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갑자기 나타난 쇼린샤 부편집장이라는 나즈나와 그녀가 데리고 온 세 사람. 모미지의 작품이 평범해졌다는 나즈나의 지적에 놀라는 사이에 사태는 또다시 급변한다. 예전에 모미지가 살던 감옥도를 점거했다는 것이다. 아니, 점거라니?! 테러리스트야?! 상대의 목적이 뭔지도 알지 못한 채 어쨌든 그 섬으로 찾아간 우리를 맞이한 것은….
출판사 리뷰
“어디 한 번 이 아이들 손에 쓰러져보시지 않겠습니까?”
갑자기 나타난 쇼린샤 부편집장이라는 나즈나와 그녀가 데리고 온 세 사람. 모미지의 작품이 평범해졌다는 나즈나의 지적에 놀라는 사이에 사태는 또다시 급변한다! 예전에 모미지가 살던 감옥도를 점거했다는 것이다! 아니, 점거라니?! 테러리스트야?! 상대의 목적이 뭔지도 알지 못한 채 어쨌든 그 섬으로 찾아간 우리를 맞이한 것은―.
대인기 부조리 코미디 제8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