관찰했던 인간상을 분류하고, 오랫동안 관상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했으며, 이를 통계학적으로 접근했다. ‘미신’으로 치부하는 ‘관상’을 학문적으로 접근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이번에 선보였다.

  작가 소개

저자 : 홍성남
저자 홍성남은 1963년 전북 정읍에서 3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정읍보성초등학교와 정읍중학교, 정읍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3년 전남 광주의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다. 1980년대 학창시절의 정서적 고민과 행동 속에 1986년 1월 군입대하여 1988년 4월 육군병장으로 전역했다.1989년 복학하여 1990년 졸업 후 언론계에 투신했다. 월간 <인물계>기자, 주간 <인사이더월드> 편집국장, 월간 <한국의회>, <시사정경>, <마이셀프> 편집국장을 거쳐 월간 <마이웰빙>, <에코비즈>를 발행하고 출판사 ‘소쿠리미디어’를 경영했다.월간 문학공간 등단 시인인 저자는 시집 <차 그리고 인연>, <장무상망>과 <서울공화국을 움직이는 사람들>, <한강다리 백과사전>, <우린 달리면서 논다>, <삼국지 영웅들의 인연>, <택시운전과 정치>, <인생과 관상> 등의 저서와 언론인으로서 10여년 추적 끝에 밝힌 ‘재야리더 함석헌의 비행’과 ‘UDU(해군첩보부대)의 윌미도 반란 사건’, ‘북파공작원 실체 해부’ 등 심층적인 특종의 폭로 저널리즘을 추구했다.정치인, 시인, 저널리스트인 저자의 호는 백서白書이다. 저널리스트로서 검정 글씨보다는 하얀 글씨를 쓰기 위해 물구나무적 시각으로 관찰하고 분석하며 기록한다.정치인으로서 2012년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서울 강북 을에서 출마했다. 낙선 후에는 열대야 무더위 속에서 목숨을 건 105일간의 택시 운전을 통해 민생 탐방을 했다. 이후 100% 대한민국 대통합위원회 자문위원과 박근혜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본부 새정치특별위원회 홍보위원회 위원장, 외교통상본부 국민시대대책위원회 대책위원, 특별직능본부 어울림차세대IT대책위원회 과학부위원장, 국민비전본부 경제혁신 공동본부장 그리고 직능총괄본부 통일이북도민본부 선진통일대책위원회 특보를 역임 했다.

  목차

여는 글 04

Ⅰ. 관상 개론

1. 통계統計와 융합融合의 관상학觀相學 20
2. 관상의 목적 25
3. 상유오불가相有五不可 28
4. 상유삼불령相有三不靈 30
5. 관상의 판단기준 32
6. 관인팔법 44
7. 관상학의 기원 51
8. 관상학의 발전 54
9. 우리나라의 관상 역사 58

Ⅱ. 얼굴 부위

1. 머리 62
2. 귀 69
3. 이마 78
4. 눈썹眉 98
5. 눈目 105
6. 코卑 137
7. 관골 153
8. 인중 159
9. 입口 164
10. 입술脣 169
11. 치아齒牙 174
12. 혀舌 177
13. 법령法令 180
14. 턱[지각地閣] 183
15.머리카락 190
16. 수염 194

Ⅲ. 신체 부위

1.목頸 198
2. 어깨와 등 200
3. 가슴 201
4. 유방乳房 203
5. 배 208
6. 배꼽 210
7. 허리腰 211
8. 둔부臀部(엉덩이) 213
9. 음부陰部 215
10. 무릎과 정강이 218
11. 팔과 다리 219
12. 목소리 221
13. 손 226
14. 손톱 231
15. 발足 233
16. 흑자반점黑字斑點 235

Ⅳ. 십이궁

1. 명궁 243
2. 재백궁 246
3. 형제궁 249
4. 전택궁 250
5. 남녀궁 252
6. 노복궁 254
7. 처첩궁 255
8. 질액궁 257
9. 천이궁 259
10. 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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