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계림북스쿨에서 만든 고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5권입니다.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한 동화를 여러 편 써낸 홍종의 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2005년 \'올해의 작가\'에 선정된 박철민 그림의 책입니다. 수의사 유경근의 감수 및 추천의 글까지 있어 동화 뿐 아니라 더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입니다.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멧돼지 가족은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요?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때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홍종의
충청남도 천안 목천 출생.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계몽아동문학상, 율목문학상, 대일문학상을 받았다. 현재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초록말 벼리>, <하늘음표>, <하늘매 붕>,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등이 있다.
그림 : 박철민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 동양학과를 졸업하였다. 1995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육영회특별상과 황금도깨비 가작을, 1999년 한국어린이도서상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일본국제노마콩쿠르 은상을 수상했다. 2003년 BIB국제아동도서전에 초대되어 출품했고, 2005년 볼로냐 애뉴얼 작가로 선정되어 작품이 전시되기도 했다. 먹과 펜을 이용한 동양화 기법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왔다. 이미지, 감자꽃, 출판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코돌이의 발>, <한뫼벌 갈마바람>, <노란 우산이 좋아>, <참다운 친구>, <거인 쿠크의 키재기>, <호랑이를 잡은 아들>, <라쇼몽> 등이 있다.
목차
글쓴이의 말
1.덤벼라 꿍!
2.산짐승
3.금니야, 안녕!
4.꽃발을 치다
5.검은귀
6.짝귀와의 한판
7.우두머리 곳니
8.사냥꾼
9.죽음과 탄생
10.꿍이
11.괴물 멧돼지
함께할 때 비로소 세상은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