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자 아이들이 자칫 빠지기 쉬운 고리타분한 성(性)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책. 여자의 성(性)에 대한 다양한 설문조사에서 특별한 여자의 성이 아니라 보편화된 성을 만날 수 있고, 시니컬한 그림을 통해 웃으면서 성을 알아가도록 하였다.
브래지어는 어떤 것이 좋으며, 여자들은 왜 치마를 입어야 하며, 여성용 자전거는 어떤 게 좋은지, 여자들에게 핸드백은 무엇인지 등 여자 아이들이 궁금하면서도 쉽게 물어볼 수 없었던 시시콜콜한 그녀들만의 이야기가 복잡한 성(性)을 생활 한가운데로 이끌어 준다.
출판사 리뷰
지루하고 생활에 별 도움이 안 되는 성교육 책은 가라 !
시시콜콜 재미있는 10대들의 성교육, 달을 만나서 알게 된 성이야기!
여자 아이들에게 성(性)교육은 초경에 따른 여성의 몸 지키기가 대부분입니다. 쉽게 감염될 수도 있고, 주기적인 생리로 인해 여성들만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자기 몸은 자기가 잘 돌봐야 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브래지어는 어떤 것이 좋으며, 여자들은 왜 치마를 입어야 하며, 여성용 자전거는 어떤 게 좋은지, 여자들에게 핸드백은 무엇인지 등 여자 아이들이 궁금하면서도 쉽게 물어볼 수 없었던 시시콜콜한 그녀들만의 이야기가 복잡한 성(性)을 생활 한가운데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무거운 성(性)은 오히려 성(性)을 주눅들게 합니다. 생식기 중심의 성(性)은 도리어 생식기를 이상한 증상들이 일어나는 위험한 곳으로 치부하기도 합니다.『달을 만나서 알게 된 성 이야기』에는 여자 아이들이 자칫 빠지기 쉬운 고리타분한 성(性)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여자의 성(性)에 대한 다양한 설문조사에서 특별한 여자의 성이 아니라 보편화된 성을 만날 수 있고, 시니컬한 그림을 통해 웃으면서 성을 알아가도록 하였습니다.
기존에 어린이 성(性)교육 책이 상당수 나와 있음에도『달을 만나서 알게 된 성이야기』를 한국에 소개하고자 했던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무겁고 위험하게 다가와 있는 성(性)을 즐거운 생활로 돌려놓고자 하는 바람에서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콜렛 얀슨
1955년 4월 18일 벨기에의 하슬트에서 태어났다.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루뱅 대학교에 진학하였으며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1977년부터 2006년까지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그 이후로는 책을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6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는데, 3명은 양자녀이고, 3명은 그녀가 낳은 자녀이다. 주로 7살에서 14살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집필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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