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교황 프란치스코의 메시지. 대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총장인 곽승룡 신부는 가난하고 겸손한 사제로 신학대학에서 사제들의 사제로 살았던 이다.
그런 사제의 눈에 비친 프란치스코 교황의 소탈한 웃음, 모든 이들과 감동적으로 소통하는 언행,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 다정히 내미는 교황의 손, 한국의 전통 문화를 존중하며 순교자들을 오늘날에 되살려 놓은 교황의 설교,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격려의 박수, 변두리로 내몰린 이들에게 다가가는 교황의 손에 들린 허름한 검정 가방, 주교나 사제, 그리고 수도자들에게 따끔하게 정곡을 찌르는 충고 등, 가난한 학자로 살아온 사제가 그가 갈망한 사목자의 모범을 직접 보여준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들에게
그리스도를 따르는 수도자들에게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주교들에게
한국의 종교인들, 국민들에게
보내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메시지
우리나라에 ‘프란치스코 교황’ 열풍을 일으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교황의 한국 방문을 다룬 책이다. 교황의 한국 방문을 그저 그림 그리듯 묘사한 것이 아니라,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교황을 보고 함께 동행한, 한 사제의 진솔한 눈을 통해 그의 한국 방문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대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총장인 곽승룡 신부는 가난하고 겸손한 사제로 신학대학에서 사제들의 사제로 살았던 이다. 그런 사제의 눈에 비친 프란치스코 교황의 소탈한 웃음, 모든 이들과 감동적으로 소통하는 언행,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 다정히 내미는 교황의 손, 한국의 전통 문화를 존중하며 순교자들을 오늘날에 되살려 놓은 교황의 설교,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격려의 박수, 변두리로 내몰린 이들에게 다가가는 교황의 손에 들린 허름한 검정 가방, 주교나 사제, 그리고 수도자들에게 따끔하게 정곡을 찌르는 충고 등, 가난한 학자로 살아온 사제가 그가 갈망한 사목자의 모범을 직접 보여준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면, 마치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듯, 마음이 따듯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리라. 우리나라와 한국 교회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명확히 밝혀주는 빛이 가득한 책이다.
작가 소개
역자 : 곽승룡
로마 우르바노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전가톨릭대학교 총장으로 재직 중이며, 신학생들에게 교의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복을 부르는 마음』, 『기도, 영혼이 다시 태어나는 순간』, 『뒤통수가 멋진 사람』, 『당신을 축복합니다』, 『2014 KOREA 프란치스코 메시지』, 『사랑을 인터뷰하다』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그리스도교 동방영성』,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가 있다. 주변의 이웃들과 더불어 희망과 믿음, 사랑의 메시지를 나누고 싶어하는, 옆집 친구 같은 편안함이 느껴지는 가톨릭 신부이다. 20여 년간 사제가 될 신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권고와 훈계가 아닌 공감을 통해 삶의 문제에 다가가려 노력하며, 종교 및 인생의 고민을 구체적이고도 쉽게 풀어내는 강의와 글쓰기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한국 방문 전, 교황 프란체스코 메시지
제1부 실천하는 가난
제2부 맨발로 우리 옆에 서서
제3부 순교자를 기리다
제4부 젊은이여,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라!
제5부 가난한 이를 위한 가난한 교회
제6부 그리스도인의 삶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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