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건강,요리
암환자를 살리는 보호자의 선택 이미지

암환자를 살리는 보호자의 선택
건강다이제스트사 | 부모님 | 2014.10.01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72p
  • ISBN
  • 978897587088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담낭암과 담도암…두 번의 암 발병에도 꿋꿋이 살아남은 사람! 직계 가족 아홉 명 중 무려 여섯 명이 암 진단을 받은 가혹한 운명의 주인공! 조계산 힐링센터를 운영하며 암 환우들의 희망지기로 살고 있는 강석진 원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런 그가 최근 자신의 체험으로 밝힌 암 지침서를 내놓아 화제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암환자를 살리는 보호자의 선택>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사랑하는 가족이 어느 날 느닷없이 충격적인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그 해법을 담고 있어 이채롭다. 병원만 바라보고 속수무책 방관할 것인가? 아니면 암환자를 살리는 현명한 보호자가 될 것인가?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 있어 올 출판계 최고 히트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암환자를 살리는 현명한 보호자의 암 지침서로 인기~

담낭암과 담도암…두 번의 암 발병에도 꿋꿋이 살아남은 사람!
직계 가족 아홉 명 중 무려 여섯 명이 암 진단을 받은 가혹한 운명의 주인공!
조계산 힐링센터를 운영하며 암 환우들의 희망지기로 살고 있는 강석진 원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런 그가 최근 자신의 체험으로 밝힌 암 지침서를 내놓아 화제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암환자를 살리는 보호자의 선택>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사랑하는 가족이 어느 날 느닷없이 충격적인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그 해법을 담고 있어 이채롭다.
병원만 바라보고 속수무책 방관할 것인가?
아니면 암환자를 살리는 현명한 보호자가 될 것인가?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 있어 올 출판계 최고 히트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암환자 보호자가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인기~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암환자를 살리는 보호자의 선택>은 색다른 관점에서 쓰여진 살리는 암 지침서다. 현명한 보호자의 역할에 주안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보호자의 현명함이 암환자를 살릴 수도 있고, 보호자의 어리석음이 암환자를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이 책의 저자인 강석진 원장이 자신의 체험을 통해 내린 결론이기도 하다. 그는 꽃다운 나이 28세에 담낭암 진단을 받았던 사람이다. 그로부터 3년 뒤 담도암 진단까지 받으면서 사경을 헤매야 했던 사람이다.
그의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가족들이 줄줄이 암 진단을 받으면서 가혹한 운명의 격랑 속으로 내몰렸다. 어머니는 췌장암, 큰형님은 대장암, 둘째 형님은 비인강암, 넷째 형님은 간암, 여동생은 자궁경부암… 직계 가족 아홉 명 중 무려 여섯 명이 암 진단을 받았던 것이다.
그래서 일부는 살아남았고, 일부는 이미 세상을 떠났다. 강석진 원장은 운 좋게 살아남았다. 두 번의 암 진단을 받으면서 담도와 위, 소장과 췌장, 십이지장까지 잘라내는 대수술을 받았지만 암환자의 데드라인인 5년을 넘기고 20년 동안 아무 이상 없이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
강석진 원장은 “이때 그 생사를 가른 것은 현명한 보호자의 역할이었다.”고 말한다. 암에 대해 가족 모두가 아무 것도 몰랐을 때는 죽는 것이 운명이었지만 암에 대해 공부하고 알게 된 이후로는 제대로 된 보호자의 역할을 할 수 있었고, 그래서 가족들을 살릴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암환자를 살리는 보호자의 선택>은 그 노하우의 결정판이다. 사랑하는 가족이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때 어떻게 조언하고 돌봐야 암으로부터 생명을 연장하거나 이길 수 있게 하는지 그 해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에서 제시한 내용이 100% 옳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또 그렇게 한다고 해서 100% 암을 이길 수 있다고 말할 수도 없다.
그러나 아주 유쾌하고 훌륭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석진 원장은 “암을 극복한 많은 환자, 환자가 암을 극복하도록 이끌어준 보호자들을 지켜보았고, 그들의 사례에서 얻은 교훈을 모은 책”이라고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때문일까?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암환자를 살리는 보호자의 선택>은 암에 걸려 당황하고 우왕좌왕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최고의 희소식이 되고 있다. 지혜로운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명한 보호자는 환자를 건강하게 만들고 후회를 남기지 않는다.” <암환자를 살리는 보호자의 선택>의 저자 강석진 원장이 끝까지 강조하는 말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강석진
편백나무와 소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사시사철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내리는 전남 순천의 조계산에서 암 환우를 위한 생활관이자 요양시설인 조계산힐링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암환우들의 희망지기다. 어머니와 형제들을 암으로 떠나보냈으며, 자신도 담낭암과 담도암 등 두 번이나 암에 걸려 생사를 넘나들었고, 살아난 후로는 니시의학과 뉴스타트 등 자연의학과 자연요법을 본격적으로 공부해 암 환우들을 내 몸처럼 돌보면서 암을 반드시 이긴다는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조계산힐링센터 061-754-1917 www,emaum1004.com) 2010 KBS TV <생로병사의 비밀> 힐링푸드 현미와콩. 담낭암, 담도암 치유쉼터MBC TV <리얼토크 만남> 희망은 암보다 강하다. 담낭암, 담도암 치유 백운쉼터2011KBS TV <녹색충전 토요일>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담낭암, 담도암을 이겨낸 강석진 원장 백운쉼터MBC TV <생방송 오늘아침> 자연치유의 요람 백운쉼터, 담도암을 이긴 아내의 밥상MBC TV <공감! 특별한 세상> 암환자 희망투병일기. 암자연치유생활관 백운쉼터KBS TV <굿모닝 대한민국> 전남 광양 백운쉼터의 자연치유 이야기2012SBS TV <생방송 투데이> 봄날은 다시 온다. 담낭암, 담도암 극복 희망전도사 강석진씨KBS TV <비타민> 힐링푸드. 음식이 병을 치료한다. 나의 힐링푸드. 현미차 야채스프)<월간 헬스조선> 백운쉼터 강석진원장의 자연치유 이야기. 자연과 함께 하면 희망을 찾을 수 있어요. <월간 비타민>힐링푸드 현미차. <암중모색>KBS 생로병사의 비밀, 10년의 기록

  목차

프롤로그 |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4

CHAPTER _ 1 암 환자를 살리는 보호자
1. 비인강암에 걸린 둘째 형님, 얼굴 앞면을 갈라 암을 긁어낸다니? 18
2. 간암에 걸린 어머니, 이 사실을 알려야 할까? 숨겨야 할까? 23
3. 육체적 건강보다 더 중요한 정신적 건강 29
4. 자식의 섣부른 욕심이 죽게 한 담도암 말기 노인 31
5. 당연히 죽을 사람과 절대 죽어서는 안 될 사람의 차이 39
6. 환자와 보호자가 서로 감사하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하자 44
7. 암에 걸린 어머니를 쉼터에 맡긴 현명한 의사 50

CHAPTER _ 2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자
1. 암은 단순하고 간단한 병…두려워 말고 냉정하게 대처하자 54
2. 염증과 암, 명칭은 달라도 원인은 하나! 59
3.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하며 수술을 하기로 예정된
직장암 여성의 어떤 선택 65
4. 병원과 현대의학의 맹신이 위험한 또 다른 이유 74
5. 암 치료의 기본은 논밭을 갈아엎는 것 77

CHAPTER _ 3 나의 아픔, 그리고 나의 소명
1. 나를 이 길로 인도한 모든 인연에 감사 82
2. 아니 흘려도 안 되지만 마냥 흘려서도 안 되는 눈물 91
3. 꽃 같은 젊은 나이 스물아홉에 찾아온 담낭암 94
4. 다운증후군 남동생이 있는 처녀와의 맞선 100
5. 나를 살린 현명한 보호자 권숙희, 그녀와의 만남 103
6. 하느님 맙소사! 췌장암에 걸린 어머니 107
7.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다시 찾아온 무서운 악마 113
8. 하나 더 생긴 꼭 살아야 할 이유 122
9. 암에 대한 본격적인 공부, 그리고 건강쉼터에서
배운 소중한 경험들 1

  회원리뷰

리뷰쓰기