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늘에 떠 있는 섬들을 익주로 오가며, 목숨을 걸고 사람들의 ‘기억’을 배달하는 무장우체부 '철새'. 무장우체국 ‘나비와 범고래’를 경영하는 윌과 제시카에게 새로 들어온 의뢰는, 과거의 동료이자 제시카에게서 하늘을 빼앗은 남자에게 배달하라는 의뢰였다. 왜 그는 윌과 제시카를 배신했고 세계를 멸망시키려 하는 것인가….
출판사 리뷰
하늘에 떠 있는 섬들을 익주로 오가며, 목숨을 걸고 사람들의 ‘기억’을 배달하는 무장우체부 '철새'.
무장우체국 ‘나비와 범고래’를 경영하는 윌과 제시카에게 새로 들어온 의뢰는, 과거의 동료이자 제시카에게서 하늘을 빼앗은 남자에게 배달하라는 의뢰였다. 왜 그는 윌과 제시카를 배신했고 세계를 멸망시키려 하는 것인가….
하늘을 잃은 소녀 제시카와, 나는 것이 서툰 소년 윌. 그래도 하늘을 동경하며 ‘하늘 끝’으로 가려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이 밝혀진다.
‘무건식’이라 불리는 마법과 공중전의 판타지, 호평리에 제3탄!!
목차
1권
프롤로그
제1소식 재앙을 부르는 [봉서(封書)]
제2소식 하늘 끝자락의 지배자
제3소식 추억의 쌍둥이 달
제4소식 허구의 [재난]
제5소식 영원히 울려 퍼지는 레겔볼트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